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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unhui0723.postype.com/post/9473029 ※위 포스트와 이어지는 듯 이어지지 않는 듯 이어집니다 당신은 오필리아 윈스테일(으)로 「환청」(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 영원한 그리움을 주제...
<글의 분위기에 음악이 도움이 됩니다! 귀찮아도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헷.> 태용이 살던 곳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우선은 인간과 크리처들과의 전쟁이 있었다. 크리처라고 하는 놈들은 각양각색의 모습을 하고 있는 괴물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눈으로 따라갈 수 없는 스피드와 탱크도 케이크 자르듯 잘라버리는 힘, 그리고 3~5미터의 거대...
* 모브 캐릭터가 나옵니다. * 헝그리버드사태 이전 조수대리시절을 기반으로 합니다. 혼자만 모르는 것과 혼자만 아는 것.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괴로울까?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질문이지만, 나는 별 고민없이 답 할 수 있었다. 답은 후자다. 어떻게 알았나면,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물어봐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제 누군가에게라도 말하지 않으...
Sorry, the number you have called has been disconnected······. 오늘도 지겹게 걸려 오는 전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해서 울려대는 핸드폰 덕에 이젠 이 시간만 되면 핸드폰이 아닌 다른 행동을 하게 됐다. 지겨워. 하나, 둘, 셋. 예상한 대로 3 초가 지나자마자 다시 꺼져 버린 전화. 이...
10월 10일 파인트를 들이키던 딘의 시선이 열렸다 막 닫히고 있는 펍 입구에 꽂혔다. 빈 테이블을 찾아 두리번대는 무리 속에 누이 리사의 머리가 보였다. 다른 한쪽에 삐죽 솟아 있는 멀대 같은 그림자 역시 그가 잘 아는 이의 것이었다. 딘의 시선이 리사와 마주쳤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 자리를 평화롭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눈빛이 읽혔다. 그리...
매뉴패치 아이돌AU입니다. 약간의 캐붕 잡지이름은 가디언즈 오브더 비디오게임 매거진..ㅎㅎ.... 둘의 그룹명은 셧다운 입니다 껄껄... .....가볍게 봐주세요... ============================================================================ * 매뉴얼과 패치는 서로 반말하는 사이인데 공적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을 위하여 : for God's sake 9. [完] 보호막이 없었던 대신 어마어마한 양의 타릭스가 쏟아져 나왔다. 마치 어미 거미의 배를 갈랐을 때 아기 거미들이 쏟아져 나오는것처럼. 어마한 양에 놀란 2팀이 쓸데없는 능력을 낭비하는 것을 본 여주가 2팀을 뒤로 물리며 앞으로 나섰다. 찬열이 여주와 함께 선 자리에서 불길을 뿜어내자, 기다렸다는 듯 세훈...
신을 위하여 : for God's sake 8. 끝이 없을것만 같던 전쟁도 언젠가는 끝이 나게 되어있었다. 지구 본진에서 대거 지원된 센티넬과 가이드덕에, 오랫동안 계획했던 데리안 클린 작전이 시행되었다. 처음 겪을 대규모 작전에 앞서 몇 번의 회의들이 내내 이어졌다. 수정하고 또 수정하는 동안, 여유로운 여주였지만. "지구 기준 북서쪽 23.52도 위치에...
신을 위하여 : for God's sake 7. 바닥에 죽은 듯 널부러진 5팀 팀원들을 한번씩 더 즈려밟고서야 여주가 고개를 들며 숨을 내쉰다. 피투성이가 되어 맞고만 있는 백현을 발견하자마자, 앞뒤없이 딱 죽기직전까지만 공격했다, 능력은 배제하고도 제압할만큼 형편없는 팀원들이었다. 이 실력으로 데리안을 와?- 비웃는 여주의 목소리에 끙끙 앓는 소리만 내는...
5월, 뒤셀도르프 Düsseldorf, Germany 프란츠 마르크, 커다란 푸른 말들, 1911 5월, 슬슬 더워지기 시작할 무렵 뒤셀도르프의 한 고등학교는 학기 말이 다가오자 어수선한 분위기를 띄웠다. 수업이 끝난 뒤 오후 세 시 운동장 구석 그늘에 앉아 캔 콜라를 마시며 잔디에 앉아 있는 여주 앞으로 땀 냄새를 풍기며 양양이 뛰어왔다. "가자 이제, ...
소장본 'Directory' 수록글이며, 교정·교열 작업 후 재발행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이야기는 편집 처리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자리를 박차고 나와 뒤편으로 걸음을 옮긴 기범은 태민에게 잔소리를 듣고 있는 민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성난 얼굴로 걸어오는 기범을 발견한 태민은 조용히 자리를 떴고 민호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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