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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기준 5,18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콩이 아빠." "......" 언젠가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만, 진짜로 애를 데리고 올 줄은 몰랐다, 저 새끼가. 그것도 이제 7년 차인, 현역 아이돌한테 '아빠'란 호칭까지 붙여 가며. '뭐 저런 참신한 트롤러 새끼가 다 있을까.' 한숨을 내쉬며 이마를 문지르는데 큰세...
빛이 어루만진 도심의 한 구석, 번화한 거리와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아이돌 그룹 'Vtic'의 리더인 청려와 후배인 문대가 우연히 마주쳤다. 그 날은 흐린 하늘 아래 늦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청려는 연습을 마치고 연습실 밖으로 나왔다. 그의 마음은 어딘가 아련하게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있었다. 문대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뒤떨어진 재개발 예정 지역에 산다는 것은, 누군가가 들으면 최악이라 얘기할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한 것이었다. 이제 갓 스무살이 된 박문대는 후자의 인물이었다.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홀로서기를 한 박문대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다 무너져가는 여인숙의 쪽방에서 하루를 보냈고, 그마저도 힘든 날에는...
2023.06.17 온아죽에 발매한 청려문대 트리플지 입니다. 제 개인파트만 포함되어있습니다! (원고10p + 후기포함) ↓샘플↓
그렇게 허무하게 상태 이상은 끝났지만 난 그날을 왜인지 못 잊는다 '너무 ×같아서 그랬나..' 난 머리를 감싸고 애써 한숨을 참았다 "oh! 문대형 어디 아파요? 다크써클 찐해요!" 그거 아니다 이 자식아 난 대충 변명을 하고 밖으로 잠시 나갔다 뭐... 별 이유는 없었고 바람을 쐬러 간 것이었다 근데.. "음? 후배님 여기서 만나네요" 청려는 ×같은 눈웃...
오늘 아침 눈을 떴더니 눈부신 태양이 빛나고 있었다. 오랜만에 늦잠을 잔 문대는 눈을 반쯤 뜨고는 찌뿌둥한 몸을 쭉 늘리며 스트레칭을 하고는 핸드폰을 찾기 위해 팔을 옆으로 뻗어 주변을 더듬었다. 툭하고 걸리는 손에 옆으로 고개를 돌려보자 옆에는 신재현이 침대 프레임에 기대앉아 박문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눈이 마주친 그때 환하게 웃으며 아침인사를 건...
쿠댠 님, 쥬나 님
공포 5266 생각보다 자체 컨텐츠 반응이 뜨거웠다. 신재현과의 비즈니스게이퍼포먼스 얘기가 종종 나오긴 했지만 사이좋은 형라인으로 아슬아슬하게 포장가능한 선이었다. 편집의 힘이 컸다. 연습하는 장면을 대폭 늘려서 프로페셔널함을 강조한 지점이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신재현. 앞으로 정기적으로 자컨 촬영한다는데 이대로면 백퍼 말나올거다.” ...
엋문 둘이 사귀기로 한 날 이후로 전이랑 달라진 게 없어서 쟤 설마 나에 대한 감정을 착각한 거 아닌가? 심란해지는 박문대. "여기가 후배님 방이에요." "...? 왜 내 방이 있냐." "내 집이니까요." "그래. 네 집이잖아." 근데 청려 집 간 날 신재현 아무렇지 않게 이런 말이나 했으면. 겉으로는 전혀 티가 안 나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자기를 더 많이 ...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키스틱스 선물해 주는 박문대 어때. 두 개가 세트인 립밤인데 한 사람씩 바르고 키스하면 달콤한 맛 나는 립밤이래요. 처음엔 콩이 선물만 주고 청려 선물 따로 안 준비한 척 했음. "이건 뭐예요?" "콩이 간식. 발렌타인데이잖아." "... 나는?" "넌 초콜릿도 안 먹으면서 무슨." "......" 시무룩해진 애인의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재청려랑 박문대 키스하는데 찐청려는 거칠게 안 한단 말이야. 누구 하나 녹여 먹을 듯이 달콤하게 키스하는데 재청려는 잡아먹을 듯이 달려들어서 문대가 재청려 몸 밀치면서 좀 부드럽게 하라니까 "버릇 다 버려놨네." 이런 엋문엋 엋문엋 삼각관계 보고 싶다. 왜 키스하냐면 대충 시스템 때문이라고 하자. 동인 치트키에 공식이 준 엋문엋의 맛. 어쨌든 먼저 키스해도...
공포 4179 “옆자리 사람하고 손깍지를 끼고 30초간 아이컨택을 해주세요…?” 질문을 읽은 오윤신이 질색을 했다 “왜 나만 벌칙같아?” “다들 손정도는 잡잖아.” “손깍지잖아….” “팬서비스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그 말에 한숨을 쉰 오윤신이 고개를 끄덕이며 진채율을 바라봤다. “저 얘랑 해야하나요?” “주단이랑 해! 주단이도 옆에 있잖아!”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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