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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트위터 계정 삭제하고 썰만 백업했습니다. * 조각썰 위주입니다. - 란 오랜만에 등교했다가 드림주보고 반해서 괜히 드림주 옆자리에 앉고 말도 몇 번 거는데 드림주 란 무서워서 단답만 하고 눈도 잘 안 맞춰줌 그거 보고 심사가 뒤틀린 하이타니 란 관심 받으려 한거지만 결과적으로 드림주 괴롭히게 됨 창가 자리에 앉은 드림주 추워서 창문 닫으면 란 바로 창문...
※ 필자는 결코 범죄자나 범죄 행위 등에 관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어제 일찍 끝낸 만큼 오늘은 이것저것 더 할 예정이니 쓸데없는데 힘 빼지 말고 얌전히 있어. 오늘은 본사로 안 가고 거래 끝나자마자 돌아올 거니까.” 단 하룻밤의 자유 끝에 다시 채워진 입마개를 매만지는 린도를 물끄러미 보던 산즈는,...
노래를 꼭 틀어주시길 바랍니다. 영상 시작 시점이 지정되어 있으니 그 부분부터 들어주시면 돼요. 더 아름다운 곳에서 우리가 만났다면 좋았을 걸. 더 사랑했을 걸. #1 마이키가 죽었다. 범천이 위태로웠다. 매사 여유롭고 건방지던 하이타니 놈들마저도 입술을 짓씹으며 마이키를 욕했다. 마이키를 욕하는 놈들은 죽여야 하는데, 나조차도 머리가 어지러웠다. "씨발,...
“형, 진짜 못 쏴?” “설마.” 사격 훈련을 마친 세 사람은 산즈의 저택으로 돌아갔음. 본래 산즈는 범천 근처의 맨션에서 주로 생활했지만, 오랜 시간 정성스레 유지해 온 자신만의 공간에서 꼬맹이들이랑 복닥거릴 생각 따윈 없었지. 그래서 제 소유의 적당한 집 중 하나에 란과 린도를 데려놓았음.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근처에서 거래가 있다며 간만에 저택까지...
그냥 갑자기 금발 양갈래 13란과 만두 12린도가 강아지용 입마개한 채로 범천 산즈네서 생활하는 것도 보고 싶고, 산즈가 역키잡 당하는 것도 보고 싶어서 쓴 짬뽕. 설정 구멍 없습니다. 왜냐하면 설정이라고 할 만큼 개연성 있거나 제대로 된 게 없이 주먹구구식이라서(...) 급작스레 프로젝트가 생겨 현생 시간이 압도적으로 부족하여 뭘 잘 하지를 못하고 있네...
린도는 능숙하게 야키소바를 젓가락에 휘감으며 앞서 걷는 부부를 미묘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부라는 관계 안에서 가장 '이상하다'는 감상평을 남기게 한 부부. 아니, 애초에 '부부'라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았다. 그렇잖은가. 남편이 산즈다. 그 산즈 하루치요. 안 그래도 흉흉한 뒷세계에서 범천의 악귀, 살인귀라고 불리며 악명을 떨치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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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 시공. 오타 검수 X. 허접한 심리만 나열된 글이라, 란산즈 든 산즈란 이든 어느 쪽으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그냥 썰로 가볍게 풀려던 것이, 또 제 안의 구구절절충이 얽혀 길어졌네요. 그래서 모음집에 넣으려던 것을 단편으로.. 아무쪼록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시길 바라요. :) [ 겁 ] 산즈 하루치요는 알고 있었다. 어느 ...
2764자 욕설, 맞춤법, 띄어쓰기, 개연성, 왘후 개인적 캐해 주의!! 재밌게 봐주세요🩷 내숭치요 개인적으로 아주아주아주아주 좋아하는 편. 그 엄청난 성격을 꾹 눌러 담고 웃으면서 존댓말 쓰는 것이 치임. 이런 내숭치요에게 집착 받으면 굉장히 힘들겠지만 좋겠다. 드림주와 산즈는 5번대에서 만남. 에마랑 거의 친언니, 친동생 수준으로 붙어다니고 친해서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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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는 여전했다.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산즈라도 더위는 피할 수 없는 걸까.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쳐낸 산즈가 문고리를 잡았다. 더워서 흐르는 땀인지, 뛰어 와서 흐르는 땀인지 알 수 없었다. 더위에 약한 여자니까, 당연히 문을 열면 냉기 어린 공기를 마주하리라 기대했지만 집안은 더운내로 가득했다. 밀려오는 열기가 이상했다. ...
폭풍 같은 싸움을 하고 잔비 같은 화해를 했다. 하여 빗속의 두 사람은 마른 듯하여도 눅눅하여 마음은 여전히 무겁다. 폭삭 젖어 가라앉고 있는, 이 지친 한 몸을 누일 곳 없다고 생각한다. 허나 느지막히 눈을 떴을 때 고요함마저 지나가 버린 아침에 작은 방 안이 밝아있을 때. 내 곁에서 옅게 호흡하여 숨결을 내뱉는 당신이 이토록 사랑스러워, 오늘, 살아있음...
[우리의 첫만남이 어땠더라 하루..?아마도 내가 간부로 등용되고 난 그날이 우리의 첫만남이었던것 같은데 말이야..그때 첫인상 진짜 안좋았었지..후후.. "처음 뵙겠습니다 이번에 간부로 등용된 산즈 아카리 입니다." "잠깐...산즈?'' "내가 잘못 들은 거려나~?" "산즈...맞는데...무슨 문제라도 있으십니까?" "나도 처음보고 놀랐어 근데 아카리만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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