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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샘플이미지 * 실제 이미지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NG(좌)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SD(우) - 원하는 북산 멤버/자캐/드림캐 등 수정 가능 ▲8.5*5.5cm 포카 사이즈 · 300dpi · PNG (4종) 정대만 학생증 부가 설명 (안 읽어도 됨) - 원작 내 등장한 신문 기사...
괜찮게 지냈던 며칠 아니 그냥 흘러간 며칠이 더 맞는 말이겠다. 불안 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던 며칠 이지만 행복하지도 않고 기쁘지도 않은 그냥 그저 흘러가는 며칠이었다. 지금의 나에게는 그저 흘러가는 며칠은 잘 지냈다는 휴식인 것 일수도 있다. '감정의 휴식' 그렇게 감정의 휴식은 끝이 났고 아무이유 없이 슬픔이 찾아왔다. 불안 하고 눈물이 고이지만 왜 그런...
도쿄리벤저스 미츠야 타카시 드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었다. 지금 그녀에게 보이는 거라곤, 아득한 어둠 뿐이었다. 하아,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거지. 풀어도 풀어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같이 엉켜버린 일에 그녀의 발길은 다시, 단골인 그의 바로 향한다. 딸랑- 사장님, 저 왔어요. 무미건조하게 인사를 건네는 그녀에,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하는 그이다. "오늘은...
* 죽음 소재 있습니다. *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오마주 7 사라지지 않는 유년의 순간이 있다. 처음으로 맛본 짜장면, 오빠들 몰래 받은 비싼 학용품, 기어코 떼어낸 자전거 보조 바퀴와 무릎에 남은 멍. 사소한 이미지가 사진처럼 남곤 했다.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7살 송아라의 말랑한 삶엔 평생의 기억이 박제되었다. TV 애니메이션을 보고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31208 ~ 1215 문대와 건우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격 인하 (-50%) 중입니다. ^-^)b 20230129 아이소에서 판매했던 <죽음이란 모두에게 잊혀지는 것> (본편) 웹 발행본입니다. 해당 웹 발행본은 소설체 변형및 일부 내용 추가, 삭제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해당 발행본은 본편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전은 하단의 링크로 이어...
- 진혈은 천천히 길을 걸었다. 어느새 도달은 마을은 아주 특이했다. 어째서인지 마을에는 남성만이 가득했다. 그런 마을에 나타난 방랑자에 마을에 주민들은 탐탁지 않은 얼굴을 했다. 그렇지만 이 마을 들리지 않으면 안 됐기에 진혈은 그 마을에 들어갔다. 마을 가장 중심에 있는 여행가의 집에 들렀다. 흥미로운 점은 여행가의 집에는 또 여성 여행자들만이 가득 있...
드랍한 행루 불멸자 행과 인간 루, 그리고 죽은 루를 수상할 정도로 닮은 윌러드의 이야기(였던것..) 썰과 소설체 잔뜩 섞임..고증 없음. 정리가 제대로 안됨.. 프롤로그. 제이크 세러신의 첫 번째 삶은 어떠했는가? 그는 미국의 독립전쟁-후대 사람들이 이렇게 부르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나중의 일이다-에 참전했었다. 제이크는 퀘벡에서 영국군이 쏜 총알에 맞아...
서호윤과 주우성 모두 자기만의 고민이 깊었던 탓에 분위기가 쳐지거나 재미없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모처럼 만난 덕분인지 둘 다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온갖 가벼운 장난과 농담, 우스갯소리가 오가며 한참을 즐겁게 놀았다는 뜻이다. 그러다 이제는 설거지 내기랍시고 가위바위보를 했다가 세 판 내도록 진 주우성이 마음 상한 기색도 없이 키득거...
01 한유진은 고민하고 있었다. 이것을 변태로 볼 것인가, 평범하게 고객으로 대할 것인가. 그는 두 손에 꼭 들어오는 택배 박스로 시선을 내렸다. 노란 박스 위로 잘 붙은 송장에 이름과 주소가 선명히 쓰여 있다. 그것은 한유진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배달하는 한남동의 어느 저택이자 고민의 시발점이며, 당장 지금 눈앞에 있는 배달지이기도 했다. 그래도 결국에는...
“다음엔 형 오피스텔에서 보면 안 돼요?” 우석이 셔츠 단추를 채우다 말고 고개를 돌려 승연과 눈을 맞춘다. 승연은 청바지만 입은 채로 테이블 위에 걸터앉아 있었다. 샤워하고 나오면 단추까지 꼭꼭 채워 옷을 다 챙겨 입어야만 하는 우석과 달리 승연은 대체로 헐벗고 돌아다니는 편이었다. 아무리 단 둘 뿐인 모텔방 안이라지만 속옷 바람으로 활보하는 게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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