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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시대관은 잠뜰 tv의 혁명 콘텐츠의 에투알 왕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2. 수현이 운영하던 카타콤은 혁명군 레볼루션 하트로 변경되었습니다. 3. 그런이유로 수현은 레볼루션하트의 간부로 지위가 내려갔으나 수현이 몸담고있는 레볼루션 하트의 지부내에서는 본래 레지스탕스와 비슷한 위치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4. 본 세계의 시간은 잠뜰 tv의 혁명 1화의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무관복 차림에 귀면을 쓰고 황궁에 도착한 윤기는 황제의 집무실인 태화전으로 향했다. 어릴 적 살았던 황궁은 모친과의 짧은 추억을 제외하곤 악몽이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황명으로 방문할 때마다 늘 마음이 무겁고 거부감이 들었다. 볼모처럼 냉궁에 잡혀있는 어린 아우만 아니었어도, 시선조차 두지 않을 곳이었다. “폐하...
외형과 인상 갈레안, 76.4Im, 저체중-약 140Pz 내외 (오차범위 있음) 복제된 솔 황제의 몸을 가지고 있는 그는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차이가 있다면 ‘인상’인데, 특히 핏기 없이 희끗한 얼굴은 병색이 짙을 때를 비해서도 크게 돌아오지 않았다. 손발을 쥐어보면 때때로 냉기가 감돌기도 하는 것이, 혈액이 제대로 돌지 않는 ...
인간 여자 마법사, 말라 브레실리안 숲은 풀과 나무의 향기, 오즈마는 흙과 먼지, 그리고 쇠를 재련하는 용광로의 냄새. 그러나 데네림의 공기는 그야말로 인간들의 도시답게, 약간의 악취가 난다. 인간들의 도시에 온 것은 꽤나 오래간만인데, 자신도 같은 인간인 주제에 왜 이렇게 반갑긴 커녕 불쾌하고, 어딘가 낯설기까지 한걸까? 말라는 제법 이런저런 사람들이 가...
“민규 씨에게도 잠 못 드는 밤이 있나요?” 마지막 스케줄이었던 화보 촬영 중 에디터가 건넸던 질문을 떠올려본다. 말속에 내포된 의미는 알고 있었다. 고민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밤이 되면 아래로 가라앉아 몸을 짓누르곤 하니까. 수면의 질을 묻는 말이라기보다 고민의 종류를 말해달라는 요청에 가까웠다. 사람들은 자꾸 대화 속에 진심을 숨겼다. 그리고 민규는 그...
[사진 출처] Etsy South Korea, (좌) Vintage Wedding Ring Box, Couple Ring Box, Wedding Ceremony Ring Presentation Box, Luxury Engagement Ring Bearer, Double Ring Slots Box, (우) Vintage Engagement Ring Box,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바티칸의 일본지부가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온다는 것 자체는 확정된 상태. 도우마는 그 빌어먹을 놈의 입국이라는 단어 하나에 환장했다. 왜? 굳이? 반전술사에 미친 놈들! 하지만 일본 주술계에 반전술사 한명이 더 도움을 준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그냥 내가 싫다하고 발광하기엔 주술계의 이득이 더 커 도우마는 회의 내내 입...
###7 " …어이, 다 정리됐으니 문 열어. " " 이 재수없는 목소리가 유시로라는 증거를 대라. " " 대가리 맞고 싶냐? " " 유시로가 맞군. " 지하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금을 풀고 문을 열었다. 지하실 문을 열자마자 바깥의 냄새가 훅 끼쳐왔다. 흙먼지 냄새, 피냄새까지— 오니의 민감한 후각은 전부 잡아냈다. " 많이 다쳤나요? " " 저희는 ...
::날조 ::백망되 2차 ::트리거 주의: 강압적인 묘사 *1116자 -------------------------- 제드의 함정에 빠져 알베르를 위해 독을 먹는 케일, 그처음에는 왠 불온한 걸 품고 다니나 했는데 죽음을 동료삼아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된 알베르. 당장 그만두라 했지만 알베르가 인질로 잡혀 있기 때문에 목줄로서 독을 먹고 매주 해독제를 먹...
오늘은 술자리 약속 갔다가 술에 취해서 늦게 들어온 준호와 그런 준호 때문에 삐진 영우입니다 그럼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후 5시, 대형 로펌 한바다의 모든 직원들이 일에 집중하고 있는 시간 준호가 너무 보고 싶은 영우와 그런 영우가 너무 보고 싶은 준호도 마찬가지로 서로 보고 싶은 마음을 참으며 같이 퇴근하기 위해 ...
written by affetto 야간 알바생 EP.02 벌써 연말까지 열흘도 채 안 남았네‧‧‧. 드리머스 몰을 갔던 날, 정국의 담담한 듯한 마지막 말을 들은 이후 둘 사이에 왠지 모르게 묘한 기운이 감돌았다. 그 말은 길을 걸을 때나 밥을 먹을 때도 떠올랐고, 급기야 여주의 단잠을 방해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 아니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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