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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아아― 반차 썼으니까 더 늦게 들어가도 되잖아!” 불만스러운 듯이 투덜거리는 텐도에, 오히라가 웃으며 말했다. “월요일 오전은 가뜩이나 바쁘잖아. 갑작스럽게 반차 쓴 게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그래도 기왕 반차 썼으니까 점심 먹고 들어가면 되잖아? 어차...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5년 전. 미야기 현, 이와누마 시의 한 아파트. “―아무튼, 더 이상은 힘드니까―” “근처에는 이제― 새로운 곳을―” “멀리 가는 건 위험하니― 근처 다른 아파트를―” “센다이 시에 안전구역이 있다는 소문이―” “안전 구역은 전부 헛소문이야― 사람을 유인...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인간이라는 생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실격한 뒤에 본 인간이라는 생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 하긴, 같은 인간 사이에서도 잔인한 일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자신보다 하등한 생물이라 여기는 것들...
그건 정말이지 우연이었습니다. 진짜 배가 고팠다기보다는 그 재미없는 반의어 놀이를 끝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에 요조에게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윽박질렀죠. 술 덕분인지 요조가 한 번도 내지 않던 큰 소리를 냈어요. 뭐가 어쨌든 전 자리를 뜨는 것이 목표였기에, “그럼 내 요시코씨와 아래층에서 그노무 죄를 저지르고 돌아와주지! 토론보다 실제 행동해 보는거지!...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보안카드를 대자, 문이 열린다. 우시지마의 발걸음이 멈칫했다. 침대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이불 속에 파묻혀 있는 세미가 보인다. 그 옆에,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 소에카와가 보인다. 성큼성큼 걸어가자, 소에카와가 고개를 들었다. “와카토시.” “세미, 자고...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전기밥솥에서 증기가 나온다. 부글부글 끓는 된장국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 시라부가 냉장실에서 미리 해동해둔 생고기를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처음에는 고기가 질겨 자르는 것에도 애를 먹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요령도 생기고 고기를 썰기 편한 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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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같이 살자. 같이, 돌아가자….” 보아뱀 영물의 눈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 시라부가 안심을 했다. 됐다. 구조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렇게 사람을 한 번에 죽이지 않는 영물은, 본인은 모르겠지만, 사실은 대화를 하고 싶어 하고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저...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4년 전, 억제제가 개발되면서 동물화 바이러스 사태는 서서히 안정되었고, 바이러스의 억제가 가능해짐과 동시에 감염률은 급격하게 감소했다. 영물이 억제제를 맞음으로써 이성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들이 감염자로 발전하지 않음으로써 누군가를 감염시키지 않았기 때...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사무실문을 열고 들어가기 무섭게, 시라부가 저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렸다.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울려대는 전화기 때문이었다. 시라부가 손목시계를 내려다보았다. 8시 47분. 책상 위에 있는 전화기는 총 두 대이다. 왼쪽에 있는, 파란색 스티커가 붙은 전화기는 ...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노을이라는 것은 가만히 보고 있자면 굉장히 신비롭다. 어느 때는 태양 그 고유의 붉은 빛이, 어느 때는 제비꽃에게서만 볼 수 있는 기묘한 보랏빛이, 또 어느 때는 벌써 깜깜해질까 싶을 정도의 어두운 푸른빛으로 하늘을 물들인다. 분명 노을의 색이 이렇게 달라...
"이런 곳에서 시간낭비할 여유 없으니 얼른 돌아가겠어." YEAST(@half_glove)님의 커미션입니다 전형적인 백인의 표본을 보여주는 듯한 금발에 벽안. 머리색은 밝은 금색이며 눈은 청록색에 가깝다. 피부는 적당히 타 있으며 손을 만졌을 때는 부드럽기 보다는 까슬한 느낌을 준다. 가만히 있을 때는 무표정일 때가 많아 모르는 사람에게는 차가운 인상으로 ...
뒷세계는 험하다. 보통이라면 일을 끝내고 집으로 향할 시간에 매번 찾아오는 아무 연고 없는 회사원, 즉 일반인에게는 더더욱 혹독했다. 몸담을 이유없는 육신은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었지만, 그래도 나는 멈출 수 없었다.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어떻게든 죽어야했다. 그렇게 헤매던 와중에 ‘마츠’가 있었다. 여느날처럼 위협 섞인 푸대접을 받으며 얻어들은 이름은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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