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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42화 "아비규환" - https://cfm-miku-fans.postype.com/post/9685793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71419567012081664
" 에나, 이것 좀 아빠한테 갖다줄래? " " ? " 에나는 마당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어머니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확인하니 도시락으로 추정되는 것을 에나에게 건네줬다. 표정에서 싫다는 것을 드러내고, 고개를 저었다. " 싫어. " " 아빠가 점심을 깜빡해서 그래. " " 그래도 싫어. " 부녀의 사이는 그리 좋지 않았다. 해봤자 에나가 일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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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해 관련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세상에 우리들 말고 아무도 없어지면 어떨까?" 언젠가 들었던 그 말. 그 섬찟한 말. "그럼, 모두 수고했어. 평소와 다르게 일찍 불렀는데도 다 모여줘서 고마워." "응." "이번만이야!" "언제든지 불러만 달라구~!" "앗, Amia! 네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돼!" 그렇게 작별 인사를 하고 세카이를 떠...
※날조 100% ※캐붕100% ※가벼운 분위기로, 짧습니다! ※리퀘 감사합니다!! 단 네 명뿐이던 25의 세계는 분명히도 확장되었다. 무너진 무대와 의미를 알 수 없이 넓기만 했던 공간은 25의 개인 사물들이 들어찼고, 늦은 시간, 고요한 새벽에 기대어 서로의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이야기를 나누던 넷은 해가 채 지지 않은 밝은 날, 아기자기하고, 건설적인 ...
" 크아앙! " " 윽... " 힘찬 울음소리에 에나는 눈썹을 찡그렸다. 아무리 들어도 적응하기 힘든 소리라고 생각하며 눈을 뜨니 새까만 드래곤이 에나의 얼굴을 핥고 있었다. " 야, 야! 마후유!! " " 크릉... " 애타게 연인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오히려 제 주인의 이름을 듣고 신난 드래곤이 더욱 에나를 괴롭힐 뿐이었다. " ...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649397825430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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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미즈키 x 시노노메 에나 → 후회를 하는 것이 아니야. 그저 미즈키를 지켜주고 싶어. *** ※ 캐붕 있을 수 있으며, 트리거 요소가(우울감 및 자살) 있을 수 있습니다. ※ 트위터 사토(@sato_0424_)님의 트윗을 참고하였습니다! (허락 구했어요!) ※ 타 멤버는 언급만 나옵니다. (분량 죄송합니다. 저 글 처음 써봐요.) ※ 시점이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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