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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다시금, 우리에게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에 자그마한 꽃씨를 심는다. 다시 봄을 맞을 준비를 하기 위해. 꼭 꽃이 열매를 맺어주기를 바라면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재확인하는 과정도 나름대로 우리에게는,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화려한 불꽃놀이나 꽃다발은 없었지만, 우리에게 딱 맞는 온도로.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서로의 사랑...
문여주. 💐내 이름은 - 티아라💐 (이 글을 쓰게 해준 노래!) * 약수위 주의! :> 시간은 흘러 어느새 열흘이 다 되어갔다. 이런 걸 샌다는 거 자체가 웃기긴 했지만 나름 경사스러운 날이라 기억은 하고 있었다. 그래도 오늘은 강아지를 만날 기분은 아니었다. 재미가 떨어진 건 아니었지만 순수한 강아지가 아니라 불장난 같은 스릴을 느끼고 싶었거든. 예...
*PC 버전으로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에 따라 불쾌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흴 배신했다고? 모두를 죽이고, 세상을 끝내기 위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난 너흴 늘 지키기로 했잖아, 항상... 늘 여전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고. 그런데 내가 도대체 뭐가 좋아서 너희를 죽여, 너희는... 세상의 전부잖아, 내게 남은 모든 것...
"카리용? 너네 가족은 그렇게 불러? 아마도 그거라고 생각해." 아버지가 사온 오르골은 한 번도 마음에 안 든 적이 없었어. 항상 새로웠거든. 겉모습도. 노래도, 태엽을 따라 돌아가는 것들도 전부. 어디서 그렇게 찾아오는지 알 길이 없었지. 그렇지만 열심히 찾아오신다는 건 항상 알 수 있었어. 가격도 아마 다 달랐을 거야. 저렴할 때도 있었고, 비쌀 때도 ...
* [단독] 단독.. 은 지랄 온 포털 사이트가 도배가 됐다. 셀럽으로서의 제2의 삶을 뻔.쿨.섹. 하게 받아들이기로 결심했지만 새삼 왕실은 인기가 존.나. 많았다.. 이게 이럴 일인가. 의미 조또 없는 단독 딱지를 구라뻥으로 달 정도로? 포털 메인 화면에 셀카가 박히는 경험은 여전히 적응 난이도 십.상.타.취. 재현은 머리털을 좀 쥐어 뜯고 싶었다. 체통...
[마감기한] 03.03_정각 12시 ~ 03.16_밤 23시 30분 [효아-산] -밝은 베이지톤의 머리색 -중단발(~가슴까지) -벽안 -상냥함 -정의 -사제복 -앵두같은 입술 -남성 - 청발 - 하이포니테일 -쌍꺼풀 - 긴 속눈썹 - 백안 - 검은색 와이셔츠 - 은색 귀걸이 -눈 아래 점 - 자연미인 [차라-코유] [섭-유니팽] [혜야] - 여성 - 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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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Dorothy 창밖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가게 안을 밝게 비추도록 커튼을 모두 열어젖힌 려욱은 앓는 소리를 내며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움직였다. 매일 아침 10시, 이 즈음이 되면 항상 찾아오는 한 남자가 있었다. 약속이라도 한듯 하루도 빼놓지 않고 고집스럽게 앉아있는 모습은 려욱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려욱은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면서도...
◈ 케리 요크셔는 제 품 안의 온기를 꽉 끌어안았다. 보풀이 잔뜩 올라온 스웨터가 그의 단단한 손가락에 감싸여지고, 그 아래로 군살없이 부드러운 근육으로 쌓인 신체의 감촉을 전달해온다. 그 상태로 시선을 내리면, 커피우윳빛의 갈색 머리칼과 사이사이 드러나는 흰 피부가 눈에 들어온다. 케리는 고개를 숙여 상대의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선, 쇄골이 두드러지는 ...
※기획하고 있는 게임 시나리오 풍 소설 본편의 사이드 스토리 격 조각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아르투르는 종종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곤 했다. 평소와 같이 변이자들의 개체 수를 확인하고, 처리하고, 병실로 돌아갔을 때- 언제나 그에게로 향하던 따스한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가 사라져 있을 때를. 썩어들어가는 피 때문에 반투명하리만큼 흰 피부에 검게 변한 혈관...
◈ 나이젤은 침음을 흘렸다. 이 문을 열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했던가. 몇 번이나 노크 직전에 손을 멈추고 발을 돌렸던가. 고작 개인 연구실에 방문하는 것 때문에 내내 전전긍긍 골머리를 앓다니, 참 우스운 일이었다. 그리고 마음을 굳게 먹고, 노크도 없이 호기롭게 문부터 연 오늘. 그가 가까워지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선배는 정작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었...
◈ "뭐라고?" 아이든은 그렇게 되물을 수밖에 없었다. 아직 반도 줄어들지 않은 담배가 바닥에 떨어져 애처롭게 굴렀지만, 그는 그것을 다시 주울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의 사고는 현재 정지된 상태였으니까. 상대가 뱉은 말 같지도 않은 말이 청각 기관을 통해 들어간 직후, 그의 뇌는 본능적으로 그 말의 내용을 이해하길 거부했다. 사고하기를 포기했다 이 말이...
◈ 다이달로스는 꿈을 꿨다. 전날 쏟아진 폭우가 거짓인 것처럼 맑게 갠 하늘, 축축한 땅. 곳곳에 자리한 물웅덩이. 그리고 앞서 걷는 사람 한 명. 흰 원피스를 입은 소년이 물 위를 가볍게 밟는다. 찰박, 소리가 나고- 소년의 고운 발 주변으로 튄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제 안에 무지개를 그렸다가 이내 사라졌다. 소년은, 세레니아는, 다이달로스의 신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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