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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을 생각? 있었으면 이러고 있지도 않았어. 별로 싸울 생각이 없는 애너테이스나 같은 아메트린이면 몰라도, 너 같은 류의 애너테이스한테는 있었던 예의도 사라질 것 같은데 말이야. 혹시라도 원한다면.. 너부터 예의 차리고 오던가. 먼저 그렇게 성의를 차리고 온다면 성심성의껏, 공식 석상에서 하는 것처럼 해 줄 테니까. 극존칭까지도 써 줄 수 있는데. (...
그 후로도 노아는 한동안 편히 쉬었다. 거동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은 후에는 강소영을 따라 세성에 다녔다. 강소영은 간부였고, 사무실에 들어갈라 치면 에블린 등 세성 간부의 떨떠름한 표정을 보아야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소문을 들은 건지 다른 세성 길드원들까지도 썩 좋지 않은 표정으로 노아를 힐끔댔지만 노아는 다 무시했다. 워낙 무표정이 냉해보여서 가...
w. 유꽁지 한성엽은 용기사. 그 시대 인간의 최대 위협인 '용'을 제거하기 위해 꾸려진 용기사단의 영웅임. 용기사단은 각 국의 최정예 기사들로 꾸려진 기사단임. 용기사인 이상 절대 중립의 위치에 서있음. 행동에 이런저런 제약이 많지만 원래 힘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대신 용기사는 어딜가든 그 명예를 인정받기에, 많은 기사들이 용기사를 꿈 꿈. 그리고 그 ...
[ 흘러가는 강물에 몸을 맡긴 채로 ] “ 모든 건, 결국 정해진대로 흘러가요. ” 그러니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지는 마세요. [이름] 아이아나 S. 테이레시아스 / Aiyana Sibilla Teiresias Aiyana _아이아나의 부모님은 아이아나가 언제나 밝게 지내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를 원하였습니다. 때문에 아이에게 '영원히 꽃 피우는' ...
저번과 같은 펜으로 꾹꾹 눌러 작성한 편지는 꽤나 발전했다. 횡설수설하던 내용들은 이제 슬슬 정리되어 제 자리를 찾아가는 듯 하다. 북퍼퓸이라고 하던가? 사실은 조금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겠지만. 북퍼퓸은 다용도로 쓰이기에 편지지에 뿌려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잔뜩 뿌려버리고 말았다. 그 덕분에 아일랜드로 가는 사이에도 향이 날라가지않고 남아있는 걸...
김태형에게 다가가는게 수월해졌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렇게 되는거고, 아직도 망설임이 많고 어렵다-라고 생각하면 언제까지나 어려울거 같아서 그 날 이후 그러니까 그 이상한 기분이 들었었던, 분명히 좋아한다는 고백이었지만 미안하다는 고백을 같이 들어버려서 고백이 아니게 되었던 그 날 이후로는, 막상 아무것도 못했었지만 뭔가 우리사이에 생긴 것 같아서 맞닿는 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성범죄자 조0두순 옹호발언 트위터 id @id_df1 @KaNu_105 나는 브금을 안깔아서 상대안해주는거같다 그래서 나도 글 뒤에 깔았다! 즐겁게 감상해주길 바람 얘 당근하난아 니가 사과해야하는 상대가 여기 또있다. 이건 니가 인간이면 가급적 해주길 바란다. 어차피 니가 박0원순 옹호할때부터 편지에 브금깔때부터 손절칠놈들은 이미 다 쳤고 오 저자식 언제까...
그냥 블로그여? 이거? 그냥 주식 투자했던거 끄적 거릴듯
방에서 휴식 아닌 휴식을 취했다. 생활감이 느껴지는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니 이곳에 베인 피 냄새만 아니었다면 예전의 일상과 같았을 것이다. 에즈라는 내 옆에서 열심히 코를 골며 아직도 자고 있다. 반면 베스파는 한숨이라도 잔 것인지 모르게 검을 안고 바닥에 앉아 문을 응시하고 있다. “잠은 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휴식은 취했습니다.” “다행이...
제3체육관의 술자리 2016년 12월 25일 서울 코믹월드 '당신을 생각하면' 선입금 특전 분량 : 약 4,100자 키워드 : 하이큐, 쿠로츠키, 제3체육관, 졸업 후 꽤 늦은 저녁시간, 번화가의 한 술집에서는 여러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연인들이 하루 데이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배를 들기도 했고, 비즈니스 술자리를 가지는 회사원들도 있고, 오늘 미팅...
당신을 생각하면 2016년 12월 25일 서울 코믹월드 분량 : 약 17,690자 키워드 : 하이큐, 쿠로츠키, 하나하키 처음 그것을 봤을 때는 믿기지 않았다. 놀랐다던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꿈인 듯 비현실적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매우 무덤덤했다. ‘이건 뭐지?'라는 생각만이 머리 속을 가득 채웠고, 그것을 판단하는데 답지 않게 비교적 많은 시간을 허비했...
무려 19년 4월 트윗이네요 잘지내냐 아딘(?) 아 아딘록수 너무 보고싶다 저번에 친구랑 풀던거긴한데... 제국에서 아딘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록수모습으로 돌아온 김케일이 보고싶다 그 일단 제국의 그 사건 벌어지기 전 시점입니다 왜냐면 썰 풀던 시점이 그 전이엿거든요 아딘이랑 케일이랑 집무실같은데서 둘이서 얘기하고 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외관만 록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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