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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이라는 말은 무영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 큰 족쇄가 아닐 수 없었다. 사랑하는 조비와의 사이에서 온전히 조가일 수 있을 새 생명을 얻게 될 날을 기다리던 무영에게, 그리고 무영과의 아이를 기다리던 조비에게 그 시기는 뿌옇게 낀 연무처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던 시기였고, 깜깜한 밤하늘처럼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던 시기였다. "아들, 이리 오너라."...
연의나 정사에는 그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였다. 난세에는 수많은 영웅과 간웅이 일어나고 스러졌다. 그러니 세상이 어지러워지기 직전 운좋게 빠져나간 여인 이름 하나 빼먹든 무슨 해가 있으랴. 허나 원본초는 죽을때까지 그이를 그리워했다. 십상시가 나라를 좀먹으니, 한황실이 황건적 이전에 일어난 돌림병도 제대로 대처할수있을리 만무했다. 병은 참으로 공정하게도 재물...
*주제 고민하고 있을때 콩쿠키님이 북벌을 추천하셨고, 저는 읍참마속 이후로 정했어요. *사실 장료 독백 소설 쓰기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가 화용도에서 치여서 써버린 소설이었죠. *사실 조운 죽을때까지로 잡아서 제목이 저렇게 정해진 *근데 쓰다 보니 조운이 화자가 되어 버렸네요.ㅋㅋㅋㅋ 꼭 맞잡은 손이 풀려도 끝나지 않는 인연이 있어. “ありがとう” 巡り逢う...
너무 오래 전에야 사람이 살았기에 이제 이름도 잊혀진 낡고 늙은 산 속 깊은 곳, 외롭고 거대한 성이 한 채 있었다. 산 속의 짐승들은 그곳의 주인을 알았으나 사람들은 그곳에 성이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기에 성은 적막했고 또 고독했다. 전설, 혹은 더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지 않는 민담에 따르면 그 성에 사는 것은 다름아닌 흡혈귀라지. 믿거나 말거나...
(주술) 최애: 게토, 주령팟 4인(마히토, 죠고, 하나미, 다곤), 스쿠나 차애: 사시스, 유메노 기본적으로는 원작러입니다. (삼톡) 최애: 조조(쬬)를 비롯한 조위 진영, 진궁, 법정, 장료 차애: 촉한, 손오 진영 대부분, 백문루팸 등(크게 싫어하는 진영 아마 없) 정주행 완료 후 유료본까지 보는중입니다. 일단은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수정) 옆으로 넘기면 텍스쳐 없는 버전 사진에 설명넣는 기능 써봤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설명란이 그림을 죄다 덮고있었다.. 왜 이렇게 되는걸까
빈찬합어택시기였어서 순욱분량 급격히증가 삼톡과..여제만과..모픽..등등등 *유혈요소 중간중간 있음
트리거워닝 자해, 자살시도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완성전투에서 극적으로 돌아온 조비는 하루하루 끼니를 거르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간혹 잠이 들었을 때는 언제나 그 참혹한 전쟁터가 눈앞에 펼쳐졌다. 조비는 찰나의 꿈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맛봤다. 눈을 감으면 자신에게 괜찮을 것이라 말하곤 전장으로 향하는 조앙의 뒷모습이 보였다. 조비는 제발 멈추...
1. 제갈균이 좋은게 그거임,,앗진짜요!! ㅎㅎ짱이네용!! 할거같은 얼굴로 만인지적 관우장비가 형을 찾아온 게 아니라,, 만인지적 관우장비가 따르는 유현덕이 굽히고 들어왔다<<에 집중하는게 제갈가에 흐르는 천재책사너드기질 이미 발현한거 보여서,, 2. 이 씬에서,, (아마지존유비인감짤이었던듯) 오히려 아직 완전히<< 제 사람이 아닌 제...
1. 30수어 만났는데 유비가 자꾸 상사 뒤치닥거리 하던 습관 못 버려서 공명선생님 이거할까요 저거할까요 기웃대는데,, 결국 나무통같은거 옮기다가 울컥한 제갈량이 당신께서는 이런 일이나 하실 분이 아닙니다!! 하고 뺏어가는데ㅠ 순간 무게 못 이기고 밑으로 팔 쑥 내려가서 자기가 더 놀랬으면 좋겠음 이 무거운걸 어떻게,,? 하고 돌아보는데 반백인 자기가 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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