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트위터에 쓴 썰을 출퇴근길 짬짬히 다듬고 다듬고 다듬어서 어라 진행이 이상한데요 까지 왔습니다. 가볍게 쓴 글이 원문이라 주의할 점이 많습니다. 캐붕도 주의! "오늘 카스테라님 작품 새로 올라온거 봤어?" 평소에는 주위가 소란스럽든 호들갑스럽든 관심도 없었으면서 오늘은 왠일인지 카페 한구석의 소음에 쿄의 눈썹이 모로 꺾였다. 그것에 의아하다는 얼굴로 쿄를 ...
* 작품 배경은 중세시대이며, 현대문물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 작품과 다른 설정이 많은 소설입니다. 그러나 캐붕을 되도록 최소한으로 합니다. 아마도... * 암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아직 정식연재는 아니며, 현재 진행 중인 장편소설이 완결되면 연재할까 고민 중입니다. (독자님들의 반응을 보고 별로...
나루토 기반을 토대로한 2차 창작 소설 입니다:) 등장인물 그림은 차근 차근 그리고있어요ㅎㅎ 오랫만에 그리는 손그림이라 못그려도 예쁘게 봐주세욤.. *혼다 미즈하 나이는 13살 혼다 코우지로와 혼다 유키나의 하나뿐인 아들이다. 머리카락 색은 유키나와 쏙 빼닮은 연분홍색 쇼트 커트 머리에 코우지로와 닮은 연붉은색 눈동자를 가졌다. 오니의 인주력이며 자기 자신...
“그러니까 그게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이잖아.” 이곳은 인하의 방 안이다. 인하의 방은 총 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이 방은 2호쯤 되는 방으로 가장 규모가 작았다. 동물의 초상화가 잔뜩 걸려 있었다. 인하는 1인용 소파에 삐딱하게 앉아있었고 그 옆에는 믿음직하면서도 무덤덤한 집사 유리가 서 있었다. 감정이 없는 사람같지만, 속에서는 여러 감정이 오간다고 본인...
✿2화부턴 3인칭 작가 시점. 흰 방에서 다원이 몰래 빠져나가고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은 알아채고 허둥대고 있었다. 세련된 애쉬 블론드색의 단발머리를 한 중고등 학생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와 검은색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20~30대 정도로 보이는 흑발의 여성. 여기서 이들이 누구인가 간단히 소개하자면 나이는 어리지만, 여자아이는 이곳의 주인이라 할...
기억을 돌이켜 보면 어릴 적부터 나는 거의 혼자였다. 눈앞에 또래 친구들이 모여 얼음땡을 하기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있었다.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고 있었다. 아니, 그냥 가만히 앉아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거기서 혼자 뭘 하니 같이 놀지 않을래?” 그러다가 한 여자애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줬다. 하지만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강징 강만음에 시점으로 한 사일지정에서 부터 13년에 속 심정을 그린 소설. *소설과 드라마 내용이 섞여있습니다. "위 무선~" "에헷~아징~" 그때 그 시절 뭐가 그리 즐거웠던 걸까..뭐가 그리 행복했던가..떠올리려해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과거 연화오에서 너와 나 누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던 그때 그 시절은 화마에 휩싸여 행복한 추억마져 다 타버린 모...
21세기로 진입한지 어언 20년이 지났다. 지금은 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시대. 유튜브, 아프리카TV, 트위치 등등 개인방송이 붐을 일으키고, 유튜버들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유튜브 레드오션을 맞이하고야 말았다. 치열한 경쟁의 시대. 살아남는 사람은 살아남고 도태되는 사람은 도태된다. 그 중에서도 압도적인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있었으니...
가면 假面 -그 여덟번째(중상편6)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붉은 오렌지빛이 맴도는 교실 창가 커튼 안에서 어떤 남자애가 튀어나왔다. 놀란 나머지 교탁 뒤에 숨었던 네네는 얼굴만 빼꼼 내밀어 누구인지를 확인했다. 위험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뒤에서 나와 남자애를 마주했다. 흑발에 금안의 큰 눈동자. 분명 네네가 잘 아는 사람이었다...
이불 속에 파묻혀 손톱을 물었다. 방 안으로 새벽이 찾아왔다. 점점 방은 밝아졌는데, 마음은 무거워졌다. 잠은 다 깼는데, 이불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았다. 웅크리고 있으면 시간이 멈춰 있을 것 같았다. 천천히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알림창에서 지우지 못한 부재중 전화 기록과 메시지를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 아침 일곱 시. 어쨌든 학교는 가야 했...
박지연 Webtoon&Illustration 메일 : jorgecartoons@gmail.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oodboybexan/ 웹툰 [울프인더하우스], [모멘텀], [어쩌면 봄애 물들다] 소설 [인투 더 레드], [48시간] 단행본 [울프인더하우스] 1~5권 - 완결, [모멘텀]1~3권 -완결,...
해후(邂逅)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뜻밖의 다시 만남 * 기억을 잃고 부부와 같이 생활한 지도 한 달째, 여전히 루시는 기억이 없었다. 늘 루시를 아니 곱게 바라보던 남자도 어느 순간부터 루시에게 잘 대해주기 시작하였고, 마음씨 고운 그의 아내는 루시에게 기억이 이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딸이 되어주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 말에 잠시 망설이던 루시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