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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11 HALL-A 하나, 당대 최고의 특수 공안팀 대원을 「발할라 프로젝트」에 선발한다. 하나, 「발할라 프로젝트」 에 선발된 대원들의 DNA 염기 서열을 복제, 변형하여 그들의 '레플리카'를 생산한다. 하나, 수인 밀렵 금지 구역(이하 금렵구라 칭한다.)의 밀렵조직을 궤멸할 특수 공안부서를 신설한다. 하나, 「발할라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레플리카 병...
호선지애 狐仙之愛 우와아. 태형이 먼저 탄성을 내질렀다. 청구의 언덕 끝자락에 위치한 아랫마을에는 오늘 오일에 한번 열리는 거대한 장이 열린다 했다. 금파라 호랑이가 지키는 동쪽에는 화려하고 정교한 장신구들이, 쇠도 씹어먹는다는 남쪽의 불가살이네는 쇠붙이로 만들어낸 견고하고 단단한 무기들이. 저어기 서쪽의 어둑시니네에는 어둠 속에 숨어살며 키워내는 신묘한 ...
금 렵 구 禁 獵 區 "이봐, 보이. 콘돔은 꼭 하라구!!!" 허겁지겁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는 태형의 등 뒤에서 마담 드랙이 던진 말이었다. 그녀의 말에 태형은 어깨를 움찔거렸다. 잔뜩 붉어진 얼굴로 뒤를 돌아보았다. 드랙은 곱게 그려낸 한쪽 눈썹을 으쓱거렸다. 그, 런거 아니에요. 태형의 말에도 그녀는 입술을 끌어올리곤 다 안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리며 웃...
WONDER WALL 지민은 수트를 제 몸에 딱 달라붙도록 조정했다. 벽을 지나 비행정을 타고 나가 바라보는 밖은 열아홉이던 그가 가이드 시험을 봤을 때와 달라진 점은 없어 보였다. 주변에 딱히 다른 파장은 느껴지지 않는다. 지민은 햇살이 지는 곳으로, 기울어진 콘크리트 빌딩의 창문에 반사되는 물을 바라볼 뿐이었다. 위잉- 진동하는 비행정의 조종석에 앉은 ...
호선지애 狐仙之愛 제 반려, 제 짝. 천호의 겨울 서리같은 냉찬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틀째 모든 식사를 물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그것이!” “입이 고급인게냐.” “최상등품으로만 구해 가져다 바친다는 수랏상이 마음이 들지 않은 것이야?” “그, 그게 아니라.” …씨잉. 혼자 먹는 밥은 퍽퍽하고 맛이 없어서. 입맛이…. 말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
WONDER WALL 「기회는 단 한 번 뿐이야.」 「이제 진실을 알게 됐으니까. 너도 함께 ‘벽’을 부수고 싶다면, 그레이트 워터폴로 와. 폭포수 아래를 지나쳐서 온 벽 안쪽. 오게 되면 이제 넌 더 이상 국가의 ‘벽’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적’이 되겠지만.'」 「우리는 오래 기다릴 수 없어.」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호선지애 狐仙之愛 제 어린 짝이 여기 와가지고 매번 매번 비단보에 파묻혀서 훌쩍훌쩍 우는 소리가 들리면, 그래도 한번 와서 말이라도 걸어주면 어떠나, 싶은 것은 이 늙은이 맘이려니. 알지, 알아. 월하노인한테 실 끊으라, 하고 있는 것도 알다만. 한낱 인간, 무섭다고 우는거. 귀에 들리지 않을리가 없는데. 그렇다고 저 무섭다고 우는 놈 앞에 얼굴 들이밀고 ...
I know you, You'll love me at once upon a dream 당신은 나를 단번에 사랑하게 될 거야. 언젠가 꿈에서 그랬던 것처럼. 금 렵 구 禁 獵 區 「안녕하십니까, 시타델 금렵구의 저녁을 책임지는 가이너&롤스입니다.」 「오늘 오전- 정확히는 11시죠. 시타델의 금렵구 공안에서 1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금렵구 법 제...
호선지애 狐仙之愛 비단 같은 그 털, 곱게 잡아 빗어내면 한 번. 그 상처 나으며. 두 번. 그 죄가 씻기며. 세 번. 그 업이 사라지며. 네 번. 숨결이 생기며. 다섯 번. …생명을 얻으리라. ……어…?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았다. 늙은 할망 목소리 같기도 했다. 예전엔 들어본 적도 없는 노래였다. 귓가에는 선명하게 노래가 들린다. 태형이 ...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당장에라도 이를 박아넣고 짐승처럼 침대 위를 뒹굴 것만 같은 이들의 자세였다. 밀어낼까? 화를 낼까. 예상과는 다르게 태형은 양팔을 뻗어 지민의 목을 끌어안아 제 쪽으로 잡아당겼다. 꽉 끌어안는다. “…난 너를,” 말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난 이 남자를 어떻게 하고 싶은 거지? 이 남자를 내 멋대로 안으면 만족하는 ...
호선지애 狐仙之愛 딱. 딱. 딱. 긴장되는 순간이다. 태형은 손톱으로 이를 물었다. 다시 딱. 딱. 딱. "태형님. 손톱 다 상하십니다." "연지 바르신 것도요." 태형의 뒤에서 나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그것이 제대로 들릴 리가 없다. 몇 시진후면- 정말로 몇 시진 남지 않았다. 청구의 가장 높은 폭포의 한가운데 있는 의식을 위해서만 사용된다는 호선의 ...
W. 재재 "경하(慶賀)드리옵니다. 전하." "경하드리옵니다. 마마." 지민의 머릿속은 어의의 끝 말 이후로 아수라장이었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태형의 간청에 결국 합궁을 하게 되었지만 지민의 머릿속에서는 걱정이 끊이지 않았다. 조금만 불편한 기색이 보이면 곧바로 어의를 불러 확인하였지만 꽤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지민은 어느정도 마음을 놓고 태형과 뜨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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