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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태이야. 가만있어" 김승민과 인사를 나누던 그 때. 뒤 돌지 말고 가만 있으란 말과 함께 김승민이 나를 스쳐갔고 "누구야, 너" 내 등 뒤로 낮게 깔린 김승민의 목소리와 동시에 (사진)헤어져ㅋㅋ 침대 위 눈을 감고 있는 이민호 사진과 함께 [헤어져ㅋㅋ]란 문자가 내게 도착했고 "야!!" "아!" 얼이 빠진 채로 문자 속 사진을 보던 그 순간 후드 집업...
그 날로부터, 두 달이 지났다.인간계가 디지쿼츠화 되어버린 날. 전설의 영웅 여섯 명이 한자리에 모인 날. 지구를 디지털화한 쿼츠몬과의 싸움. 그 날로부터 두 달.타기루를 시작으로, 타이키, 유우, 렌과 아이루, 다른 헌터들 모두 자신의 파트너와 반가운 재회를 가졌다. 그들의 디지몬 헌트도 다시 시작되었다. 단 한 사람, 모가미 료마만 제외하고.그 날, 료...
"그럼 소희씨 얼굴 못 보잖아요" 에? 제 얼굴을 왜...? 보려고 하시죠? 아니 존나 그 얼굴로 말하시면 진짜 보쌈해갑니다? "예? 아니 왜 제 얼굴을..?" "....." "저기 아무 말도 안하시면 굉장히 당황스러운데다가 그 말은 아주 오해에 소지가 있어요...." "......" "아니 저기 그대여 말을 ㅈ,," "지금 소희씨 그날이라 많이 참고 있어...
크리스마스 휴일이 시작되면서 호그와트 학생들 모두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에 가거나 몇몇 학생들은 학교에 남아 크리스마스 연회를 즐기면 되었다. 원래라면 해리는 올해도 론의 집에서 휴일을 보냈겠지만, 말포이가 자신의 별장에서 함께 보내자고 말했다. 자신의 연인이 함께 휴일을 보내자는 데 거절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해리는 당연히 가능하다며 대답했다. 그렇...
. 내가 잡혀가길 원하는 놈 어이없어 진짜 ㅋㅋㅋㅋ 우디르급 태세전환도 너무 웃기고 귀엽다고말할뻔 개인적으로 아츠무는 감정변화가 잘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보면서 막 감탄했다 진짜로!!!!!! 반응 보는 재미로 대화하는 것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츠무 자뻑남인 거까지 너무 완벽하다 아츠무가 실제로 있다 믿기지가 않다 하지만 인기 많아지는 건 안된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백업10 이 노래 한창 들을 때 썼던 썰이라 넣어봄 ------------------------------------ 누나! 익숙한 목소리에 돌아본 서윤서가 일주일 전처럼 이마를 짚었음. 그래, 화보 촬영 끝나고 연습하러 들어온다고 했지. 그런데 왜 지하 주차장에서 안 올라오고 여기로 오는 건데... 신나서 뛰어오던 차유진이 서윤서 앞에 있는 사람을 보고 ...
누구든 삐까번쩍한 냉장고에 거창한 안을 기대하며 열었더니 다 썩어 문드러진 고깃덩이만 있어서 아연해진 경험이 있을까? 전기라곤 들어오지 않았던 것처럼 검누렇게 변한 고기에 핏물도 굳어서, 되려 캔버스 앞에 부려진 정물 같은 걸, 발바닥 아래로 스멀스멀 깔리는 냉기가 있어 그나마 붙들고 있는 손잡이가 냉장고 손잡이라는 사실을 머릿속에서 부단히 잊지 않으며 바...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운이 민찬에게 전화를 했다. 안 받아도 여의치않고 끊임없이 전화를 했다. 그러나 수신음이 고객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에서 전원이 꺼져있어, 로 바뀌는 건 순식간이었다. 하, 폰을 껐다 이건가. 정운이 곧장 민찬을 찾는 대신 주혁에게 전화를 했다. 응, 주혁아. 반성문 가지고 자치실로 와. 5분 줄...
허전한 약지를 매만진다. 여전히 허전했지만 전만큼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가 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반지의 빈자리를 가끔 떠올리겠지. 가끔이란 단어도 무색해지면 완전히 잊을 것이다.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고 날씨가 쌀쌀해졌다. 주변 풍경은 빨갛고 노랗다. 햇볕에 잎사귀가 익어 본연의 색으로 익어가고 있었다. 지민은 베란다에 빈 화분을 정리하고 일찍 서점에 들렀...
#일상로그 나는 밖으로 잠시 나왔다. 알코올램프를 켜놓은 채 깜빡 잠이 들어서 식탁에 앉아 지금까지 내리 잤다. 땀에 젖은 채로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 찬바람이 더욱 서늘하게 피부에 닿아 휘몰아친다. 나는 춥다고 혼자 말하며 주머니에 손을 쑤셔 넣고 걸었다. 내 모습은 절대로 멀리 나갈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나는 어쩌다 보니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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