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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기도 센루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나마 카나가와에 와서 숨통이 트였는데, 취업으로 다시 도쿄에 와 버렸다. 안 그래도 매일 겪는 인파를, 제야의 종 따위를 보기 위해 다시 겪고 싶지 않다. 새해에 신사를 가는 일도 루카와와 헤어진 후에는 가지 않았다. 그 애는 생일 마저 1월 1일이라, 1년에 한 번은 꼭 떠오르게 만든다. 새해부터 청승 떨기는...
문제는.... 준호가 가끔 내 볼에도 뽀뽀를 했다는 것이다. 당연히 귀찮았다. “넌 좀 심해.. 중독이야?” “누나, 그건 그냥 인사야....” “나한테 인사하지 말라고.” “왜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하고 살 거야.” 난 그럴 때면 준호가 뭘 해도 다 받아주는 김준을 째려보곤 했다. 애를 그렇게 키우면 안 되는 거지 않냐... 따지고 싶었으나 참았다. 내가...
제3우주 속 공허에서 전투가 끝난 지 2년이 흘렀다. 성지에서 일을 마친 페르니우스는 제3우주에 발생된 기사들을 살펴보고 있었다. 코랄 행성에서는 황제 알베르토 페트릭은 독재정권 몰락 3주년 회담을 가졌고, 이어 제독인 박성주가 개선된 국방 관련 계획을 발표를 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었다."발레리안이 저 기사 내용을 확인하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하군."그렇...
"여주야. 너한테 가장 의미있는 계절은 뭐야?" "나?" "응" "음글쎄, 갑자기 그건 왜?" "그냥" "음...난 여름!" "여름?" "응. 뭔가 몽글하구 여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 넌?" "..난" ".." "...여름 싫어" "응?" "그래서 나도 여름이야" . 난 여름이 싫다 매미 울음 소리만 들어도 토할 것 같이. 덥고 습하기만 하고 짜증나고 ...
* 리맨물 우성명헌 * 캐붕 주의 / 칭찬은 밤톨도 춤추게 한다, 후편 * 본 후편 + 추가 짧은 외전을 덧붙여 1월 디페 발간 예정 드르륵. 마우스 휠을 내리는 소리가 쉼 없이 이어졌다. 빠르게 휘리릭 내려가는 화면 속에는 사진이 어지럽게 늘어져 있었다. 우성은 한숨을 푹 내쉬며 턱을 괴었다. 몇 번이고 아래 위로 훑은 사내 게시판에는 역대 칭찬 사원들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기본적으로 단정한? 높낮이가 크지 않은 귀족 말투 권위가 더욱 잘 드러난다 말투는 예의바른 편 문제는 격식 너무 잘 차려서 딱딱해 보임 딱뚝콱 어떻게 사고관이 물이랑 멜뤼진이랑 법으로만 돌아가지.....?? 혼잣말 -이다 며, 까. 군 처럼 멜뤼진 고마워, 아, 거든, 이지 대화: 까 정중하나 다나까체 다만, 아, 제 일 부디 곤란하시겠군요, 죠. 이건.....
짧은 만남이었지만 다음에 또 만날지도? 유료분은 현재의 라이오슬리 입니당
게임 <산나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스토리를 모른다면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영상 만든 거 삽화 중 몇 점... 아래는 워딩<<원색, 빨간 눈>>어명집행 준장님 버젼으로 보고 싶어서 그렸던 첫 만화연성이네요... 그래서 그런가 진짜 별거 없네요. 부끄러우니 초콜릿상자에 넣겠습니다. 이것두 ...
스샷이여서 화질 많이 구질구질합니다!!!!!!! 여기서부터 AU성 그림 많습니다!!!!! 조심해주세요!!!!!!!! 20240106 새벽님 화보 그림들입니다....
그날은 절대 특별한 날이 아니었어. 3년 전 오늘의 추억 사진으로 해안가에서 찍었던 가족사진이 갑작스럽게 핸드폰 화면에 뜬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공허한 느낌에 술이나 한 잔 마실까 하고 직장 동료와 함께 이자카야에 들렀어. 얼마 전 발견 한 명란구이와 나베요리가 일품인 가게였지. 알 수 없는 위화감이라고 알아? 그날 가게에서 받...
“전 먼저 퇴근해 보겠습니다” 6시를 넘겼지만 아무도 집에 갈 기미를 보이지 않던 사무실에서 김독자가 그 말과 함께 짐을 챙기며 일어났다. 파티션 너머로 사람들이 서로 눈치를 보는 게 느껴졌지만 김독자는 그 시선들을 못 본 척하며 걸어갔다. “독자씨는 참….” 한명오 부장이 김독자를 흘겨보며 이야기했다. ‘모두 야근하는데 어딜 퇴근할 생각을 하냐’는 눈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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