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965년, 당시 명성을 떨치던 한수경을 비롯해 당릉봉, 강광, 천향오수 등 새로운 영웅들이 태백에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소림삼존, 일운자, 오독성녀 남채접 등도 참석한 가운데 독고비운이 논검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검신'이라는 이름을 얻었으니, '팔황논검'의 시초가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그 전까지 '팔황'은 광범위한 표현이었으나 팔황논검 이후 팔...
12월1일에 나온 1405화까지 보고 씀 타싸 올린적O 백업 "청명도장을 살리려면...이제 내 힘만으로는 모자라오." 당군악은 침통한 표정으로 앞선 이들에게 고했다. 극독을 불어넣어 기운을 제어해서 연명하는 방법은 당군악도 이론상으로만 알고있었지, 직접 시행 해 본 것은 처음이었다. 청명의 몸이 스스로 세 기운의 평정을 유지하다가 그대로 중화시켜버리면 그것...
매우 비밀스러운 곳으로, 공식기록에 존재하지 않고 시를 통해 전해진다. 시가: 월상의 푸른 비취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으니, 대해의 진주는 홀로 외로워라. 일 년 내내 비바람을 홀로 맞으니, 푸른 바다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꿈 또한 바랬구나.
모래는 파도 따라 밀려왓다 떠나가고, 겹겹의 파도는 스러지다 살아나네. 사람의 만남 또한 이와 같을지니, 아득한 창해 끝에서 만났다가 이별하네. 매우 비밀스러운 곳으로, 공식 기록에 존재하지 않고 시를 통해 전해진다. 시가: 모래사장에 밀려왔다 빠져나가는 저 파도, 사라졌다가 다시 밀려오네. 사람의 만남 또한 이럴지니, 아득한 창해에서 만났다가 이별하네.
파도가 요동치니 산기슭 굽이치고, 바람 돛 팽팽하여 선객이 출렁이네. 세상사 아득하매 눈처럼 표흘하니, 흰 언덕 모래 산이 일출을 마주하네. 중원의 최남단에 자리 잡은 해하주는 열대우림, 섬으로 이루어진 이국적인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야자나무 사이로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푸른 파도가 시원하게 넘실거린다. 바닷속에는 산호초와 물고기가 한데 어울리며 ...
요대에 안개 끼고 별들은 가득한데, 신선이 사는 섬은 하늘 위에 떠 있네. 쾌활왕 이후로 영웅 호길 적으나, 연꽃은 물결 따라 다시금 돌아오네. 심랑 대협이 주칠칠과 함께 은둔한 땅. 섬 가운데 높은 산이 우뚝 서 있고 암초가 섬 주변을 감싸고 있어 독특한 풍광을 자랑한다. 해초 등 먹이가 풍부한 덕분에 고기떼가 모여들어 낚시 명당으로 통한다. 위치 중원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하늘 끝 봉우리 구름이 쉬어가고, 가을녘 높새바람 초목이 만개하네. 북방 신 현명이 진무를 논하니, 하늘이 묵빛으로 대지를 그리더라. 산이 많고 경치가 빼어나기로 유명한 양주는 오랜 옛날 신농씨가 이곳에 수만 가지의 초목을 심었다고 전해질정도로 온갖 종류의 식물이 자라는 것으로 유명하다. 양주의 산은 다른 곳과 달리 짙은 안개와 구름으로 뒤덮여 있어 천하제...
울창한 밀림 속 맹독이 진을 쳐도, 화초와 반딧불 만겹을 견뎌냈네. 화염빛 석양이 빈 산에 가득하니, 고목 위 까마귀 선혈을 토하네. 대륙의 서남쪽에 자리 잡은 운전은 우림, 습지로 뒤덮여 있다. 고온다습한 날시 탓에 초목이 무성하게 자라는 데다, 온천, 용암을 내뿜는 화산이 한데 얽혀 있어 중원과는 다른 경치를 자아낸다.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 속세에 얽...
형주 땅 물 안개 꿈처럼 아득하니, 동정호 기러기 산 안개 부르네. 어부와 나무꾼 풍월이 없어도, 드넓은 하늘강 돛단배를 감싸네. 유구한 역사, 찬란한 문화, 수려한 풍경, 울창한 수풀을 지닌 형호는 '팔백리 동정'이라고 불릴 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파릉지>에는 '파구 서쪽에 자리 잡은 동정호의 서쪽은 붉은 사막, 남쪽은 푸른 초원이 펼...
구당협 물결이 선녀를 그리나, 파촉의 산길은 매섭기 그지없네. 청죽에 노란 국화 꿈결처럼 아롱이니, 모질긴 연정은 검문관에 맴을 도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파촉은 어로, 수렵 등이 이루어진 상고시대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산이 많기로 유명한 파촉에서도 수려한 경관, 난공불락의 지형을 지닌 촉산을 두고 이백은 '촉땅의 길은 하늘에 올라가는 것보다 험하다...
하늘가 버들빛 꿈길처럼 반짝이니, 운하의 연기에 춘풍이 실려오네. 정원의 그림자 노을빛에 잠기니, 술취한 담비옷 개봉으로 향하네. 붉은 노을에 비치는 오봉루 높기도 하구나, 개봉은 예로부터 제왕이니 나는 땅이로다. '태조 조광윤은 진교의 변을 일으킨 후 송나라를 세우고 개봉을 수도로 정했다. '변랑'으로도 불리우는 개봉은 막강한 경제력과 100만 인구, 거...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가 낮을 수 있으며 재미와 상상으로 구축됩니다. 본편은 [매클/매밍/조련사듄] 입니다. 판타지물의 세계관, 설정이 다소 있으며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군인이라기에 딱딱한 얼굴에 무서운 목소리로 와악! 소리나 지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