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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말했잖아. 네 잘못이 아니야. 찾으러 왔다면 다시 돌려 보냈을거고.. 네가 잘못하다 다치기라도 했으면 나는 나를 용서하지 못했을거야. ... 하하 그래도 내심 기대했는데. 네가 찾으러 와준다면 기꺼이 기뻐해주리라 마음 먹고 있었는데 말이야~ (*편히 이어주세요uu)
세레스 눈에는 안쿠 안보이는데 비와서 안쿠가 세레스 우산 씌워주는 씬,, 같은거 보고 싶다,,, 안쿠는 젖었지만 세레스는 덕분에 안젖고,, 꽃보면서 웃는 세레스,, 아놔,, 눈물,,, 미안 애들아,, 이게 아니라 비오는데 꽃보러 가자고 해서 같이 꽃구경 중~~ 전체
“이것 좀 봐.” 도련님의 서책 사이에서 작게 접은 종이들이 우수수 방바닥으로 떨어졌다. 홱, 하니 서책을 집어 던진 도련님이 종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두 다리를 쭉 펴고는 기지개를 꼈다. “아우~피곤하다, 피곤해. 재현아, 나 한숨 잘 테니 깨우지 마라.” 그리고는 이내 이불을 둘둘 말고는 골아 떨어졌다. ‘글공부만 잠깐 하는 것이 뭣이 피곤하다고. 참말...
린은 세계적인 디지털 아티스트로 그의 작업은 단순 페인팅이 아니라 기계 공학과 디지털 매체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가 자동 로봇 청소기 구형 모델들을 분해하여 만들어 낸 마이크로 사이즈의 광선 페인팅 로봇의 먼지 기록 아트는 세계인의 엄청난 반향을 샀다. 그 때 그의 나이는 고작 열셋이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그는 다소 매너리즘...
"야" "어? 어. 네?" 실험삼아 한 생명 마법이 정말로 될 줄은 몰랐다. 설마, 나 알고보니 아카데미 수석을 뛰어넘는 마법 천재 아냐?! 속으로 자화자찬을 쏟아내는 것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만년필이 걸걸한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절대 멋없게 겁을 집어 먹었거나 쫀게 아니며 그저 만년필의 목소리가 마치 술집에 죽치고 앉아있는 질나쁜 용병 패거리와 닮아서...
나에게는 수십개 아니 방구석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펜들을 일일히 세어보자면 수백개에 가까운 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릴 때 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인데, 예쁜 펜을 보면 사족을 못쓰면서도 막상 펜을 사용하지는 않는 쓸데없는 취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펜들을 그렇게 모아놓고 내 손에 맞는 펜 몇자루만 돌려쓰기 때문에 아마 나의 펜들이 말을 하게 된다면 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온조의 시점으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1년이 지났다. 악몽같았던 그 시기를 함께 한 2-5반 친구들과 하리언니, 미진언니와 함께 우린 종종 만난다. 시간이 지나자 세상은 마치 효산시는 없던 것처럼 고요해졌고, 우리는 엿같지만 변하는 세상에 맞춰 살아남아야했다. 사랑하는 친구들을 위해, 가족들을 위해. 그 날 이후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내가 나의 펜대를 꺽은 이유는 나에게 재능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안 뒤, 한참을 고뇌하고 괴로워 하다가 그것을 참을수 없어서였다. 누군가는 내게 말한다. "재능이 없어도 열심히 노력하면 충분히 글 쓸수 있는거 아니야? 글을 쓰는 모두가 천재는 아니잖아." 맞는 말은 분명 맞지만.. 반박할 무언가들은 넘쳐흐른다. 샬리에르로서 수많은 모차르트를 바라봐야 하는...
그냥 일 존나 잘하고 뭐든 많이 아는 사람이고 싶다 그러려면 부지런해야겠지 뭐든 찾아보고 외우고 왜냐면 난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거든 그니까 더 더 노력해야하는 것. 뉴런의 시냅스 연결이 희미해지고 있나봐 생각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걔다가 나는 말도 조리있게 못해. 그니까 일단 난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도 되고 싶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처럼 작고 소중한데, 힘껏 껴안아 터트리고 싶어지는… 누나. 코끼리는 기다란 코로 숨을 쉬고 아기는 정수리에 숨구멍이 있듯이. 나에게도 아가미가 생겼다. 키스하는 동안 그랬다는 거. 딱 붙어서. 서로 껴안고 입술을 맞댄 채로 같은 숨을 나눠 마셨다. 마치 나는 매끈한 돌고래이고, 누나는 인어공주가 된 것 같이. 축축하게 물기 어린 숨길을...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이사야 41:10] 어떤 사람을 정확히 알려면 그 사람의 방을 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던가. 이 사내의 방을 보면 그 말에 틀린 점은 한 가지도 없었다. 커튼으로 창문을 모두 가려 볕 한 줄기 들지 않는 어둡고 적막한 공간은 훤혁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가져다 옮겨놓은 듯했다. 꼭 ...
먼지가 가득 쌓여있는 낡은 사진이었다. 배경은 흐리고 비록 보잘 것 없는 낡아빠진 사진이었지만, 누구에게는 추억을 남겨준 사진이었다. "이때··· 별일이 많았었지." 👣 안녕, 나의 친구야. W.송리을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새 학기.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불행한 생각들을 왕창 가져다 준다. 나는 이제 막 고3이 되는 외톨이 수험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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