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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리스는 자신이 그다지 활발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어디 그뿐일까. 누워서 빈둥거리며 초콜릿 쿠키를 먹는 것을 취미생활로 꼽을 만큼 그는 움직이는 것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었다. 물론 그동안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쉴 틈없는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그건 절대 아리스의 본 성격이 아니었다. "이것 좀 보렴." 다이아나는 사진이 한가득 들어있는 상...
하늘이 당장 쏟아질 기세로 무겁고 흐렸다. 오와 열을 맞춰 운동장을 달리는 유니폼 무더기의 기합은 아랑곳없이 우렁찼다. 비가 와도 달려야하니 사실 날씨는 하등 상관없었다. 비에 젖은 유니폼, 진창을 밟고 뒹군 신발보다는 볕 아래 흐르는 땀이 낫다고. 시마 카즈미는 생각했다. 수없이 맞춘 결과 이탈 하나 없는 구호에 종종 불순음이 섞였다. 고개를 돌린 곳에는...
*테마곡! [빛이 나는 건 여기 있잖아, life is cool, cool, cool𝅘𝅥𝅮] 이 하루 이 지금, 우리, 눈부셔 아름다워♫ 나는 확실히 알아, 오늘의 불꽃놀이는 끝나지 않을 거야! 0:00 ━━━━●────────── 4:00 ⇆ ◁ㅤㅤ❚❚ㅤㅤ▷ ↻ 참 아름답지? 이 들판도, 저 햇살도, 푸른 물결도! 어디 하나 행복하지 않은 것이 없어. 이름 ...
행복의 끝은 그렇게 멀지 않았다. 꼭 내 모든 빛을 전부 앗아가겠다는듯, 정말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아, 아, 속보입니다. 최근 영물과 혼혈을 상대로 납치교사 및 살해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여느때처럼 TV를 켰다, 껐다. 부산스럽게 전화를 하고 돌아다니는 부모님들 틈에서 그-어두워보이는 낯빛의 로엘이다-는 혼자 거실에 누운채 흘러나오는 뉴스...
I: picrew hane[加工O] 계승자, 디아도라가 그대의 별을 경배합니다! 캐릭터 소개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영웅. 문레이크의 잃어버린 산맥 출신 종족 전인족의 계승자. 슈나이더, 즈라한, 메이링, 바레타의 뒤를 잇는 수인 캐릭터. 엘리트 다케온을 정복한 직후 확인하는 짧은 영상에서 처음 잃어버린 산맥과 전인족의 존재가 언급된다. 노멀, ...
[ 2019. 07. 04 ] 오늘 주인이 돌아왔어요. 3일만에 보는 얼굴이네요. 그런데 주인의 기분이 안 좋아 보여요. 필리핀인가 어딘가까지 멀리 스케줄을 다녀온 것 같던데...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한참 동안 멍하니 소파에 천장을 보고 앉아 있길래 일하러 가서 무슨 일 있었나 싶어 조용히 주인 옆으로 가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하나미츠 미유 초등부 졸업 -
아이의 첫번째 양부모는 그다지 좋은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러나 주위의 시선은 끔찍이도 신경쓰는 탓에, 그 사실을 아는 이는 별로 없었다. 칼은 먹을 만한 식사를 했고, 단정한 옷을 입고, 졸은 집의 잘 꾸며진 침실에서 잠을 잤다. 그러나 부모의 애정어린 말과 다정한 포옹은 얻을 수 없었다. 칼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면서도, 그것이 없다는 사실만...
(태진: 28761, 금영: 44205) 痛いこと忘れて、零したあの青い言葉。遠い春の終わり。 이타이코토 와스레테, 코보시타 아노 아오이 코토바. 토오이 하루노 오와리. 아픈 것을 잊고서, 내뱉어버린 그 말 실수. 머나먼 봄의 끝자락. 夕暮れの街は今日の罪を知らないように、終わりの鐘を鳴らすんだ。 유우구레노 마치와 쿄우노 츠미오 시라나이요우니, 오와리노 카네오 나라슨...
※ 가정폭력 및 범죄묘사 있음. 아기의 눈은 새끼고양이처럼 푸르렀다. 키튼블루. 너도 아기 고양이야? 작은 콧잔등에 닿을듯 말듯 손가락을 뻗었다. 푸른 눈을 찡그리고, 잔뜩 입을 벌렸다 오물거리는 것이 재채기가 나오려는 징후였다. 그러나 피터가 기대했던 귀여운 소리는 끝내 아기의 입밖으로 튀어나오지 못했다. 부엌에서 더 요란한 소리가 났다. 무언가가, 높은...
**노래 <Heading Home - Alan Walker & Ruben>을 바탕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폭력, 피, 욕설 주의 Had we made our castles and kingdoms up? 우리의 손으로 우리만의 성과 왕국을 만들었던 적 있었지? Now the waves have torn them down 지금은 파도가 그것...
철컹이며 쇠들이 부딪히는 소리, 솨아아, 보석이 갈려나가는 소리. 이것들은 나의 행복임이 분명하다. ... 오늘로 세공을 배운지 2년이 되어갑니다. 할아버지께서 제게 중학교에 들어가면 가르쳐주신다고 한것을 덥썩 받아들여 마구잡이로 달려온것도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매일같이 다루는 공구들에 손은 엉망이고, 신경쓰는것도 많은 탓에 점점 피곤해져만 갑니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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