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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목 끝까지 울음이 차올랐지만 간신히 참아냈다. 그가 우는 아이는 싫다고 했으니까. 다만 울음을 완전히 참을 순 없었던 건지, 내뱉는 내 목소리엔 울먹임이 섞여 있었다. "그... 그것만은 안 돼요... 다른 거, 다른 거라면 뭐든지 할 테니까..! ...
내 손을 적시는 이 따뜻한 액체가 싫었다. 막아도 흘러넘치는 이 피가 멈추길 바랐다. 내가 바란 결말은 이런 결말이 아니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았을 네가 이러한 선택을 한게 너무 밉고, 내가 너무 싫다. "그만하자. 그러니까, 어디 가지말고 그냥 옆에 있어줘." 미안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 미안해...... 너무 미안해... 내 욕심 때문에, "널 ㄱ#/@ㅅ...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 등 뒤에서 갑작스레 익숙한 기운이 흘러들었다. 그 기운은 내가 처음 불길함을 느꼈을 때와 똑같은 이의 것이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아까 창문을 열어놨었지. 분명 누군가 침입한 것이 분명하리라. 나는 침입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조용히 영력을 손에 모았...
그를 처음 만난날은 목도리에 겉옷까지 싸입어도 추운 겨울밤이였다. 추워서 벌개진 볼을 목도리로 감싸고 눈이 가득 쌓인 산길을 걷고있으니 이런 날에 옆 마을로 심부름을 시킨 아버지가 야속해졌다가 내 처지가 안타깝게 느껴졌다. 괜히 나오는 눈물을 거두며 천천히 발을 떼는데 눈이 내리면서 한 남자가 내 눈에 비쳤다. 그 남자는 하얀 머리에 붉지만 그렇게 붉은 것...
《제 1장》 강한 것이 정의란 말이지? (4) 나는 휘에게 차마 마저 화를 낼 시간조차 없었다. 조부모님의 귀가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것이었기에. 조부모님은 중원에 다녀오셨다. 무림맹의 현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무당과 소림에 들를 예정이라고 했으니 이만치 예정이 변했다면 무언가 범상찮은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리라. 자주 양 손에 무언가를 바리바리 싸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이건 내가 아주 어릴 적, 그러니깐... 약 7년 전 이야기 이다. 너무 어릴 적 이야기라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혹, 이 이야기가 그 사람에게 닿을까 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 . . 7년전의 나는 15살 이였다. 다른 아이들과 같이 공부를 무진장 싫어하고 놀기는 엄청 좋아하고, 미래의 대해 꿈꾸는 그런 어린 나이였다. 그런 내가 나 김아현이 정말 너...
* 형벌 / 형벌에 대한 반응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바다. 커다란 소금물 덩어리라고 한다. 아가씨가 수업을 들으시는 동안 밖에 서 있었는데 바다에 대한 수업인 것 같았다. 무역노, 서넌이란 단어가 들렸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소금물은 안다. 하얗다. 짜다.아가씨는 내게 바다가 보고 싶냐고 물어보셨다. 나...
황실 근위대의 요청은 정말 별 것 아니었다. 새로 기사가 된 자들의 훈련을 한번 봐달라는 어찌 보면 사소하고도 한가한 부탁이었던 것이다. “아이고,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직접 와주시다니!” 요란하게 반기는 남자는 근위대의 부대장이었다. 두꺼운 제복을 입었음에도 배가 불뚝 나온 것이 다 드러났다. 매일 생존의 경계에 서있는 남부...
정말, 행복하단 말로는 벅찬 3년이었다. 나는 그 3년 동안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으며 자유를 즐겼다.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부었다. 그렇게, 3년은 빠르게 흘러갔다. 그러나 그 짧은 3년이 너무나도 행복했던 것일까, 나는 본문을 잊고 있었다. "레이." 루시안이다. 내가 아는 그...
작가-어제가 토요일인 줄 알고 착각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이 없도록 명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학회장님. 할 얘기는 다 한 것 같으니 이만 가보도록 하죠." "아니, 저ㄱ" "그럼 이만." 그렇게 벨은 나가버렸고, 방에 남겨진 것은 처량하게 한 손을 뻗은 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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