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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주 직장스트레스 받은 거 웬만하면 희찬이 앞에서 티 잘 안내는 편, 서로 성숙한 어른이고 책임져야 할 일 있으니까 각자의 생활에서는 열중하되, 서로 만났을 때는 아껴주면서 지내야 한다고 생각함 희찬이도 마찬가지임 “아…배야” 여주 밤새 생리통 너무 심했는데 일단 회사는 꾸역꾸역 출근함… 점심 때까지 버텼는데 평소에 약 먹으면 참을 만큼 아픈 정도여서 오늘...
"저기..선생님..저희 형이 보내서 오셨어요?" "내가 찬열이가 가란다고 갈 사람으로 보이나?" "근데 어떻게 오셨어요?" "세훈아..그냥 가만히 있어...(소근소근)" "박찬열이 일하다가 동생들 때문에 일 내팽겨치면 이제 기회 없다고 하지 않았어? 기억 안나나..쪼꼬미 1호!" "기억나요...이제 일 못하게 하신다고....근데 오늘은 형 계속 일하고 있는...
왠지 모르게 웃음이 히죽히죽 스며 나오는 가운데 학교로 다시 달려가보니 인욱이 아직까지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는 중이었다. 둘은 말없이 하이파이브를 나눈 후 담벼락 뒤로 몸을 숨기고 새총에 구슬을 장전했다. "저기까지 날라가긴 할까?" "글쎄~ 괜히 맞추지도 못하고 저 자식 이상한 낌새 눈치채서 도망가면 안되는데..." "연습해보자..헤헷~" "아이씨. 왜 ...
- 데이트 하자. 너랑 데이트 하고 싶어. "알겠어.." 그저 걸려온 전화를 받은 것 뿐인데. 쏟아져오는 마음을 감당하기 힘들었다. 심장이 쿵쿵 소리를 내며 뛰기 시작했다. 정말 이러다 큰일 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 진짜. 꼭 하자. "알겠어.." - 끊을게. 이따 보자. 성규 :: 진짜 너무 놀랐고... 우현이 마음을 그때 확실히 알았어요. 그리...
정식 개학은 하지 않았지만 고3은 나와서 자율학습 하라고 하여 백현과 세훈은 학교로 등교했다. 배정받은 반으로 들어갔다가 자신의 담임이 학생주임이라는 걸 알게 되고 완전히 절망했던 백현은 다시 학주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너희 이제 고3인거 모르는 사람 없지!" "네!!" "대한민국 고3이 극한직업이다 뭐다 하는데....진짜 극한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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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썰 기반 조각글 백업입니다. 보고싶은 부분만 쓴거라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1. '...... 울리고 싶다.' 사카타 긴토키는 이 생각을 한 후 소스라치게 놀라며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제 딴에는 정신을 차리고자 한 일이었는데, 반대편에 있던 카구라에게 이상한 눈빛을 받고야 말았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카구라의 따가운 시선을 무시하고 긴토키는 ...
973화까지의 스포일러 있음 캐붕 설붕 있음 퇴고 안 함 오타 많음 이걸 람레라고 해도 되나? 모름 콩콩콩 나무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난다. 목우람은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 디바이스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그것이 끝나자 다시 손을 모아 책상 위에 올릴 뿐이었다. 콩콩콩 [우람아 문 좀 열어줘.] 문 좀 열어달라고 그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와도 목...
"별들의 파수꾼 라더, 저를 믿으세요." "네. 일겠습니다. 별의 아이님" 라더는 알겠다고 말했다. 라더는 별의 아이가 있는 곳을 빠져나왔다. 바로 그에 앞에는, 각별 장로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파수꾼 라더, 전부터 궁금한것이 있었습니다만, 왜그리 별의 아이를 따름니까?" 각별 공로의 말에, 라더는 먼 우주를 바라보는 것 처럼 씁쓸히 느껴졌다. "별의...
"당신, 어떤 채널 볼 지 결정했어요?""글쎄, 당신은?""나보단 당신이 성류방송에 더 진심이잖아요." 명계를 다스리는 신, 죽은 자들을 지배하는 존재. '저승', '지하세계' 등 그 자체로도 무시무시한 뜻을 가지는 이름. 하데스는 그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의 두려움을 사는 명계의 제일 높은 존재였다. 그런 하데스의 취미 아닌 취미는 다름 아닌 성류방송을 보...
2. "김여주 씨 들어오세요" "네" 나는 센터에 들어가기 위해 동네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가이드로 발현된 것 같다며 센터에 연락을 취했다. "김여주 씨 맞으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센터에서 나온 정재현이라고 합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그렇게 검진이 끝나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자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센터에서 나온 사람이라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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