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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ㅇ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를 가진 남자는 머리를 단정하게 모으더니 깔끔하게 반묶음으로 머리를 묶었다. 잘생긴 외모가 단정해진 머리때문인지 더 빛을 내뿜고 있었다. 몇몇 학생들은 얼굴을 붉히며 남자에게 '게토 선배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건냈다. 게토는 미소를 지으며 '안녕?' 이라 인사를 건냈다. 게토의 옆에 앉아있는 고죠는 뭐가 그렇게 불...
(다른 거 하다가 딴짓으로 그렸다.)
나는 어릴 때부터 물고기를 좋아했다. 어항 속에서 사는 물고기, 나도 그들처럼 한 사람에게 정착하여 평생을 살고싶었다. 우연히 그런 사람을 마주쳤을 때 나는 처음으로 내 심장박동 소리를 듣게 되었다. 늘 고요한 심장과 과호흡만이 가득한 일상 속에서 그 사람은 나를 평범하게 살 수 있게 해주었다. 규칙적인 심장박동과 호흡은 내 인생에 들어온 그 사람만큼이나 ...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 봄..? 겨울이라고 하기엔 꽃도 이미 졌고 날씨는 좀 춥긴 하지만 나만 그런 거 같고 환절기라 감기 기운이 있던 거 같았다 그저 그런 줄 알았다 이틀 전까지 힘겹게 5일을 버텨서 받은 이틀간 휴일.. 이였는데... 토요일부터 몸이 으슬으슬하더니 일요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다 혼자 살기 시작해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열을 내며 그저 끙...
너만이 날 살게 해 네가 있어 난 숨 쉬고 있어 단 한 사람이라 해도 너만이 나를 채워져 너에게 내가 소중한 사람 이고 싶어
문이 굳게 닫히고, 이제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내가 이 꿈에 있는 것도, 내가 현실 세계에 존재한다는 사실도, 내가 망쳐버린 것 같은 이 꿈 속도 이제 다 사라지고, 없어질 것들이니 · 문뜩 어렸을 적 생각이 난다. 그날에는 내가 유난히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심하게 꾸짖으셨고, 나는 그런 어머니와 아버지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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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그림 사이에 글자넣기 실패! 파란 네모박스만 나오네요 카페 콜라보 보고 눈돌아가서 그린거랑 쌈박질하는거랑 #딸기얹은마들렌 #크림얹은에슾 해시 어쩌고 기타등등..
팬텀싱어 시즌 3 본방 당시 본방사수하며 달렸더라면 진작에 봤을 무대들 혹은 이미 보았지만 말 그대로 보기만 했던 무대들에 대하여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적인 감상. 어떤 무대를 시작점으로 삼으면 좋을지 이래저래 고민은 있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시작이라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맞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모든 고민을 이겼고 그 덕에 오랜만에 건하의 장부가를 다시 ...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뭐...아시겠지만 ㅎㅎ 그랬답니다! 오늘은 176p까지 읽었어요. :) 한나가 평생을 걸쳐 연구한 업적을 발표하려던 날, 가려는 행성의 길이 완전히 막혀버렸죠. 온갖 소중한 건 모두 그 행성에 있고 나는 평생 이 지구에 살아야 한다는 막막함. 대단한 업적을 가지게 됐지만 결코 함께 웃어줄 대단한 사람들이 ...
백망되 3주년 컵홀더 이벤트(https://twitter.com/BMD_3rd_cup) 배포 엽서에 협력해드린 글입니다. 좀 민망한 구석도 있습니다만 나름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기쁘겠습니다. 제국은 그날 이후로 다시는 전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역사서에 기록되기 위한 공식적인 명칭은 따로 있었지만 많은 이들은 그날을 '해방일...
현대팀 2차고요 틔터에 적은 거에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맞춤법 잘 몰라요 틀려도 그러려니 하시기를... >> 이수혁은 그 순간 시야가 흐려지는 듯 했다. 머릿속이 말그대로 팽팽 돌아가고 심장은 터질듯이 쿵쿵거리면서 온 몸에 열이 확 오르는게 느껴졌다. 분명 중심을 잘 찾아냈는데, 이전에 포용한 그 어떠한 것과도 달랐다. 김록수의 또다른 기록들이 ...
윤해미 17세. 어렸을 적 부터 몸이 아파 자주 앓고 병원을 달고 살던 아이. 형님과 연이 짙던 특히나 몸이 약했던 벗의 자식이며, 그렇기에 형님이 눈여겨 보던 아이. 형님의 벗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기고 간 가여운 아이 하나. 성격도 몸의 체질도 유전인 것인지 형님께서 말하시길 그 벗과 똑 닮았더랬지. 몸이 약하다 하여 결코 마음마저 약했던 것은 아니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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