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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약 4,000자 *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타 전력 하고 싶은데 분량이 부족해서 유료없이 올림. 카타바시스 대륙의 위험은 누구나 잘 알려져 있다. 괴물의 바다와 숲이 요새처럼 지키고 있는 하데스, 그의 국민은 강한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베르누스의 신은 국혼을 통해서 그들의 힘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하데스의 명성은 실로 대단했다. 그들의 강함은 괴물들을 대신 처리해주는 대신 막대한 보...
내용물은 걍 별볼일없는 짧은개그물인데... 스포가껴있어서... 링크용으로 이쪽으로 뺐습니다... 혹시몰라서 엔터점프 좀 넣었습니다... 즐거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작은 창 밖 어둠 속 저 너머에 내가 몰랐던 이야기 희미하게 들려 오네 - 백승우, 뮤지컬 <시데레우스>. 기도 때문이든 일 때문이든 남들이 자고 있을 시간에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일 자체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외로움도 어느 정도 이유가 된다. 한때 요하네스 케플러는 이것을 꽤 절절하게 느꼈지만 이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게 ...
※공포요소, 불쾌 주의※
19살이 되고, 겨울의 막자락에서, 남매의 부모님은 침입한 괴한에 의해 돌아가셔 가족에 남은 사람이라고는 서로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날, 부모님의 피로 물들어 비릿한 향기가 피어오르는 달빛만이 비치는 집안을 벗어나, 부모님의 장례를 치룬뒤에.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그 향을 외면한채, 오빠를 외면한채. 혼자서 끙끙 앓기를 여러번. 달빛이 내리쬐는 밤. 모든 소...
있잖아. 열청,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사실 지금까지 줄곧 용기가 나지 않아 묻지 못 했어. 혹시라도 실망했다는 답을 들을까봐 두려웠거든. 그래도. 한 번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굳이 당신에게 묻고자 해. 그렇다 한들 두렵지 않은 건 아니라서, 묻기 전에 몇 가지 변명을 할게. 당신을 속일 의도는 없었어. 당신을 의심한 적도 없었고. ...
틀 출처: https://posty.pe/1heu4o
스카하 이뿌더라
::앤캐가 악령하고 동화되어 나쁜짓 했을 때 if::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if입니다... :: ::얘가 왜 이리 성질이 더럽냐면...멘탈 갈려서 그렇습니다. 걍 섬에서 벗어난 뒤로 멘탈이 전혀 회복되지 않았어요:: https://youtu.be/qk8KIxK-cNg 누구도 나만큼 그대를 사랑할 순 없어요 미워할 순 없어요 폭풍의 언덕 / 심규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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