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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2019년 블로그 단편 가볍게 읽는 케이크버스 - 배고픈 사자 1. “이거 진짜 맛있지않냐?” 친구들이 말한다. 너도나도 황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리고 한입을 먹고 떨떠름하게 멈춰있는 나를 쳐다본다. “여주야, 더 안 먹어?” “너 왜 그래?” 니가 그렇게나 오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레인보우 딸기크림케이크잖아! 한입먹고 지금 멈...
꿈을 꿨다. 깊고 깊고 어둠으로 걸어가는 꿈을. 온통 모든 것이 까맣고 어두웠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길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어갔다. 무엇이 그리도 급했을까. 무엇이 그리도 두려웠을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그 어두운 길이 무섭지도 않은지 뒤도 돌아보지 못한 채 그대로 쭉 걸어갔다. 그리고 그 어둠이 걷히기 시작하는 순간, 난 눈을 떴다. 눈을 떴을 땐...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용 별 거 없음 주의, 병맛 주의, 걍 다 주의 "음~ 잘 잤다." 간만에 푹 잘 잔 느낌이었다. 요 근래 할 일이 많아서, 거의 잠도 못 자고 일만 했는데. 어제 간신히 일 다 마치자마자 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그러고 나서는 말 그대로 기절. 그 이후의 기억이 ...
* 수정 & 분량 대 방출 서비스+_+ (22.08.23 오전 9:40 기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완결 빰빠~ 밤빠~ 빰빠바바~바바밤~뚜둔, 띠,띠, 빰빠빠빠빠, 밤빠빠빠~삐리리릿 삐빗~ 빰빠, 빰빠빠, 빰밤밤밤 뚜삣뚜삣뚜~ ♬♪♩ "소리 쥘러~!!!!!" 박찬열 이 미친 새끼야......... 집 안에 있을 땐 몰랐는데 온 동네가 떠나갈 정도...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왼손 엄지를 앞니에 끼워 놓고 질겅거리면서 오른손을 가볍게 말아 쥐고 두드릴까 말까 머뭇거리기를 한참. 손톱이 물렁물렁 해질 정도로 씹어 대다가 결국 큰 형의 작업실을 두드렸다. 똑똑. "어." 지나치게 성의 없는 대답이 들려왔다. 목소리만 들어도 형이 지금 얼마나 예민한 상태인지 느껴졌다. 그냥 돌아갈까. 괜히 지금 말 해봤자 씨...
알파카 님, UPGRADE 님
하늘 높이 뿜어져 나오는 눈송이 같은 반짝이들. 세훈이는 약간 억지스럽게 날 일으키고 재촉했다. "누가 일을 그르친 건지 몰라도 두 발이 붙어있으면 빨리 걸어." "갑자기 어디를 가려는 건데....? 말이라도 해 주고 가. 아... 아파, 손은 좀 놓고......" "그럴 시간 없어. 니가 여기 있어서 서후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널 그 자리에서 찢어버...
안녕. J, 주. 네 날씨를 묻지 않은 지 오래 되었어. 너는 나를 기다렸니? 나는 그래. 찾아가야 하는 주제에 너를 기다렸어. J는 꼭 우산 손잡이 같아. 비가 오는 날에만 잡을 수 있는 것 같아. 널 잡으면, 너는 비를 맞는 것 같아. 화창한 날씨에도 너와 함께 하고 싶은데. 아픈 장마 말고, 네게 싱그러운 여름도 알려주고 싶어. 여름은 너를 닮은 계절...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_^ 지난 번 100포인트 이벤트의 무반응에 포스타입이 각성한 것일까요. 이번엔 500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하네요. 유료 회차 한 편을 결제해야 하지만... 복덩이의 유료 회차는 전부 500포인트니까 무료 또는 1+1 이벤트인 셈이랍니다+_+ <포스타입 작가❤️독자 감사 이벤트 > 이벤트 진행 기간: 2022년 8월 12...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비도 오고 그래서 힘들겠지만, 오늘 하루도 힘냅시다." "네, 팀장님!!" 본격적인 하루 일과에 들어가기에 앞서, 팀장인 세훈이 모두의 기운을 북돋아줬다. 힘찬 팀원들의 대답을 들은 세훈은 자기 자리에 착석해 일을 하기 시작했다. 희주는 그런 세...
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9f2anp [제자리] 경수를 노리던 정체불명의 현지인 아이가 종인의 총에 의해 사살됐고, 이 소식을 정보팀을 통해 전해 들은 본부에선 당연히 난리가 났어. 지이잉- 그날 밤. 종인은 잠들기 전 늦은 시각 울리는 제 핸드폰 진동에 발신인이 누군지 뻔하기에 침을 한번 꼴깍 삼키고 전화를 받아. “예, 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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