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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토우인데 커플링요소는 적습니다. * 개인적인 캐 해석을 생각하며 적은거라 공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 본 편은 아키토 중심의 이야기로 토우야의 비중이 적습니다. 어려서부터 뭐든 어중간했다. 못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잘하는 것도 아닌, 어중이떠중이 그게 바로 나였다. "쟤는 조금 애매하지 않아? 역시 공격 쪽은 다른 아이를 넣는 편이 나을 것 같은데...
프로세카 키링 도안 공유 / 유료 500p 보정전 보정후 그림은 두버전으로 투명화하여 첨부하였습니다 :)냐이트코드 키링 버전 사진은 키링으로 만들기 어렵다 라는 판단을하여 오직 캐릭터만 투명화 되어있다는점 참고부탁드립니다대신 키링버전은 따로 1인씩 투명화가아닌 사진으로 저장할수있습니다! 총 냐이트코어 냐이트코어 키링 에무 구성으로 1인씩 따로있습니다 미디어...
어릴 적의 나는 울보에 소심하고, 눈에 띄기 싫어하는 겁쟁이였다. 괴롭힘을 당해도 싫다는 말, 하지말라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금방 울음을 터트려버려서 남자아이들에게 더 놀림받던, 그런 아이.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는데 치즈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어느 때처럼 놀림받고 있던 그 날, 그 아이와 처음 만났다. 마치 일요일 아침에 방송하는 변신 히어로처럼. "그만...
※시호가 지독한 짝사랑을 합니다. 사키가 시호 외의 다른 사람과 사귀고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초등학생 쯤이었나, 별 보는걸 좋아하는 호나미를 따라서 우리 4명은 자주 정글짐에 올라 별을 보곤 했다. "요즘은 날이 맑아서 별이 잘보이네!" 정글짐의 가장 높은 곳까지 단숨에 올라간 이치카가 하늘을 보며 그렇게 말했...
[루이군, 안녕? 편지로는 처음 인사하는 거라 어색하네] 아 이게 아닌데... 이렇게 시작하는 게 아닌데... 어쩌지... 다시 쓸까? 하지만 벌써 10장째인걸 아니야 다시 쓸래. [루이군, 안녕? 갑자기 편지라 놀랐지? 있잖아, 루이군] 루이군... 루이군... 나 어떡해? 얼굴 보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편지로 내 마...
카미고 교복인데 티는 안나는... 렛츠 원더호이~ 아키토아니고...아...키토? 같음 비배스미쿠 헤더트레틀합작했었습니다 미술전공자의 연필을 조심하세요. 날카롭습니다. 아닙니다 뭉특..하지않나요? ㄴ@:뭉특하든 뾰족하든 연필에 살의만 담는다면 충분하지 않을가요 ㄴㄴ역시 마음가짐이 중요한거겠죠 헤더합작햇던거 왕왕 왕다호이~ *트레틀 사용 아키토포즈따라하는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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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에나...!]"미즈...키가 사라져...?"분명 요즘은 괜찮은 것 같았다. 그래도 제법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됬고, 근심도 조금 줄어든 것 같아 안심했었다.조금 더 괜찮아지면 그 비밀도 말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다."어, 어째서... 미즈키..."그런데 실종이라니.숨이 턱턱 막히는 것 같았다. 목을 무언가 커다란 구슬 같은 것이 꽉 ...
언젠가 미술실 옆을 지나가다 복도 옆에 붙은 아키토의 그림을 본 적이 있다. 주제는 재능. 뭐라고 해야할까, 그림을 보고 감상을 말하는 재주는 없으니까 제대로 표현은 못하겠지만 마치 검은방에 등불이 하나 놓여있는 듯한, 으으음~ 외로운 것 같으면서도 당찬? 텅 빈 것 같으면서도 꽉 찬? 그러니까... 아니, 됐다 내가 말해봤자 더 헷갈릴 것 같은걸- 한 마...
사망소재 주의, 급전개 주의 바람이 매섭게 여린 살갗을 스쳐온다. 전철을 기다리는 아주 찰나의 시간 동안에도 살이 부르틀 만큼 공기가 차갑게 가라앉아 있었다. 집 밖으로 나가기 전, 참고삼아 찾아보았던 인터넷 뉴스 이곳저곳에서는 "5년 만에 돌아온 강추위, 올겨울 최대 한파"라고 호들갑을 떨며 바깥에 나가지 말 것을 권고해댔다. 물론 그 권고를 들을 생각은...
"..." 새벽 두 시, 나이트코드 서버는 너무나도 조용했다. 다들 작업에 집중하는 까닭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다. [...미즈키, 연락 없지?] "응..." 서버에 있는 것은 에나, 카나데, 마후유 뿐. 미즈키는 이상하게도 약속 시간이 한 시간이 넘어서도 들어오질 않았다. [학교 간다고 하지 않았나, 오늘.] "하기야 학교 갔다 온 날은 피곤하다고 ...
"으..."나지막히 신음을 흘리며, 미즈키는 상상도 해본 적 없던 욕지거리를 속으로 내뱉었다. 아아, 오늘따라 왜이리 되는 일이 없을까. 마음 속이 한없이 해저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았다."왜 갑자기 화장실이..."누가 들으면 "엥?" 하고 어이없어할 고민 아닐까. 미즈키는 씁쓸하게 웃었다.그래, 누가 고작 화장실 가는 거에 이렇게 고민하겠어.도대체 누...
- 카미야마 고교 - 미즈키 [(아아~ 결국 와 버렸네.)] 미즈키 [(조금 농땡이 피우다 갈 걸 그랬나?)] 미즈키 [(아, 지각도 여러 번 하면 결석으로 처리된댔지...)] 미즈키 [(출석일수 채우려면 농땡이 안 피우는 게 낫겠네._] 선생님 [아키야마,] 미즈키 [앗,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도 출석일수 채우기니?] 미즈키 [아...하하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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