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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더 좋은 사람 만나.” 심장은 뛰고, 숨이 턱 막혔다. ‘무책임한 새끼.’ 목 끝까지 차오른 말이었지만 쉽사리 뱉지 못했다. 여기서 대답해 버리면 정말 끝이니까, 끝나 버리니까. 결국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나를 두고 너는 사라졌다. 고등학교 끝 무렵에 시작해 같이 맞이하는 3번째 겨울이 왔을 때, 내 사랑은 시들어가는 꽃들과 함께 져 버렸다. 그리고 그...
* 봄기운 맞아 살랑살랑 썸’만’ 타는 보쿠로* 지천에 널린 꽃집 알바 AU 작약의 꽃말은 수줍음 톡, 톡, 톡,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온다간지러웠던 너의 짝사랑이 끝났다톡, 톡, 톡, 나의 봄에 너의 미소가 들어찬다너와 나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아침 7시. 수많은 건물들 사이로 아침을 밝히는 해가 아스라히 제 손길을 뻗어오는 시간. 고층 빌딩 ...
*2016년 11월에 열렸던 제 2회 가즈 나이트 교류전 행사에서 판매한 올캐러 개그북 '그 집안 막내 여동생의 짝사랑이 주신계에 미치는 영향' (그여주: THE HEROINE)을 유료 웹공개 합니다. *76P(A5) / 6,500원 -웹 공개용 편집 완료 *올캐러 개그북이지만 약간의 커플 언급 있습니다. -등장하는 커플링: 휀크리스 리오바이칼 루이체사바신...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눌러서 연속재생 체크하면 연속으로 재생됩니다. 아카아시는 스스로 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자신을 평가하기를 '독한 놈' 이라고 했고, 자신도 딱히 반박할 만한 답을 찾지 못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노력하는 것이 그들의 눈에는 '독한 놈'으로 보이는가보다, 싶었다. 조금 더 노력하는 것이 독한 것이라면, 아카아시는 아주 어릴 때...
모든 우주의 생명체가 모여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요크타운은 언제나 적당한 밝기의 인공 태양으로 아침이 시작되었고, 공기 정화 시스템으로 대기의 온도는 늘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는 곳이어서 1년 365일 맑은 하늘을 자랑했다. 장례식을 치르기엔 잔인할 정도로 아름다운 하늘이었다. 술루는 스타플릿의 정복이 아닌 검은 상복을 입었다. 한 팔로 데모라를 안아들었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짝사랑을 자각하기 전에는 은인, 날 어둠에서 꺼내준 사람, 날 구해준 사람 정도였는데 감정이 변하는 것은 순식간일거야. 아주 사소한 일에서 짝사랑을 자각하게 되겠지. 다자이는 아츠시를 딱 유능한 후배, 거기까지로만 대하듯 대하니 아츠시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힘들어할거야. 좋아한다고 말하면 어떤 시선을 받게 될까, 어떤 쓴 소리를 듣게 될까, 아니 그 전에...
“여, 아카아시.” “…….” 퇴근하고 연구실을 나서는 길, 아카아시는 오랜만에 보는 지인의 얼굴을 보고 흐릿한 미소를 지었다. 주차해놓은 자동차의 본네트에 기대어 있던 남자가 몸을 바로세우며 친근한 표정을 짓는다. 한 때는 하루 걸러 한 번씩 보았던 얼굴이었다. “쿠로오 선배.” “아직도 선배라고 하네.” “선배는 선배죠……. 오랜만입니다.” 그와도 이렇...
비가 오고 천둥이 치는 날, 그러니까 맷이 태어난 날. 맷은 처음으로 누구도 죽이지 않았다. 여성을 다섯명이나 죽인 연쇄살인마, 그 이유는 오로지 자신이 죽였던 누나 때문. 세간에 이 사실까지는 그 어디를 통해서도 알려지지 않았다. 기자들은 열심히 소설을 쓰듯이 추측성 기사만을 읊어내었지만 유진킴의 입에서 나온 건 단 하나였다. 맷은 가정폭력의 피해자이며,...
‘좋아.‘ 어째서? ‘좋아. 카게야마가 좋아.’ 배구할 때 이외에는 느껴지지 않던 심장의 박동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심장을 뛰게 만든 상대는. 무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갖게 된 파트너 카게야마 였다. * 처음에는 절대, 절대 이런 감정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중학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가게 된 시합에서 저를 무참히 꺾어버린 그에게 꼭 복수를...
“아니, 그거를 왜 나한테……. 안즈랑 얘기를…….” 보쿠토는 휴대전화를 손으로 감싸쥐고 속삭였다. 아카아시가 쌩하니 들어가버리고, 거실에 혼자 남겨진 보쿠토는 눈만 동그랗게 뜨고서 자신이 했던 말을 곱씹고 있었다. 요즘 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냐, 그렇게 말했더니 아카아시의 표정이 서늘하게 변했다. 기분이 나쁘다기보다는 되레 찬물을 맞은 것 같은 얼굴이...
애초부터, 넌 짝사랑이 아니었어. 1. “미안한데, 부케 좀 사다주라.”결혼식의 꽃인 부케를 잃어버린 신부는 민망한지 어색한 웃음을 흘렸다. “근데 무슨 꽃으로 해?” “적당히, 동생의 센스를 믿어볼게!”꽃은 잘 모르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리에프는 흔쾌히 수락한다. 누나한테 어울리는 노란 꽃이면 되겠지, 뭐. 전화를 끊고 주변을 살핀다. 마침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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