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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카페 알바생이 가장 기피하는 손님을 딱 두 부류만 꼽는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단체로 와서 여러 메뉴를 시키는 손님들, 그리고 마감 30분 전에 와서 음료를 시키는 손님일 것이다. 사실 마감 30분 전에 와서 음료를 시키면 굳이 응대하지 않고 마감 시간이라 불가능하다고 거절해도 될 일이었지만 그날 홀로 마감 알바를 뛰고 있던 여름이 마감을 30분 앞두고도...
엔딩에 나온 겐야의 후손과 사네미의 후손 나세히로 둘다 경찰이 되어 다시 만나 형제처럼 지낸다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된다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현세에선 반드시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길! 사네히로는 덮밥집 부부네 단골인데 역시 이구로씨의 환생과 제법 잘 지낼거라 생각됩니다!
후타쿠치가 카페의 단골이 된 이유는 간단했다. 자취방 가는 길목에 위치하며, 전공 책과 노트북을 한 번에 펼쳐둘 수 있을 정도로 테이블이 넓은 편이고, 음료와 함께 서비스로 작은 구미 젤리 한 봉지가 나온다. 그 외에도 종종 시켜 먹는 디저트가 입에 잘 맞는다거나, 선곡이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거나, 알바생인지 사장님인지 모를 저 사람의 얼굴이 지극히 자신의...
오사무 가게가 지진피해를 당해서 그동안 일궈놓은 노력들이 순식간에 물거품됨. 처음엔 그 비정상적인 상황에 제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음 너무 말도 안되니까 꼭 자신이 꿈을 꾸는 것 같았어. 그것도 아주 지독한 악몽. 오사무는 그 자리에서 허망하게 주저앉아 빈 땅만 쳐다보고 있었음 하지만 주변도 같이 쑥대밭이 된 걸 보고 그제서야 인식함 아....난 지독한...
서로 호감은 있는데 상대방이 게이인지 몰라서 눈치만 보는 쿠로츠키 보고 싶다. 그것도 카페 알바 쿠로오랑 단골손님 츠키시마로. 주말마다 와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에스프레소 + 크림) 한 잔 시키고 전공 서적 잔뜩 쌓아놓고 공부하는 손님. 쿠로오는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잘 주문하지 않는 메뉴만 먹는 단골로 그 손님을 기억할 거야. 하루는 한가해서 카페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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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 단골 카페를 돌려줘! 1인 9사이클 3계제 라이터 w.homil 본 작품은 마도서대전rpg 마기카로기아 의 2차창작 작품입니다. 개요 준킷사(80년대 레트로 카페) 네코노킷사. 수수하지만 맛있는 맛으로 유명할…. 터인데 있는 메뉴가 전부 유명한 프렌차이즈에서나 볼 법한 물건들 뿐.. 게다가 혀가 아려올 정도로 달다! 설마 이것은 마법 재액?! 기타사항 ...
"오오, 찌미니 왔어?" "어." "아니 왜 저기압이야 일케? 어제 그 토깽이랑 햄버거는 잘 먹었고?" "어 뭐.." 출근한 지민이, 아닌게 아니라 표정이 쫌 다운됐다. 어제 그 정국이라는 애랑 만나기로 했다고 퇴근 시간 되자마자 주인 마중 나가는 강쥐 새끼처럼 팔랑팔랑 뛰쳐나갔었는데. 아니 왜 하루만에 애 얼굴 반쪽 됨? 이거이거 혹시? "뭔데, 햄버거 ...
오후 두 시. 한차례 손님들 빠져나가고 매장에 살짝 여유가 생기는 시간이야. 지민이 손에 소독제랑 행주 들고 출입문 뽀득뽀득 닦으면서 연신 바깥 길을 살핀다. 오늘은 그 토깽이 언제 오려나, 목을 쭉 빼고 길 끝까지 살펴보곤 유리창 쓱싹쓱싹, 또 목 쭉 빼고 두리번 두리번, 쓱싹쓱싹. "모가지가 길어 슬픈 박찜." "아 뭐, 왜, 뭐." 또 놀리고 싶어서 ...
*생각나는거 쫌쫌따리 쓰면서 올릴 예정입니다... *썰체 주의 닥스 아메리카노 하루에 한번씩 먹을거 같은거 나만 그런가ㅎ 라떼 이런거 아니고 무조건 아메리카노. 현대인의 고질병인 과로와 스트레스로 항상 카페인 부족할듯. 돈 없어도 아메리카노는 포기 못함. 닥스 항상 가는 단골 카페 있는데 거기 아메리카노 하나에 천원임ㅋㅋㅋㅋ 진짜 365일 하루도 빠짐 없이...
1. 짐 커크가 맨디 넴로드 파이에서 평일 주간 근무를 시작한 것은 맥코이와 그가 아카데미 2학년을 끝내고 상급생도 기숙사로 막 이사한 때였다. 신축인데다 체감상 면적이 기존의 3배에 달하는 새 거주지에 들어서자, 아주 넓진 않아도 나름 근사하다고 여기며 지냈던 YSS 홀의 복도 끝 방이 무슨 옷장만하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물론 겨우 그런 이유로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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