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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You've knocked me to the floorSince the moment I saw you 당신을 처음 봤을 때부터 당신은 날 바닥으로 추락시켰지. Every minute, every hour, I want you 매 분, 매 시간, 당신이 나를 가질거라면 난 당신을 원해요. If learning to love would cost my life,...
___________에게. 잘 지내십니까. 저는 혼 곶에 도착했습니다. 경비 태세를 돌린 후 펜을 잡는 것이 조금은 어려워졌습니다. 거대한 미사일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하늘이 하나의 거대한 폭죽 다발처럼 느껴지곤 했다. 불타올랐다가 단번에 와자자자작 소리를 내며 터져 나가는 불의 꼬리들이 천천히 허공에서 흔들리며 내려온다. 어린 시절 마을...
[뷔총]청랑(퇴마부[退魔簿]) 제 16장 부제 : 외로운고 고독한 요괴 -진뷔/슙뷔/랩뷔/홉뷔/민뷔 ⓒ 2022. 사사디아 All rights reserved. "저희.... 이제 어떻게 하나요?" 자신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이들을 보며 정국이 석진에게 물어보았고 석진은 이마를 잡고 한숨을 쉬었다.
컨셉츄얼한 모델이 필요했는데 데리고 와보니...순딩곰돌이? 감독 윤 x 모델 태 - 해당 작품은 이전 트위터 계정 @Flowerdreamin_7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계정 삭제와 함께 스토리 및 오타 수정 후 재발행되며 유료화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뮤직비디오, 광고, 화보 등등 그의 손을 거치면 대박길만 열린다는 금손 감독, 민윤기. 갭차이가 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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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날은 민윤기와 키스만 주구장창 하다, 민윤기네 집에서 잤다. 사실 기억도 별로 없다. 열만 조금 올랐다 하면 필름 끊기는 것 좀 고쳐졌으면 하는데, 애초에 태생부터 그랬던 거니 제가 어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한탄 한 번 해주고. 그날 이후로는 별 진전이 없었다. 전정국과의 사이도 그냥 평소대로 돌아갔고, 김태형과는 여전히 묘한 관계이고 민윤기 ...
밥 먹으려고 상을 차리는 데, 식탁에 늘 있던 수저가 없었다.그때 알았다.아, 우리 헤어졌지.
“형도 알고 있죠. 우리 하는 사랑, 진짜 불안한거.” 둘이 하는 사랑에 모두가 불안감을 느낀다면 애초에 누군가의 잘못이긴 할까? 분명 사랑에 의심은 없었다.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두렵지 않았고, 서로가 남자라는 사실도 개의치 않았다. 그러니까 이건, 아예 다른 문제였다. 오로지 둘만의 문제. "태형아,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가질까. 한 2주 정도." 그래서...
*스핀오프 외전 *타씨피 주의(슙뷔, 랩홉, 진국)
민윤기라는 남자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그것은 생각보다 꽤 복잡한 일이었다. 그저 타인이라고 정의하기엔 꽤 친한 친구의 연인 사이였고, 한 걸음 더 내딛으면 그 친구의 눈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눈물을 뽑아낸 장본인이었고, 또 한 걸음 더 내딛으면 아무 상관 없는 타인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타인은 김태형의 머릿속에서 어쩌다 들어온 순간 이후, 한번도 나간 ...
11. 박지민은 그렇게 이틀이라는 시간을 더 저의 집에서 보내고 돌아갔다. 이 정도면 숙박업소 아닌가. 하는 뻘 생각에 피실피실 웃어보고. 이리저리 엉켜 저 조차도 알 수 없는 제 감정의 실뭉텅이에 이걸 어찌 풀어가야 하나 싶다가도 김태형 웃는 얼굴 한 번 보면 고민이고 뭐고 눈 녹듯 사라지니 중증이구나 싶고. 그러다가 박지민을 보면 또 감싸주고 싶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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