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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https://chi.postype.com/post/477849/ 위의 이야기를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뒷이야기 썰입니다 !!!꺅5800자 : 케이 -지금 하려는 이야기는 그 뒤의 이야기.: 왔어요?미안 , 차가 막혔어 - , 애써 츠키시마의 손을 잡는 쿠로오는 츠키시마의 애인이었지. 그 때 이후로 사귀기로 한 둘, 별일이 없으면 서로 자연스럽게 만...
사실은 잭<-♡->클리브고딩에유잭클 보고싶엇는데 애들액면가가 왜케 중딩이지(는 그냥 제가 우기면 되는것이지요) ㅇ ㅏ썸타는 잭클~!
"형.""왜, 백현아?"햇볕이 따뜻해요, 형. 형, 그거 아세요? 저는 도서관을 좋아해요. 책이 가득한 책장도 좋고 조용한 분위기도 좋고, 책을 정리하는 형도 좋고, 책 읽고 있는 형도 좋아해요. 사실 그냥 도서관이 아니라 형이 있는 도서관이 좋아요. 형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을 거예요."형은 대학 어디 갈 거예요?""글쎄, 아마 ㄱ대학으로 가지 않을까...
고딩 때부터 키세는 아오미네 집 자주 들락거렸다는 전제 하에,, 아오미네 고쓰리 때 아오미네 부모님 귀농하시옵고(..) 아오미네 혼자 살고 있는데 대학 진학하고도 키세가 가끔 놀러왔으면 좋겠다. 분명 주위에 사람도 많을테고, 카이조 동료들도 있고, 중학 시절이 그리운거라면 다른 키세키노세다이들 만날 법도 한데 꼭 아오미네 집만 놀러오는 키세. 놀러와서 뭔갈...
* 오랜만에 뵈요. 퇴고 없이 가져온 글이라.. 평소보다 오타가 많은 것 같습니다. 흑.. 하는 것 없이 바쁜 ㅠㅠ * 리퀘 1편은 실낙원을 보지 않아도 지장없는 단편이지만 리퀘 2북연 관련 내용이라.. 보신 분들이 이해하기 편하실 것 같아요. * 엘렌노리에 님이 주셨던, 북연이야기 및 흑화되었던 시기의 종주님 이야기.. 쓰려고 노력해봤는데 흑화 종주님 잘...
단지 시선의 마주침이었다. 그 외의 것은 별로, 기억이 나지 않았다. 카와니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지켜보는 것뿐이었다. 허용하는 선 안까지 제 앞의 선배를 눈에 담았다. 담고 또 담아, 나중엔 점점 불어나는 것을 단지 지켜볼 뿐이다. 그러는 새에도 마음은 어느새 눈덩이처럼 불어나 스스로를 옥죄어 왔다. 눈을 감고 세미를 그리라면 그릴 수 있었다. 웃...
감사합니다.
우리끼리 수메 전력 참여글입니다. 'ㅁ' 첫글이 전력글이라니 ....너무 떨리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툭. 소리가 나는 순간 필사적으로 그녀를 그리고 있는 자신을 눈치챈다. 볼펜을 떨어뜨렸다. 아무도 없는 이 정적인 사무실에서 나도 모르게 그녀의 흔적을 머릿속에서 조합해 내고 있었다. 양이 꽤 되는 서류를 어깨를 ...
첫만남은 아주 기괴했다. 우리는 부딪혔고,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 온 힘을 종아리 근육에 끌어모았으나 나의 운명을 거르스진 못 했다. 평소 운명은 없다고 호언장담하며 살아왔던 내가 처음으로 나의 운명, 그녀 앞에서 미끄러져 넘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을 받아들였다. 넘어진 내 모습을 모른 척해 주길 바랐지만, 그녀는 그녀답게 그 누구보다 날 걱정하였다. 그리고 ...
# 아직도 기억한다. 두 시간도 되지 않는 비행 후 맞이한 설렘을, 두근거림을, 그 느낌을. 다시 비행기에 오르면 그 때 그 기분을 다시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틀의 짧은 시간에 덜컥 비행기에 오르고 말았다. 그 때와 다르지 않은 두 시간의 비행 후 맞이한 그 때 그 장소. 기억하는 그 때와 다른 건 빈 옆자리 때문일 것이다. # 첫 여행이었다. ...
[쿠로코의 농구/황흑] 초하에 내리는 비 w. Christine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쏟아진 비는 차갑다기보다는 미지근한 편에 가까웠다. 나는 젖은 구두를 내려다보며 길가의 처마 밑에 서 있었다. 퍽 세차게 내리는 비였다. 홈통에 고인 빗물이 콸콸거리며 쏟아져 작은 폭포를 방불케 했다. 바닥에 고인 빗물이 방아깨비처럼 튀어 올라 새까만 구두에 회갈색 얼룩...
제임스 커크는 그날을 잊지 못한다. 그는 차마 술루에게 다가갈 수 없어 멀찍이서 지켜보았다. 술루는 침착하고 차분해 보였다. 검은색 양복이 잘 어울렸다. 검은 넥타이와 실핏줄이 선 붉은 눈만 아니었다면 그는 마치 파티에 가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술루는 능숙하게 한 팔로 데모라를 안아들며 사람들의 위로를 따스하게 받아들였다. 그런 상황에서도 ...
* 봄기운 맞아 살랑살랑 썸’만’ 타는 보쿠로* 지천에 널린 꽃집 알바 AU 작약의 꽃말은 수줍음, 서로를 향한 사랑의 또다른 이름 톡, 톡, 톡,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온다간지러웠던 너의 짝사랑이 끝났다톡, 톡, 톡, 나의 봄에 너의 미소가 들어찬다너와 나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아침 7시. 수많은 건물들 사이로 아침을 밝히는 해가 아스라히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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