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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넓고 사람은 많아 섬겨지는 자들이 다양하건대, 감히 넘보지 못할 장대한 바다의 동부에서 제일로 모셔지는 것은 동 청룡(東 靑龍), 서 백호(西 白虎), 남 주작(南 朱雀), 북 현무(北 玄武)의 사방신(四方神)이었다. * * * “내기를 하지.” 탁, 하며, 고운 손 안에서 가지런히 부채가 접혔다. “승자가 저 혼(魂)을 가진다, 를 조건으로 하여....
어린 양. 티아 아모르는 스스로를 어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썩어버릴 대로 자라난 과실, 벌레만이 꼬여 바닥으로 추락할 열매. 그렇게 누군가의 발에 짓밟혀질 정도로, 그렇게 물러버릴 정도로 자랐노라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었다. 이 어린 양이 그런 의미의 어린 양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지만, 그럼에도 헛웃음이 나오는 건 변하지 않았다. 이름으로 부르라고...
한 손으로도 박수를 칠 수 있을까요+++ W. 기만 (처음 해 봐서 허접하기 짝이 없는 한손박수 외전 카톡 ver) * 진짜 짧고 허접해요 만들면서도 약간 현타옴 * 1. 심부름 시키는 건 준희인데요 ...뭔가 약간 이상한데 참고 : 이들은 현재 동거 중 ~집안일 분담 리스트~ 식사/설거지/빨래/청소 담당 : 김도영 준희 曰 "제가 하기 전에 이 분이 다 ...
석정에서의 대승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가 궁에서 열렸다. 드넓은 연회장엔 연회를 즐기는 이들과 그들을 위한 술과 음식이 가득했다. 승리의 주역 육손은 자신의 자리에서 조용히 술잔을 들었다. 그에게 다가온 이들이 축하를 건네고 술잔을 건네는 것을 모두 받아주며 그는 자리를 지켰다. 그가 자리를 뜬 것은 그의 주인 오왕 손권이 그를 부를 때 뿐이었다. "하하하하...
*호크모스의 정체만 알아냈다는 설정 독백 [Cat Noir X Ladybug] written by. 포헤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지? 몸을 감싼 튼튼한 히어로 복장 덕에, 나는 그 높은 에펠탑에서 떨어지고도 살아 있었다. 그러나 단지 숨만 붙어 있는 정도였다. 온몸이 부서진 데다 의식도 불안정해서, 금방이라도 머릿속의 필라멘트가 픽 하고 나갈 것 같았다. 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당신을 생각할 때엔 손끝이 떨리고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를 땐 감당이 되질 않아" 파르르 떨리는 네 손과 곧 터질 듯이 붉어져 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별다른 감흥이 들지 않았다. 이미 내가 네 마음을 눈치챈 지 오래기 때문이겠지. 내게 있어 네 감정은 이용하기 쉬운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멍청하고 아둔한 사람 내가 널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을 그 ...
※ 캐해석을 정말 못하는 인간이 이걸 만들어버렸습니다. 스미레 캐붕 죄송합니다ㅠ ※ 여름의 해는 늦게 지고 겨울의 해는 일찍 진다. 당신과 나의 사이도 이것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곧 겨울이 되어 당신은 졸업을 하고 나와 당신이 만날 낮의 기간은 짧아지고 다음 여름이 찾아온다면 나는 2학년이 되어 나와 당신이 만날 시간은 겨울보다 더 길어지겠지. 겨울이 지나...
동요를 어떻게 드러내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왕녀가 제 손을 만지작거리고, 조물조물 눌러 보다가, 손끝으로 살살 쓸어내리는데 당황하지 않는 것도 이상할 노릇 아닌가. 어떤 어조로 말해야, 어떤 표정을 지어야 괜찮은 대처가 될지 모르겠다. 아발론의 초능력자는 급기야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 여린 골짜기를 느릿하게 누르고 올라와 손깍지를 끼는 작고 야무진 손에...
*100% 제 취향으로 쥬니와는 어울리지 않을 너드왼을 연성했습니다 ^_^,,,! 위로 덩치 큰 형아만 둘. 게다가 우리 형들 체육 특기생이라서 본인들도 친구들도 죄다 험상궂게 생긴 벅지 튼실한 형님들이다. 그런 아들들을 보며 막내아들만큼은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고 싶어요, 하던 어머니의 뜻에 그 막내아들은 운동 안 시켰다. 근데 집안 핏줄이 무서운 게 ...
'같이'라는 말이 '단 둘'이 아니었다니. 태형은 허탈함에 실실 나오는 웃음을 숨기려 이마를 손가락으로 매만지며 재차 물었다. "홍이도 같이?" "응! 형이가 그랬잖아. 우리가 홍이, 우리 아기 지켜야 한다고" 야물딱진 목소리가 태형에게 전해졌다. 또, '형이'라고 부르네. 태형이 이름이라 가르쳐주었으나 어느새 태는 쏙 빠진 뒷글자만 애정을 담은 이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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