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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내가 미워하길 바라시나요?" 근본적인 물음이었다. 어째서 자신이 밉지 않느냐고 물어보는걸까. 약하게 밀어진 자신의 몸에 숨을 내뱉으며 온기를 가득담았던 팔을 거두었다. 혹시라도 도망갈까봐 마지막까지 작게 옷깃을 잡고있었지만 '고양이'라는 것은 포기가 빨랐다. 뒤이어 들려오는 물음에 그 쫑긋거리던 귀를 뒤로 뉘이며 잡던 옷깃을 놓으니 두 손이 허전했다. "...
안녕, 나의 젤리들! 제가 오늘은 좀 늦었죠ㅠㅠㅠ 지금 막 집에 들어왔답니다... 도중에 올렸어야 했는데 ㅠㅠㅠ누구랑 같이 있어 가지고...움쪽쪽...! 오늘은 204P까지 읽었답니다! 오늘은 울 젤리들이 최근까지 자주 이야기 해줬던 감정의 물성을 읽었어요. 그동안 젤리들의 댓글을 미리 봐서 그런지 뭔가...되게 풍부하더라구요. 약간 이런 저런 생각하게 되...
키워드:시간 시간은 흐른다. 그러나 나의 시간은 전혀 흐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리 늙지 않고 아무도 그사실을 알지 못한다는것이 너무 아프고 힘들다. 그들의 죽음을 보았다 그리고는 이제 주변에 나의 사람은 남아 있지 않는다. 이것이 얼마나 참혹한 결과란 말인가. 정말. 불온하고 완벽하지 못한 하나의 조각이 마침내 채워진다. 그리고. 그들이 다죽고나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무런 대화가 오가지않고 그저 발소리만 들리며 그들은 서서히 연습실에 가까워져갔다. 점점 더 연습실에 가까워져가자, 다자이가 나카하라에게만 들릴 정도로 작게 입을 연다. “.. 츄야는 목표가 뭔가?” “목표? 그딴거 당연하잖냐, 데뷔겠지” 나카하라가 다자이의 물음에 미간을 찌푸리며 그를 쳐다본다. 역시나~, 다자이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피식 웃으며앞을...
진짜.....며칠 동안 하...정말,,,,,이제야 잘 수 있어요,,,, 짬짬이 그려뒀던 크롬쟝 하나...올리고... 자러갑니다,,,, 총총,,,
세 번째 아침이 밝았다. 정체는 알 수 없지만 마치 온 세상은 감싸듯 따듯하고 온화한, 밝은 빛. 세 번째 아침이라는 말처럼 비슷한 빛을 이전에도 마주해본 적이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무언가 달랐다. 발목에 족쇄라도 채워진 듯, 귓가를 멤돌던 목소리가 사라져있었다. 자신을 가두듯 저주하는 그 목소리가. ‘절대로... 여기서 나가지 마...’ 내용은 여전히 떠...
그토록 강해보이던 당신도 그것 앞에선 아무 쓸모도 없었던 겁니다. . . 당신도 느껴보십시오. 우리의 구원자는 달 밖에 없다는 사실을.아무리 노력해도 그 어둠속을 빠져나올 수 없을겁니다. 몇번이고 부딪치고 넘어진 후에야 알게되겠죠. 우리의 마지막 희망은 그 밖에 없습니다. 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 그리고 찬양하십시오. 그 달을. ..다음에 만날땐...
* 원영은 현관 앞에서 나갈 채비를 하는 채원의 곁을 불안하게 서성였다. 간밤에 채원이 했던 말이 생각나 마음이 복잡했다. 하루를 공유하고, 체온을 나누고, 같이 잠에 들면서 원영의 이름이 불리는 일이 잦아졌다. 그게 좋아서 기쁨에 섞여드는 혼탁한 감정을 모른 체 했다. 같은 얼굴을 한 나를 보고 그 애 생각을 하진 않는지 묻고 싶을 때마다 손톱을 물어뜯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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