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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노잼, 오타, 적폐캐해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복잡한 심경을 안고 2학년 첫 등교를 했다. 작년에 친해졌던 부반장네 애들은 이과라서 그런지 모두 뒷반으로 배정받았고 교실에서 친구가 없는 건 나 혼자인 듯했다. 몇몇 남자애들이 눈을 가늘게 뜨며 흘기는 것을 보니까 아직도 그 헛소문을 믿고 있는 멍청한 중학교 동창인 것 같았다. 그 외에는 내게 적대적인 ...
사쿠다 히사에 (佐久田 柊早枝/さくだひさえ) 임시 히어로 네임카피캣(コピーキャット)소속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1학년 A반비밀 소속히어로 공안생일10월 29일신장155cm혈액형O형좋아하는 것고양이 만쥬개성카피출신 중학교야빈 제1 중학교출신지사이타마현 1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파워스피드테크닉지력협조성EBAAB 2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파워스피드테크닉지력유연성CAA+...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사랑하는 일은 나의 일이다. 너의 모든 흐르는 말들에 손을 담그기로 했다. 철썩이는 파도에 밀려 쓰러지다가도, 다시 일어나 네 모든 파도를 사랑해야지. 커다란 파도에는 설레이고, 잔잔히 흘러오는 파도는 가슴 속에 겹겹이 접어 두었다 네가 없는 날 밤에 슬쩍이 꺼내 보아야겠다. 모래가 되어서, 너에게 흔들리는 모래가 되어서, 작은...
이자 어느덧 사랑이 되어버린 나의 그대에게. 시작은 평범했다. 어느 인연이 다 그렇게 흘러가듯, 평범하기 그지 없었으며, 특별한 구석 하나 없이, 기억에 남을 순간 하나 없이. 오다가다 한번씩 마주치고, 가벼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존재를 확인만 했던, 그저 그러한 시작이었다. 누가 알았을까, 그런 이에게 이렇게 빠져 마음을 내어주게 되었을 줄은. 인간들이 ...
“니 동생, 되게 착하더라.” “어, 착해.” “동생은 여기 안 살아?” “어, 쟤는 지네 엄마랑 사는데, 지금 사정이 좀 있어.” “지네 엄마? 니네 엄마?” 지민이 잘못들은 줄 알고 한 번 더 물었다. 나도 들었으니, 얘길 해줘야 공평하겠지. 지민은 예상과 전혀 다른 답변에 당황한 눈치였다. 이런 걸 물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을 텐데, 나도 내가 왜 묻지...
눈부시게 밝지 않아도 돼. 꺼지지만 않는다면, 나는 얼마든지 나아갈 수 있을테니까. 능력2: 이제... 깨어날 시간이야! 추억에만 빠져 살면 앞으로 나아 갈 수 없어. 행복을 떠올렸다면, 그 날의 의지를 떠올렸다면! 이제 일어나!! 따르르르르르르릉!!!!!!!!! . . . 무력화된 X알들을 정화시킵니다. 이젠 안대가 벗겨져도 변신이 풀리지 않습니다. 꿈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인이 직접 쓴 이 글의 감상평 쓰레기를 감상할 여유가 있다면 언제든 읽어도 좋을 글!이 글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그야말로 '쓰레기'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가끔 쓰레기장 옆에서 비루한 인생을 비관하기만 하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다. '병신같은 비문'과 '비정상적인 감상'과 '쓸데없는 고찰'을 때론 파괴적으로, 때론 그나마 격식 있게 풀어내려고 한 글이...
나의 라일락 ♣ 나의 해임안이 상정되어 투표를 진행하게 된 회의실 앞에 서 있었다. 내 직위가 욕심나거나 우리 회사를 내가 지켜야 한다는 정의같은 마음은 없었다. 다만 회사가 흔들릴수록 불안해질 직원들과 내가 끝까지 지켜줘야하는 정우가 걱정될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 내 옆자리에는 정우가 없었다. 임원1 "주가는 폭락했고,주주들은 항의합니다!" 임원2 "그렇...
네게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아주 오래오래 살아가면서도 감히 무너질 수 없을 만큼. 잊지 못할 나의 존재가 그 중 하나로써 네 삶을 지탱했으면 한다. [ ] 여기 증명받고자 하는 존재가 있다. 결코 강조될 수 없는 이름을 타고났다. 부모 되는 이에게 이름을 지은 연유조차 물어본 적 없다. ‘그냥’이라는 대답을 듣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이름에...
이거. 내 번호야. 홍중은 다급하게 우영에게 휴대폰을 달라고 재촉하고 본인의 번호를 꾹꾹 눌렀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우영을 다시는 보지 못 할 것 같았다. 꼭 누군가가 쫓아올 것 같이 제발 저려서 번호를 치는 와중에도 몇 번을 틀렸다. 이건가? 내가 최근에 바꾼 번호 뒷자리가 뭐였지? 아 이거지. 혼자서 분주한 다람쥐마냥 중얼거리면서 본인의 연락처를 남기...
참 이 글을 쓰기 위해 많이 돌고 돌았던 것 같다 난 결국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나의 무기력함과 우울은 어머니로부터 비롯되었다 내가 어머니를 불쌍하다고 여긴 순간부터 나는 잘못 되었던 걸까 어머니란 존재는 나에게 햇살이자 구원이었다 어머니가 슬프면 나 또한 그러하였고 기쁘면 똑같이 기뻤다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게 어머니에 대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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