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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파이널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v.5.0) 메인퀘스트 스포일러 다수 포함(70-80) *어둠의 전사(히카센), 에메트셀크 등장합니다. *커플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커플링 못보시는 분들은 뒤로가기해주세요.) *칠흑 비화, 서브퀘스트 등 자세한 설정까지 반영하여 연성하지 않습니다. 비공식 설정 등을 포함하여 연성하는 편이 많습니다. 캐붕/망상 有 *커...
11 “……몰라. 적어도 스물한두 살.” 몇 살부터 애가 아니냐는 정아문의 물음에 서지현은 대충 아무 말이나 갖다 붙이고 테이블 위로 시선을 내렸다. 서 꼰대라는 놀림을 무시하며 괜히 젓가락을 주섬거렸다. 먹은 밥그릇 개수 타령은 안 하냐며 옆에서 남자 치어리더팀 팀장이 이죽거림을 덧붙였다. 심술 가득한 빈 젓가락질만 해댔다. 문득 빈 젓가락질을 하는...
* 은혼 타카긴 (타카스기 신스케 X 사카타 긴토키) 소설입니다. * 연예인 타카스기 X 팬 긴토키 AU입니다. * 스토리 전개 중, 히지긴 (히지카타 토시로 X 사카타 긴토키) 관련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2020.01.11. 디페스타 긴토키 오른쪽 배포전 행사 때 [긴토키! 메키! 스키!] 부스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 동일한 제목과 소...
* 진격의 거인 리바엘런 (리바이 아커만 X 엘런 예거) 소설입니다. * 연예인 리바이 X 팬 엘런 AU입니다. * 2020.01.11. 진격의 거인 통합 온리전 <2천년 후의 너에게2> 행사, [새1] 병장님의 심장을 꿰뚫는 에렌노 유미야 부스에서 판매 예정입니다. * 진격의 거인 장르 장편소설 연재는 처음인지라 두근두근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속마음을 그냥 말해버렸어 (FOOL) TO. 0 어젯밤엔 미안해. 어떻게 해볼 생각은 없었어. 연락도 없이 우연하게 만났잖아? 너도 알잖아, 나 눈치 없는 거. 눈치 없어서 차인 건데 또 눈치 없게 아는 척했으니 내 탓이야. 술 먹고 실수해서 미안해. 네 이름 부른 것도 미안해. 그냥 너도 기분 좋아 보여서 불러본 게 다야. 우리 옛날 좀 추억하려고. 그땐...
『오기인』은 괴물이야. 오기인이라는, 괴물을 만드느라 만나게 된 너. 너는…, 그저 머릿 수를 맞추기 위해 끼워 들어가게 된 아이. 그래, 그저 그런 아이였잖아. 안 그래? 『오기인』이라는 괴물을 만들어서. 난 그대로 너희를 짓밟아 내렸다. 이 것은 정의야. 그렇게 말하면서. 그 들은 막내였던 너를 살리고, 죽어버렸지. 사실은 이해하지 못했어, 너 하나를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정말 단지 그 일 하나 때문이라고 하기에 너무 우습고 허무할 정도로, 죽 받은 날 이후로 정국이랑 연락 뚝 끊겨버렸다. 벌써 일주일째야. 전정국이 박지민 대놓고 피해다닌게. 같이 듣는 강의도 마음대로 안 나왔고, 지민이가 보내는 톡은 읽지도 않음. 원래 과톡에서는 말도 없었으니 거기서도 대화하긴 글렀고. 지나다니다 한 번쯤은 볼 법도 한데, 이상하게 안 보...
츠야通夜 : 불교에서 츠야(通夜)란 밤을 새우면서 근행(勤行)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장례 전날 밤에 친척이나 아는 사람이 죽은 사람 옆에서 하루 밤을 지내고 이별을 아쉬워함과 동시에 죽은 사람을 위로하는 행위를 지칭한다. - 주의 : 자살 언급 및 고압적인 상황 기억을 거슬러오른다. * 엄마. 있잖아. 아궁이에 땔감을 넣던 엄마가 문득 고개를...
* “오늘도 그냥 보냈어요?”“어.”“어땠어요? 예뻐? 집안은 좋고?”“이제 그만 물어볼 때도 되지 않았어?”“매번 궁금한데 뭐.” 석진이 선을 본 직후마다 꼭 이렇게 술자리를 가지던 둘이었다. 처음에는 질투심에 제가 먼저 제안했으나, 몇 번이 지나면서 점점 석진이 저를 부르고, 또 그 다음번엔 자신이. 이제는 둘 사이의 암묵적인 룰이 되어버렸다. 선본 후...
10 서지현은 집에 들어온 순간부터 맥주 한 캔이 간절했지만, 일단은 씻기로 했다. 도톰한 샤워가운을 욕실 찬장에 올려두고 샤워부스에 발을 들였다. 높은 수압의 따끈한 물줄기가 비에 젖어 고단한 몸을 녹였다. 물기를 가볍게 눌러 닦고, 수증기 속에서 보디로션을 꼼꼼히 바르고, 도톰한 샤워가운을 걸쳤다. 욕실 문고리를 잡았다. 그제야 둑으로 막아두었던 머...
"히스!" 익숙한 호칭에 바로 고개를 돌렸다. 그라면 이 정도 높이에서 보여야 할 텐데 눈에 들어오는 건 허공뿐이다. 이것도 고쳐야 하는데. 시선을 조금 더 내렸다. 그러고 나서야 이름 부른 이가 보였다. "...데이." "갑자기 뒤돌아서 놀랐잖아! 나 오는 거 알고 있었어?" "멀리서 들어도 데이 발소리던데?" 감정을 드러내기 싫어 괜히 장난스레 말을 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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