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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체 후루야 레이는 트리플페이스(포와로 직원 아무로 토오루, 검은조직 정보상 버본, 공안경찰 후루야 레이)를 겸하고 있는 능력자, 거기에 제로티에서는 백개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 게다가 키르와 더불어 유이하게 노크라는 사실이 들통나지 않은 상태로 진행하는 중이니 그 능력이 아까워서라도 적대시하면 안된다고 아카이는 생각했을 거라고 봄. 물론 단지...
노크인 거 들통난 스카치가 조직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와주려는 찐검조 버본으로 버본스카 보고싶다 원작처럼 스카치가 노크라는 소문이 돌고, 그와 마주치는 횟수가 적어졌다는 걸 느낀 버본이 스카치 찾으러 다녔으면 함. 우여곡절 끝에 둘은 만나게 되는데, 대충 스카치가 노크인 게 확정된 후의 시점이라서 경계심 가득한 눈으로 버본 바라봤으면 좋겠음. 매서운 눈빛으로...
epilogue 검은조직의 한 배신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검은조직 궤멸 작전. 추후 많은 경찰 관계자들은 이보다 치밀하고 계산적이며 완벽한 계획은 다신 나올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작전을 수행한지 정확히 2년 뒤. 검은조직의 보스 카라스마 렌야는 정의의 여신상 앞에 서게 되었고 조직의 간부를 비롯한 졸개들 전부가 줄줄이 경찰들에게 체포되었다. 단 한명을 ...
비석에 데미안 목도리 묶어놨는데 그럼 데미안한테 추억 뺏어가는 기분 들지 않을까 해서..... 데몬의 팬던트를 무덤 안에 같이 넣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에서 비롯된.....그리다가 힘빠진 의불 뎀데(설명 안 붙여두면 뭔 내용인지 모를 것 같애서...구질구질)
*일본어 번역이 전문이 아닌 작성자의 야매번역이고 거의 번역기 돌렸습니다 의역이 있고 오역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슈에이샤×avex에 의한 다차원 콘텐츠 「#Arcanamusica(아르카나무지카)」 제5탄 싱글 『필름 너머의 모노크롬 (Vo.잇군)』배포중💿✨ "흑백 영화"의 요소를 테마로, 잔잔하지만 어딘가 미스터리한 향기가 남는 한 곡🎞🥀 👉mf.aw...
아까부터 따라가고 있는 저 드론들. 너무도 기분 나쁘게 생겼다. 그리고 마치 인형에 아무렇게나 프로펠러를 박아놓은 것 같다. 뭐, 난 상관없지만. 가면이 말하길, 이름은 마리오네트란다. 거의 온몸에 암기가 숨겨져 있는 남자, 포얀 베스티큰은 그랑데스 미술관에 발을 들였다. 정확히는 미술관 옥상에. 포얀 베스티큰. 그가 괴도 에어, 에란 스테어와 얽히게 된 ...
쿠댠 님, 쥬나 님
사락사락, 지민의 동그란 손끝에서 세월의 때가 그대로 묻은 서책이 한 장씩 넘어간다. 한자가 빼곡한 서책을 읽어내리는 지민의 얼굴이 사뭇 진지하다. 가장 힘들어했던 한자 공부를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될 줄 몰랐다. "아..." 서책에 담긴 희로애락에 따라 지민의 표정이 다채롭게 변화한다. 또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들고 있던 서책의 마지막 장이 넘어간다...
메이플스토리 데몬, 데미안 관련 스토리(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스포일러 주의사망소재 주의주관적 캐해, 설정 오류 주의공백 포함 4,782자 00. 잠을 잘 때마다, 그다지 꾸고 싶지 않은 꿈을 꾼다. 이것의 정의는 그립거나 행복한 꿈인가, 악몽인가. 눈을 뜨고 새로운 날을 맞았을 때, 울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그런 날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면 그것은 악몽이...
애초부터 시작은 무덤덤했을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다 평범하게 죽고 싶었다. 특별하게 고결하고 유창한 삶에 대한 미련이나 동경 따위는 꿈도 꾸지 않았다. 아집의 말미를 죽여 놓는 편은 편이하다. 평탄한 삶의 일보, 그 즈음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아버지가 고등학생 때 돌아가셨다. 사인은 음독. 인사해고를 당한 비운의 가장의 자살사고다....
분명 이 책을 처음 사서 읽었을 땐 정말 너무 재밌는 갓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웹툰을 보니 너무..너무유치한거에요. 그래서 이게 각색의 문젠가 하고 이북을 다시 켰어요. 근데 책도 너무너무.. 그렇더라구요,,대체 과거의 나는 뭘 보고 개띵작이라 생각한거지? 수험생이라 그랬나?? 읽을 때는 로맨스에 초점을 두고 읽어서 그런지 그냥 다공일수물이구나~하면서 현실 ...
날것의 생 윤정한. 그건 너의 이름이다. nokk 복수는 당신의 것 外 오래된 소파는 움직일 때마다 레자 가루가 떨어졌다. 가루가 습기를 먹고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윤정한의 작업장에서는 물비린내가 났다. 숨이 폐로 들어올 때마다 물방울이 고이는 곳. 그래서 홍지수는 그 작업장을 땅이 아니라 바다로 정의하곤 했다. 윤정한은 바닥에서 잤다. 하나 있...
라는 제목의 믿나 크오가 보고싶다 그치만 아무래도 실존인물캐릭터라 이러면 안될것같기에 걍 생각만 하는 중. (물론 제가 실존인물 기반 캐릭터인 페냐도 잘만 쓰긴했는데요) (요건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인 작품 2개 크오라서 쓰기가 에바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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