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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 살아는 있나. 뭐, 자축해도 좋을 테지. 일단 잠깐의 피바람이 지나간 것 뿐이잖지만. 다음 동이 틀 때면 생존을 기뻐해도 될 거야. 지미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난 당장은 이곳에 머물지 않을 거야. 잠깐 떠나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다음 기록을 남길 때까지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으리라 보장하지. 살아남은 너희들을 위해 지미가 남긴 글이 있어...
➢ 다들 목은 잘 붙이고 있을까. 저번 기록을 기점으로, 누군가 나의 서를 읽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솔직히 지미가 알려준 사실이긴 하지만. 상관하지 않는다. 당신이 레지스탕스의 대원이더라도, 혹은 여명단의 부반장이더라도, 또 교회의 추기경이더라도······. 사실 지미가 좋은 정보를 물어왔다. 오, 지미. 대체 뭘 하는 녀석이야? 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
➢ 나는 목도하고 말았다. 지금까지 무시하던 종교쟁이들이 말하는 '신'이 앞을 가리는 것을. 젠장, 철이 지난 포도주처럼 검은 형체가 하늘을 가려서 난 또 아래에 살던 노망난 할망구가 비닐 조각을 씌운 줄 알았지. 작은 텃밭을 꾸미는 게 그리도 기쁘던가, 참. 아무튼 그 신이라는 것에 미쳐서 셀 수도 없이 많은 인간들이 죽어가는 걸 봤다. 불쌍한 지미, 내...
미네르바 맥고나걸은 학기 중간에 사직한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직 대타를 세베루스와 해리에게 부탁하려고 한다. 다만 그들이 서로 말을 하기만 한다면… From Git in a Snit to Loosed and Seduced on AO3 by titC ↓ 제목이 사실 두운을 맞춘 것 같긴 한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초성 하나만 맞췄습니다. 허락 하에 번...
"그러니까…" 첫째. 주변을 맴돌기. 나의 존재를 선배에게 인식시키기. "나연이에요! 유나 선배!" "미안. 자주 보네?" 진심어린 사과에서 사람 좋음이 묻어났다. 형식적일 뿐인 웃음에서 진심이 묻어났다. 묻어난 진심에서 사랑의 싹을 분명히 엿보았다. 하나만 진실인 게임이라면 어느 쪽이 진짜일까? 어느 쪽이어도 좋아. 지금 날 보고 웃어주신 거지? 맞지? ...
tempt, tent 은 '시도하다, 애쓰다, 노력하다 (try)' 의 뜻을 가집니다 tempt 는 '남을 좋지 않은 길로 이끌려고 애쓰다 (tempt)' 로 '유혹하다, 부추기다, 유도하다, 꾀다' 를 뜻합니다 temptation 은 '남을 좋지 않은 길로 이끌려고 애 (tempt) 씀 (-ation)' 으로 '유혹, 유혹하는 것' 을 뜻합니다 Homew...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주연아.” “응.” “나랑 약속하나 해.” “어떤 거?” “내가 묻는 말에 다 솔직하게 말해주기로” “응, 네가 원하는 건 뭐든.” amor fati 아모르파티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나를 집까지 데려다준 이주연은 일어나면 연락하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다. 하루가 길었던 탓에 잠이 쏟아져 집에 오자마자 기절하듯 잠들었다. 오랜만에 아주 오래 잔 것 같은...
4주 연속으로 사비니카 환각을 보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천 알티를 돈 한 컷 만화 17화 날조 사비니카 사비나 옷 입은 니카가 보고싶었습니다. 끝 아래는 아침짹 그려달라는 요청으로 그려드린 아침짹 만화
레볼루션 하트 창작소설저의 모든 취향이 들어간 글로 적폐와 날조가 난무하며 급전개 스토리입니다.예~ 풀 더 트리거~ 요소있습니다.내용은 차차 추가할 예정입니다.아래 추천 노래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읽으면서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도 없는 메말라버린 땅 위에 어떤 남성이 모든 것을 잃은 듯 가만히 서 있었다. 그리곤 그는 남아있는 힘을 다해 크게 소...
괴식식당 민x승우 그 색에 순간, 한여름, 잔뜩 녹아내려 끈적거리고 들쩍지근한 새빨간 사탕의 맛이 입안을 맴돌았다. 달짝지근한 향기가 콧속을 파고들었다. 열이 올랐는지 셔츠 한 장을 넘어 느껴지는 체온이 따뜻하다. 보석 같은 눈을 장식하는 듯한 긴 속눈썹이 그림자를 드리운 채 눈꺼풀의 움직임에 따라 나비의 날갯짓처럼 나긋하게 움직였다. 내리뜨여진 눈 아래,...
그건, 제 친구들과 같이 나선비경에 도전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매 달 두 번씩 초기화되는 이 신비한 공간은, 일정한 층 수 까지 도달하면 멋진 보상을 주고는 했습니다. 그렇게 모은 보상으로는 여러가지 무기로 바꿀 수 있었기에 저 역시 매 달 두 번씩, 꼬박꼬박 친구들과 이 장소를 도전하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비경이 초기화 된 오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by. YU 이어지는 장마로 축축하고 습한 어느 여름 날 아침. 강훈은 아침 일찍 눈이 떠져 조용히 거실로 나왔다. 잠시 후 정수가 깨면 같이 먹을 아침을 한창 만들고 있는데, 잠시 후 침실 방문이 열리더니 스르륵 정수가 나와 강훈에게 안겼다. "형~ 일어났네?" "강후나.. 좋은 아침이야아..." 《쪽-》 간단한 모닝키스를 나누고는 다시 부엌으로 돌아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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