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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정해놓고 쓰는게 아니라 어찌될 지 모름 비투비 육성재x이창섭 거부감 있으신 분은 나가주세요 --- 분명 사랑으로 이루어진 관계는 아니긴 했다. 뺨을 맞아도 아무런 할 말이 없고 정강이를 까여도 어찌 할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맞은 곳이 아프지 않은 건 더욱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 형, 아, 살살 좀 발라줘. 진짜 아파. 윽! 악!” 배신감이...
계속 몇 걸음도 더 못걷고 멈추기를 반복해 도망치듯 옮기던 발걸음을 윽박지르듯이 재촉해서 겨우 집에 다달았을쯤엔 온 몸에 간신히 붙잡고 있던 힘이 사라져있었다. 그래도 바로 집 앞에서 주저앉을 수는 없어서 그저 덜덜 떨던 손으로 간신히 열쇠를 구멍에 넣어 철컥하고 잠긴 문을 열었다. 나는 그렇게 집 안으로 들어가고 나서야 안도하듯 털썩 주저 앉았다. 현관에...
- 다이켄을 위한 연성 주제 : : 널 보고 웃을 수 있을까?/가을날/눈물. - 언제나의 그 내용. 그래. 슬슬 이렇게 될 것이라고 켄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다이스케는 포기를 모르는 녀석이고, 어떠한 목표가 있으면 그것을 향해 똑바로 뛰어가는 녀석이다. 다이스케를 만나는 것을 그만두고, 전화를 하는 것도, 심지어 메일을 주고받는 것조차 그만둔 이후...
01. 요즘 차하나가 이상하다. 잘만 먹던 밥도 안 먹고 잘만 보던 티비도 보지 않으려 하고 하루 종일 방에 틀어박혀서 도통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게다가 늦잠 자는 횟수도 엄청 늘어서는 요새는 내가 먼저 학교로 출발하고 나서야 느릿느릿 침대 밖으로 기어 나오곤 한다. 어디가 아픈가, 했다가도 학교에서 간간히 보이는 모습은 나보다도 멀쩡한 것 같아서 도...
프리는 어른이 된 남프리입니다 프리 생각->나레이션(?)->프리 생각으로 갑니다아 생각이 아니라 독백인가.... 머 어때(...)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이란 무엇인지 묻는다면나는 '별'과 같은것이라 답하고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항상 같은 모습이다 어두운 지하에 흩날리는 새하얀 먼지들과 눈 희미하게 반사되어 어두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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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은 쿄카가 심부름 갔다 오면서 아츠시 생각이 나서 사왔다는 일기장을 받고. 단순하게 일기장의 첫 장식은 쿄카가 사준 일기장 첫 사용! 같은 말로 시작해서 쿄카에게서 받은 첫 선물이니 꼭 일기장을 다 채워야지 하는 잡다한 다짐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다자이의 언급이 많아지고, 의도치 않게 짝사랑 일기를 쓰게 되겠지. x월 x일 다자이씨...
당신이 내 손을 잡고 한없이 침묵하고 있을 때 너무 많은 말들이 내게로 와 심장이 두근거린 적이 있다. ― 「청춘착란」, 박진성 *** 카가미 히이로의 냉장고는 살풍경하다. 어두운 부엌을 더듬어 문을 열면 오렌지 빛의 조명이 보인다. 유명 제과점의 하얀색 케이크 박스 두어 개가 냉장실의 한편을 차지하고 있다. 케이크의 종류는 바뀌지만 매번 같은 위치에 놓여...
기분이 별로인 것을 먹는 것으로 푸는 타입이 결코 아니었지만 지금 벌이고 있는 짓은 누구의 눈에도 바로 그렇게 보일 일이었다. 제임스 커크는 리플리케이터에서 필요 이상으로 많은 감자튀김을 복제해 쟁반에 담아 자리로 돌아왔다. 먹어치운 버거의 개수가 이미 둘이었고 자리에는 같은 수의 버거가 포장째 놓여 있다. 빨대가 꽂힌 종이컵을 들고 흔들자 얼음밖에 남지 ...
1. "다녀왔어 탓-치!" 방에 들어오자마자 가방을 내팽개치고 침대로 다이빙함과 동시에, 머리맡을 차지하고 있던 인형을 끌어안고 인사했다. 세미가 '탓치'라고 부른 것은 다름아닌 무표정한 얼굴에 조금 어두운 주황색 털을 가진 여우인형이다. 인형의 이름이 탓치인 것은 그 생김새가 누군가를 닮았기 때문이다. 만약 누군가가 묻는다면 아니라고 말할테지만 혼자 있을...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주제: 아르바이트 전...
흰 눈따위는 내리지 않았다. 네가 줄곧 말하던 화이트크리스마스는 떠나버렸다. 흰 입김만 무성한 하늘에 나 또한 숨을 내쉬었다. 하늘 색이 붉은 빛을 띠면, 너는, 크리스마스는 빨강이니까, 저녁에 만나야 의미 있지. 너는, 올까. 그렇게 질문을 곱씹다가 의미없음을 깨달았다. 어차피 네 곁에 있을 사람은 따로 있는데 내 곁에 네가 올 리 없지. 그러니까,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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