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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메일 주소 - herubine9037@gmail.com 신청 캐릭터 루나 리버스테일 파피루스 해골아니라 의인화여도 되는데 직접... 캐디하셔야 해요....... 복장 루나 리버스테일 파피루스 구도 이 외의 자료나 설명 등이 필요하다면 편히 말 해 주세요!
기본적으로 애민과, 애타의 마음이 있으나 무엇보다도 가족애가 가득했던 사람. 그런 사람에게 계속해서 가족을 빼앗다 못해, 스스로 해하도록 만든 현실. 왜곡 실록의 배경이 될 중종 3년 즈음에는 영산군이 최대의 아킬레스 건이었을거라...(물론 이성군도 있긴 하지만) 시끄러운 주변 소음도 3년 쯤 되면 슬슬 귓등으로 넘길 스킬도 생겼으려나....
"오늘은 내 생일이야. " 노을이 지던 날이었다. 안화는 페리의 말을 듣고 잠시 멈짓했다. 안화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페리는 오늘 생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보통 생일인 사람은 자신의 생일을 끝나기 몇 시간 전에 이야기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지금은 사상 최대의 흑문이 하늘을 뒤덮고, 히로를 막기 위한 마지막 작전을 하던 중이 아니었던가. 안화는 총신을 고쳐잡...
시나리오 카드는 겨울합작의 다예(@margaret_design)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나리오를 재밌게 플레이하셨다면 설문지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 ● 시나리오 안내- 본 시나리오는 사라반트(@060re_)님 주최 '겨울합작',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으로 작성된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 ...
이야기 스물. 어긋난 큐피드의 화살 " 이제 비 그치니까 좀 살겠네. 왠 놈의 비가 1주일 내내 오나 싶더니만. " " ...... " " 은채야, 오늘 매점가자. " " ...너 방금 매점에서 오는 길 아니야? " " 그래서 뭐, 안 가겠다는 거야? " 지민은 뾰루퉁한 얼굴로 진솔의 빈 자리를 쳐다보았다. 퇴원이 결정되었다고는 하지만 수업 마치기가 무섭게...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윽, 속이 미식 거리며 토할 것처럼 울렁거렸다. 아침부터 좋지 않던 속이 아까 전 아이와 나눠 먹은 느끼한 케익 덕분에 한층 안 좋아졌는데, 불편했던 상황에 속이 더욱 불쾌해졌다.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오자마자 미간을 깊게 찌푸리는 은상에 영도가 힐끗 그녀를 보며 시선을 주었다. “괜찮냐?” “아줌마 아파요?” 동시에 눈매를 아래로 휘며 하나도 걱정스럽다는 ...
내 섣부른 실수로 당신이 상처받는게 싫었어,어차피 그정도는 충분히 예상하고,또 마음한구석에서 이미 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했던 것이니, 첫눈에 반했다기보단 시간이 흘러 좋아졌다는 말이 더 알맞겠습니다. 내가 그럴 자격 있는지는 모르지만 한번 더 그러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다면.여기까지왔는데,생에서 다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도전을 했다고 생각해서,가까스로 용기...
차가 부릉부릉 창가 넘어 나무 사이사이로 보이는 수평선. 그 수평선을 본 순간, 멈춰있던 심장이 다시 뛰는 것을 느꼈다. 그래 내 17년 인생 동안 멈춰있던 심장은 이 순간을 위했던 거야. 나는 생각했다. 만약 심장이 움직이지 않는 로봇을 만나게 된다면 그에게 바다를 보여줘야지. 쏴아아아 줄곧 상상만 하고 상자 속에서만 내 눈 가득히 보여지던 바다가 이제는...
근래 그린 것중에 가장 오래 그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꽤 만족중...! 물론 더 많이 그릴거고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한달전에 비해 조금 늘었다고 생각함 (뭐든긍정적으로생각해야오래할수있댔어...요 그쵸
처음, 그리고 다시 리셋. 안녕하세요, 달예 입니다. 처음 만나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정말로 원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 매번 노력하는 중 입니다. 다시 뵙는 분들, 오랜만이네요. 한 달의 공백기를 가지고 이렇게 다시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저도 학업에 충실한 학생이기에 꽤 바빴습니다. 그래서 글 준...
죽은자의 영혼이 가라앉는 호수의 밑바닥에서 그녀는 이유도 모른채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다. 그녀는 눈물을 닦았다. 이젠 지쳤다. 더는 힘들다. 다시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또다시 수면을 향해 발을 젓는다. 그녀는 이유도 모른 채 다시 한번 세상에 왔다. 해가 지고 있었다. 여느때만큼이나 따사로운 햇살은 저 산꼭대기로 모습을 감추기 아쉬운지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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