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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식사 구성:과일 5종 (사과, 체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과카몰리 (아보카도, 토마토, 레몬즙) 토스트 1조각삶은 달걀 3개방울토마토 샐러드 (상추, 올리브 오일)토마토 주스 드립 커피:Lavassa Crema E Gusto Classico / Torino, Italia라바짜 크레마 에 구스토 클라시코 / 토리노, 이탈리아
-최수빈 나페스. 최수빈 유사. -고어나 역겨움의 묘사가 존재합니다. 성인을 걸 정도는 아니지만 주의. -BGM을 재생해주세요. 복통으로 새벽에 깼다. 유리창 너머 보이는 시간은 세시 삼십오분. 요한은 어기적어기적 걸어 테이블위 손을 놓았다. 반사적인 신음소리가 나온다. 위와 장에 싹이 트고 뿌리를 내리는 느낌이다. 복통 있음. 일지에 체크했다. 날짜와 시...
맞춤법 틀릴수있음 양해부탁ㅎㅎ🚨🚨 —————————————————————— 어이 소녀 방앞에 보인것은 제 3사도인 티키 믹 이 그녀의 방문앞에 서 있었다 …..티키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줘 미안하지만 소녀 나도 어떻게 해주고 싶지만 천년공이 널 절때 풀어주지 말래 어째서… 그녀의 애절한 목소리로 그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그는 도와주지 않았다 티키뿅 천년백작 ...
“승준아, 그만 마셔.” 정명석이다. 승준은 눈이 풀어진 채로 웃었다. 언제 재킷도 벗고, 넥타이도 푼 건지 명석은 와이셔츠 차림이었다. 명석아. 다 늘어지는 목소리로 부르자 시큰둥하게 왜 그러냐고 답하고 우동을 먹었다. 턱을 괴고 느긋하게 그를 봤다. 네가 내 것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끝이 잘못되면 아무리 좋은 추억이라도 ...
우리는 모두 부러질 가지에 매달려 1 -야 김태형! 빨리 좀 오라고! 아무런 노력 없이도 누군가의 첫사랑이 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나는 뛰어가는 그 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가끔 묻고 싶습니다. 3월이었고, 봄이었고, 또 어떤 하루였을까요. 날씨는 맑았나.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무런 노력도 없이 그 애가 내 첫사랑이 되던 날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아츠키타 연성 •BL, 시한부 설정을 포함하고있습니다 • 반말,대충 쓴 티 나는 거 주의 아츠키타 키타가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쭉 바라왔던 건 분명 사랑하는 가족과 아츠무랑 오손도손 함께 살면서 늙어가는거겠지 키타라면 충분히 이룰 수 있었던 소망이었기도 했고, 본인의 검소한 성격탓이었을거야. 근데 키타가 가족들 챙기랴, 농사하고 납품,계약 등등 눈코뜰새...
장마가 한창이었다. 금방이라도 비를 떨굴 듯한 두터운 구름에 종일 해가 뵈지 않더니만 밤이 되어서야 욕심 많은 비구름이 손아귀를 풀었다. 사마가의 다른 방에서는 이각쯤 전에 불이 꺼졌지만, 두문불출하며 낮에도 부지런히 할 일이 없는 사마의는 대개 늦도록 깨어 홀로 조용한 밤 시간을 즐기곤 했다. 이날도 여느 때처럼 침상에 앉아 죽간 무더기를 쌓아두고 읽던 ...
지금까지 살아오며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많이 읽어보았다' 라고, 서정시를 칭송하던 저에게도 잘 생각해보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집 자체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독서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시집을 읽어볼 수 있게된 계기가 되어 매우 감사할 따름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윤동주'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은 없...
꿈을 꾸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여흥을 느끼게 하는 포도주를 한 모금 그와 나눠 마시며, 그동안 우리가 버텨왔고, 살아왔음에 감사하던 작은 날의 연회를···. P 나답지 않게 악몽을 꾸었던 걸까. 기분 나쁜 느낌에 눈을 뜨니 침대 시트가 땀으로 축축했다. 대체 무슨 내용의 꿈이었길래···. 이상하게도 그 내용을 떠올리려야 떠올릴 수는 없었다. 제대로 기억하지...
달빛과 가장 가까운 그곳에서.13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민이 치료를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나고 1차 항암치료는 지민과 정국의 생각보다 훨씬 더 아팠고 정국은 아파하는 지민의 모습에 가슴이 마음 한쪽에 다 찢겨져 나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민은 항암이 끝나고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도 못했고 먹는 족족 ...
<무지개를 찾아가는 달팽이들의 노래> *제목은 자크 프레베르의 <장례식에 가는 달팽이들의 노래> 패러디입니다. 우체국 등기를 사용하여 일반우편보다는 빠르게, 메일보다는 느리게 도착하는 그림 엽서 프로젝트입니다.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그림은 따로 고르실 수 없습니다. 그림의 주제는 제 관심사에서 파생된 소재들이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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