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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괴도x호두 마피아 AU 입니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불법적이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행동과 대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작가는 범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저의 가치관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잔인하다고 느낄 수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Black Dog> 평화롭던 ...
*이 글은 괴도x호두 마피아 AU 입니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불법적이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행동과 대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작가는 범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저의 가치관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잔인하다고 느낄 수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Black Dog> 아이들은 ...
*이 글은 괴도x호두 마피아 AU 입니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불법적이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행동과 대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작가는 범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저의 가치관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잔인하다고 느낄 수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Black Dog> 누구나 어...
크런치초코는 고깃집에서 알바하는 착하고 성실한 청년이었다. 알바를 해야 할 정도의 형편은 아니었으나 얼마 전 강아지 장난감을 몇십만원어치 사 버린 바람에 당장 이번 달 월세가 없어 급하게 알바전선에 뛰어든 것이었다. - 예 가요!!! 불판 좀 바꿔달라는 손님의 외침에 후다닥 달려간 테이블은 정장을 입은 8명의 단체 손님들이 앉아있었다. 그들 중 상당수는 거...
그렇게 아침이 밝았다. 머리속을 맴도는 생각에 뒤척였던 것도 잠시, 한 번 잠이 드니 아주 깊게 자버려 지금은 아주 개운한 상태였다. 문살 너머로 비치는 햇빛으로 보아 완연한 아침이었다. 와일드베리맛 쿠키는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주로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한 기억들이었다. 바스라질 것 같이 검게 썩어 있는 사지와 동상으로 인해 생긴 통증...
"누나, 이 케이크... 이름이 뭐라고 했죠?" "'뷔슈 드 노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야." 클로버는 내가 알려준 케이크의 이름, '뷔슈 드 노엘'을 연신 중얼거렸다. 목소리가 예뻐서인지, 그의 입에서 나오는 케이크 이름이 참 고급스럽게 들린다. 괜히 나도 한 번 따라서 말해보았다. 뷔슈 드 노엘. 클로버는 그렇게 입으로는 뷔슈 드 노엘을 말하면서...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인간, 피,라고 지칭합니다. (쿠키×) 잔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노골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른 이유에서는 다른 커플링으로 등장합니다. (용과른) 여×남을 못보신다면 안보는 걸 추천합니다. 용이 추락한 이유 <두번째>, 사랑하기에. 눈을 실명 시킬 정도의 빛을 뿜어내는 땅에 떨어진 태양 그 자체인, 저 붉은 용이 뿜어낸 불꽃이 오로지 나만을 향한다....
인간,이라고 지칭합니다. (쿠키×) 다른이유에서는 각기다른 커플링이 등장합니다. 고어, bl, 여×남을 못보신다면 안보는 걸 추천합니다. 용이 추락한 이유 <첫번째>, 사랑이 궁금했기에. [ 사랑이란 단어의 정의는 함부로 마침표를 찍지 못한다. 한 문장으로는 '무언가를 좋아함,' 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 온점 뒤에는 무슨 말이든 붙일 수 있기 때...
무엇부터 입에 가져가야 좋단 말인가? 흑당맛 쿠키는 난생처음 보는 음식을 눈앞에 가득 둔 채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젓가락을 들긴 했지만, 막장 음식으로 손을 가져가자니 도저히 무엇부터 입에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도저히 판가름할 수 없었다. 그나마 익숙한 음식들이었다면 나았겠지만, 그녀의 눈앞에는 온통 처음 보는, 윤기가 가득하고 신선한, 그녀...
요청이 가끔 들어와서 이제서야 드디어!! 백업을합니다 하지만 저장안한낙서는..영원히볼수업음. . . 아니 갑자기 평생 안 걸던 결제상자 뜬금없이 걸어서 죄송한데(진짜죄송함) 쪽팔려죽겠음 앵간치오글거려야좀눈뜨고봐주겠는데 내가왜 이런걸그려놓은거임 아제발 아 자제좀 하고 살지 진짜... 이건좀아니지 그게 아니더라도 21년도 그림(2년전이네요)을 재업해달라는 요청...
"이런 쳐죽일놈의 새끼들!" 흑당맛 쿠키가 나간 후 심각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던 크런치초코칩 쿠키는, 갑자기 와일드베리맛 쿠키가 있는 쪽으로 다가오더니 그가 덮고 있던 이불을 홱 들추었다. 그에 와일드베리맛 쿠키는 중심을 잃고 다시 뒤로 누울 뻔했다. 들춰진 이불 아래로 와일드베리맛 쿠키는 이미 썩어문드러진 자신의 손과 발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
새까만 고성 지하에서 풍겨오는 달콤한 설탕 냄새. 지독한 그 단내는 지하실을 메우고도 남아 정원에서 피어나는 꽃봉오리에게도 닿았다. 그리고 그 설탕들 앞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이 아니라 허공에 떠 있는 남자. 설탕을 녹이는 불에 비춰져 밝게 빛나는 그의 얼굴은 한껏 찌푸려져 있었다. 세상 진지한 고뇌를 담은 것 같은 그의 얼굴과는 달리 그의 뇌는 단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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