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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쓰다가 드랍.. "뭐야. 또냐?" 불퉁하게 대답하면서도 흉터투성이 팔이 불쑥 다가와 계산대 앞에 놓인 물건을 채갔다. 남자의 손에 들어간 불투명한 단지엔 상표도 설명서도 없다. 이 연고는 순전히 내 호의가 응축된 비매품이다. 정작 받는 사람은 그걸 아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무게를 짐작하는 듯 단지를 두어 번 가볍게 위로 던졌다 받는 동작이 얄미울 만큼 흔들...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3화
결말 못 정해서 두개예요 렌고쿠랑 약 삼각 주의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2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1화 다들 사네미 돌아버린 눈만 봐도 쫄아가지고 무서워하는데 사네미 은근 유리 멘탈인데.. 애초에 마음의 문을 닫고있고 그런 느낌 아무한테나 호락호락하게 열어주지 않는 그런. 하지만 (-)만 유일하게 그런 사네미에게 쫄지...
거칠고, 뜨거웠던 밤이 홀연히 떠났다.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W. M SuranMor 귀살대의 기둥으로서, 우리는 언제 목숨이 사라질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의 사랑은 다른 이들의 사랑보다도 위태롭다. 보고있어도, 보고 싶다. 그런 간단한 말보다도 더 깊어서, 곪아있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나면 한없이 서로 탐하려 든다. 마치 오니인양, ...
추운 겨울날 시리도록 찬물이 네 피부에 스쳤다. Cold Water W. M SuranMor 추운 날에는 따듯한 물로 피로에 찌든 몸을 노곤하게 푸는 것이 낙이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것 하나만 있으면 되었다. 하지만 칼같이 날카로운 눈이 비 오듯 쏟아지는 날에는 그 하나뿐인 낙은 실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혹한의 날...
내가 마지막 호흡을 내기 전에. 옅어지는 숨길 W. M SuranMor 원래 병약했다. 사네미가 그녀를 만난 것도 시노부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온 날이었고, 후에 시노부에게 들은 그녀의 상태는 더는 가망이 없다며 고개를 내저을 정도였다. 정확한 병명도 알지 못하는 이 병은 어떠한 연구도 진행된 적이 없었으며, 그에 따라 마땅한 해결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타싸 ㅇ 대충 사네미랑 결혼해서 육아 등 그냥 보고싶은 썰들 짜집기한 드림...
걱정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또 왔냐?" "섭섭하게 군다, 또. 사네미님은 밖을 나가시지 않으니 제가 움직여야죠." 고용인 하나 없는, 마을에서 살짝 떨어졌으며, 혼자 살기엔 조금 널찍한 이 저택엔 시나즈가와 사네미 단 한 명만이 칩거 중이다. 가끔, 귀살대 시절 쌓았던 인연들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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