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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제가 인터넷에서 이 짤을 봤는데요. 이거 너무 지우랑 서준이 얘기 아닌가 싶더라고요 헤헤 "야 강서준- 더워 죽겠어 옆으로 좀 가서 누워." "싫어! 이렇게 있는게 편하단말이야~ 한지우 손 엄청 시원해." "니 볼따구는 불덩이같아서 난 더워 죽겠거든? 찝찝하지도 않냐.. 땀나서 끈끈할텐데" "아니 전혀- 난 좋은데?" "어휴.. 됐다 말을 말자." 무더위가...
[[ 인어왕자...2 ]] - 지우X서준 (서준시점) 어마어마하게 화가 난듯한 형들의 등을 보는 서준이 손을 꼼질거리다 옆의 필현에게 슬쩍 말을 걸어왔다. “형들... 화 많이 났어?” “하? 형은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해?!” 필현의 어이없다는 반응에 서준의 목이 움츠러들었다. 이제는 완전히 어두워진 밤하늘에 둥근 달이 시리게 비추는 게 제 앞날을 보여주는...
-10 늦은 점심을 먹고 본부장실로 돌아온 지우는 다시 그 자리에 앉았다. 기한이 여유로운 일거리였지만, 그 일거리라는 게 비즈니스가 아닌 일로 남을 것 같아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다. 찝찝한 기분에 가져온 노트북으로 보고서 작성까지 완료해 창민의 이메일로 보내버리고나니, 일찍 퇴근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결국은 평소의 퇴근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은...
뿌연 담배 연기가 가득한 사무실, 매끈한 책상 위로 서류가 탁 던져진다. 의자에 거만하게 앉아 서류를 던진 사람은 박태남. "이쯤 되면 확실한 것 같네." 던져진 서류와 사진들은 장문기와 강서준에 관한 것들이었다. TB엔터 주차장에서 장문기가 한지우의 차에, 강서준이 박장군의 차에 탔던 사진부터 최근에 김필현이 장문기를 오피스텔로 데려다준 사진까지. 책상 ...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6. 손만 잡고 잘게 나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구나. 대자연 앞에...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5. 서울 도둑놈의 미행 그러니까 인간은 그놈의 ‘욕심’이 문제다...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9 미적미적 학교 복도를 걷는 필현이 캡모자를 눌러쓰고 멍한 표정으로 앞으로만 향하고 있었다. 취업 걱정은 그것대로 하더라도, 4학년이라 수업이 몇 개 없어 좋다 했더니만 개강 첫 수업부터 아침 수업이었다. 매주 월요일 1교시 수업을 들으러 아침부터 학교에 나올 생각을 하니 시간표를 짜는 그 순간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더구나 잠이 무엇보다 소중한 자...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4. ‘셋’까지 센다더니 서준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을 ...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3. 내일 보자, 애기야 “애기야. 이 버섯전 너무 맛있다. 나...
-8 지우는 외근으로 오랜만에 차를 끌고 출근했다. ‘지우씨, 내일 오전 외근!’. 어제 퇴근 후 씻고 나온 지우는 부서 톡방에서 확인한 팀장의 메시지에 손에 들고 있던 수건을 던지며 예쓰!를 외쳤다. 부디 간만에 하는 이 외근이 오후까지 이어져 이른 퇴근으로 마무리 되게 해주소서. 꼭 감은 눈과 꼭 모은 손으로 간절히 기도까지 드리고 잠들었다. 어디로 가...
퇴원을 앞두고 서준의 라이브 방송이 있는 날, 세면대 앞에 서준을 세워두고 지우가 면도기를 꺼냈다. "아픈 사람인데 수염 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아냐, 강서준 팬들한테 보여줄 얼굴인데 깔끔하고 예뻐야지." 몽글몽글 면도 거품을 손에 덜어내서 서준의 얼굴에 치덕치덕 발라주는데, 눈 감고 얌전히 기다리는 서준이 사랑스러워 지우의 보조개가 깊어졌다. 참지...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2. 사건의 재구성 강서준 후배 양인우와 폭행 시비에 휘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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