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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기타를 튕기는 그 손은, 산전수전을 다 겪었음에도 여전히 곱다. 그야 히카와 히나는 천재니까. 뭐든지 손쉽고 요령있게 해왔으니까. 그 손이 거칠어질 리도 없다. 하지만 히나가 튕기는 현의 소리는 몹시 거칠었다. 파스파레 시절의 통통 튀는 즐거운 음색과는 다른, 격정 가득하고 구슬픈 음조. 울려퍼지는 음 하나하나에 히나의 감정이 담겨 있다. 천재 히...
이름 : 후지카와 코코미 성별 : 여 나이 : 빠른 17세(고1) 생일 : 2월 19일 신장 : 158cm 혈액형 : B형 외형 검고 긴 머리카락은 풍성하며 밝은 색의 벽안을 갖고 있다. 올라간 눈꼬리에 속눈썹이 길어 날렵한 인상을 주지만 예쁘장한 이미지 또한 준다. 누구나 보면 예쁘다고 느낄 정도의 외모. 그리 큰 키는 아니며 마른 몸매이다. 층을 이룬 ...
아쉽게도" 그러니까... 뭐라고 했어? "..이름: 타카하시 코코미 (たかはし ここみ) 나이: 24 종족: 인간 성별: XX 키/몸무게: 158/44 직업: 작가 성격: [ 무심한 ] [ 세심한 ] [ 조용한 ]그녀는 무심합니다. 다른 사람 일에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평소에 조용한 편이지만 말투는 굉장히 무뚝뚝하죠. 그러나 무척이나 세심합니다. 하는 일을...
* 크리스마스에 모두에게 선물을 주는 코코로 그리고 그런 코코로를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미사키 소재입니다. * 전반적으로 꽁냥꽁냥한 분위기 입니다. * 코코로가 미셸 = 미사키라는걸 알고 있지만 다른 인물이라고 이해하는 설정입니다. 샘플 페이지 : https://20140105.tistory.com/115 *** 츠루마키 코코로는 눈에 띈다. 미사키...
# 한도리 2018년 11월까지(~네오 판타지 온라인)의 스토리만을 참고해 쓴 글이므로, 현 반도리의 스토리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수 구분이 따로 없는 글입니다 # 헬로 언해피월드 주의 # 날조 설정, 날조 말투 주의 [코코미사코코] 과거, 현재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꼬박 3년의 시간이 흘렀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열성적이게 시간을 쏟아...
그..모쪼록..잼께 봐주십사.....(((쑥스 후지카와 코코미는 언제나, 대게 짜증이 난 상태였다. 그건 그를 둘러 싸고 있는 환경 때문이기도, 그가 맞춰야 하는 기준 때문이기도, 그에게 꽂히는 기대와 관심 때문이기도했다. 여하튼 거의 항상 짜증이 나있다. 그런 코코미가 곁을 허락한, 어떻게 보면 유일한(사실 그냥 유일한) 사람이 모치즈키 카즈마이다. 카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바람이 꽤 강한 날이었다. 정면에서 몰아치는 바람에 눈을 제대로 뜨기도 힘든, 자신이 집어 삼켜질 것 같은, 그런 날. 미사키는 대교 가운데 서 있었다. 눈앞으로 보이는 건 넓은 강이였고, 등 뒤의 도로는 자동차도 없이 텅 비어 있었다. 오른쪽, 왼쪽, 어느 쪽으로 고개를 돌려도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는 적막한 공간이었다. 넓은 다리 위에는 미사키 혼자뿐이...
여보세요? 선배 어디에요? - 어 정국아 안그래도 니 생각 났는데 너 어디야? 오 제 생각이요? - 어 다섯시간째 과제하느라 거북이처럼 앉아있었더니 니가 해주던 주물주물이 계속 생각나더라 아 역시 오늘이네! - 오늘? 뭔 소리야? 10분 뒤에 앞에 공원 벤치로 나와요 - 귀찮은데 그냥 집으로 와죠라 응? 마침 호석이형두 없는데 집은 안돼요 좀있다가 봐요! ...
쿠우마코쿠우마코입니다. 사이테루요소 있음 마코토는 바에 걸터앉은채 손에 들린 잔을 이리저리 돌렸다. 먹어보지 않아도 엄청나게 달 것임을 알고 있는 그 내용물은 깔루아 밀크에다 크림을 올린 거였는데 당연코 그의 취향은 아니었다. 그저 자신의 여동생이 가장 좋아하던 술을 습관적으로 주문한 것 뿐이지. 잔이 흔들림에 따라 분리되어있던 내용물이 뒤엉켜 혼탁한 빛을...
※새드엔딩, 캐붕주의 어느날 내가 죽었다. 그 순간만큼은 신도 내가 불쌍했는지, 하늘에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당연하지만, 나는 신이 아니었다. 초능력자라도 인간인 이상 죽음을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슬슬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생전의 기억이란 굉장히 허술한 모양이다. 이렇게나 빨리 잊혀진다니. 별로 좋은 추억이 없었던 걸까? 흐...
코코로→미사키→카논 이 보고 싶어서 그렸던 만화입니다
그 날의 공연은 언제나처럼 매우 정신없이 끝났다. 코코로는 결국 내가 수십번, 아니 수천번은 넘게 말렸던 관객을 향해 와이어를 타고 날아가는 계획을 기어이 실행해버렸고, 그걸 본 카논 선배는 놀라서 드럼 스틱을 놓칠 뻔 했던걸 간신히 잡아서 연주를 이어갔다. 자칫 잘못했으면 공연을 끝내지 못했을지도, 아니 코코로가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이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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