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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마 나 좋아하나.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고등학생이던 진재유에게는 있었다. 있었다, 하고 끝내버렸으니 과거겠지만. 이 세상에는 현재형과 과거형의 차이를 충분히 통찰해야 할 필요가 있는 때가 있었고 재유는 그 시기를 제법 잘 아는 사람이었다. 한때는 농구를 그만두고 싶었다거나, 그럼에도 좋아한다거나, 어쨌든 계속 해왔다거나, 이런 것들에. 이제는 제법 능숙해...
그 애는 그랬다. 사랑한다, 하다못해 좋아한다, 고마웠다, 보고 싶을 거다, 잘 지내라. 수많은 작별인사를 남겨두고. 우리가 나누었던 그 어떤 대화보다도 간결하고, 아주 결연한 한 마디. 언제나 그랬듯이 확신에 가득 찬 말투. 죽어가는 그 애의 눈은 형형하게 빛났다. “죽지마, 진재유.” 자유, 일본어로 지유自由. 난 네르프 본부에서 그렇게 불렸다....
* 전체주의 사회 배경입니다. * 100% 서울 사람이라 어색한 사투리 죄송합니다.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 단상의 거대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재유는 속으로 생각했다. 멜로디는 좋은데 말이지. 재미가 없다 아이가, 재미가. 25년 전, 국회에서는 '음악규제에 관한 법률'을 입법시켰다. 국가, 국공립 초▪︎중▪︎고교의 교가...
- 적폐를 말아오다.. 짧게 쓴 글이니까 가볍게 읽어주셔요 재미로 재미로~ 이걸 가자고? 어. 와…? 이번에 너랑 내 팬이 해주셨대. 한 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른가……. 그래, 가재이. 뭐 어려운 것도 아이고. 방문 금지 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드래프트를 하면서 드디어 한 구단에서 뛰게 된 성준수와 진재유는 호흡이 제법 괜찮았고 구단 ...
나는 이 우주선의 선장이자 유일한 탑승원, 성준수. 광활하고 새까만 이 공간에서, 너와 사랑을 하고 있다. 산산조각이 난대도 w. 잉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따져보자면 준수는 탑승 인원 중 이 우주선, JY-04와 가장 데면데면한 축에 속했으니까. 본래 말수가 적고 친목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성정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더군다나...
1. 부정 진재유는 성준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24시간을 붙어 있으면서 내내 어깨를 맞대고 손끝이 스치고 얼굴이 가까워지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절대 아니다. 아마 성준수가 지금보다도 더 잘생겨지거나 혹은 아주 평범하게 생겼더라도 진재유는 그를 오직 절대 친구로서만 좋아할 것이다. 음 그렇고말고. 그 허연 얼굴에 잠도 제대로 못 자 다크서클을 달고 수시로 걸...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가비지타임 연성 백업입니다!! 모아보니 얼마 없네요... 준쟁 / 상뱅상 / 빵쪼빵 / 뇨타 요소가 있습니다!! 초조한 재유 / 제일 최근에 그린 그림입니다. 애니느낌 셀식 채색을 연습하고 있어요. 너는 내 바다의 호흡이 되어 / 준쟁전력 참여한 그림입니다! 주제는 바다 였던거 같아요.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듯한 막막한 상황에서 서로의 호흡구가 되어 숨을 이...
-진짜 그뭔 캐붕 적폐 날조 준쟁임. -진재유 인외 입니다(아마도..). -쓸데없이 겁나 길어짐. -사투리 알못.. 오타나 잘못된 거 있음 말해주세요(제발).. @grilled_mushr -와 드디어 4편이다 와 ~~ ‘내일도 올게.’ 오늘은 안 오나? 어제 준수가 떠나며 먹먹히 남긴 한마디를 떠올리며 재유는 큰 바위 위에 앉아서 다리를 휘적휘적 흔들거리고...
* 가비지타임의 농구를 하지 않았다면 준수/재유는 의대/음대에 갔을것이다. * 전에 적었던 준쟁 전력의 음악(의대음대 세계관) / 데이트 상대도 데이트인지 모르는 데이트 에서 이어집니다. 준수. 내가 니를 위해 어디까지 할거라고 생각하나. 켜져있는 TV의 화면에 진재유의 옆얼굴이 클로즈업 되어 있었다. 평소에 집에서 보는 것 보다는 꾸민 태가 나는 모습이었...
뭐든지 용서 가능하신 분만 열람하시길....... 뇌절 낙서 추가 (태성은재)
* 가비지타임 팬창작 * 준수재유 전력 60분 기말고사 정시로 간다고 마음을 먹어도 내신을 마냥 버려버릴수 없는 게 한국의 고등학생 최근의 3학년들은 평소보다도 조용한 편이었는데, 아마 기말고사 탓이었으리라. 내신을 아예 내버릴 순 없는 탓에 부원 모두가 벼락치기를 해야만 했으니까. 농구를 위해서 한다는 명목이 있었던 탓인지, 준수는 말 없이 책에 머리를 ...
- 가정 내 불화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귀신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재유(21) : 버려진 아이에게서 신가물의 기운을 느껴 마을의 큰무당 할머니가 주워 옴. 신내림을 받고 각종 굿, 점사, 사주 등 다양하게 볼 줄 알고 퇴마도 가능. 동자신이 유독 재유를 예뻐함. 태성(20) : 무당 팔자가 아닌데 신을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임. 무당을 받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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