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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한강천록 현대물au
“야야 김민규, 밖에 해 떴다. 집에 안 가냐?” 억지로 눈을 뜨니 창밖이 환하다. 분명 아까 눈 감을 때만 해도 깜깜한 새벽이었는데 이미 해가 뜨지 좀 된 모양이었다. 겨우 고개만 들어 주변을 살피니 밤새 시끄럽던 다른 테이블들은 휑하니 빈 상태다. 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던 거야. 겨우 몸을 일으켜 앉으려는데 몸이 휘청거린다. 머릿속은 출렁출렁, 눈앞...
2019년 발간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 논커플링 단편집 «Petrichor»에 실릴 글. 약 닥스팔머 요소 존재. Adj: beautiful, sad or frightening in a way that cannot be forgotten / 잊을 수 없게 아름답거나, 슬프거나 무서운 다크 디멘션은 스티븐의 정신에 깊은 생채기를 남겼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
별빛처럼 무수하지만 미약한 속삭임에 담기는 어느 존재들은 그 별빛 뒤에 자리한 별처럼 결코 우리의 시야에 담기지 않는다. 그들은 빛을 가진 대신에 입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본질을 그들의 빛으로 잘못 생각해도 무어라 해명을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이들은 대개 이상한 고집을 부리면서 태양이 되기를 거부한다. 누가 그 정도를 비판하든, 혹은 그것을 위선...
내가, 너 도와줄 수 있다고. 너 망가뜨려 주겠다고 강예서. 기왕 망가지는 거, 확실한게 좋지 않아? 도도하고 오만했던 공주님의 날개가 한풀 꺾인 것은 기준에게 있어서 가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그에게 있어 가장 달가운 일이기도 했다. 그 눈엣가시 같던 황우주며, 하물며 강예서를 좋아하고 껄떡대던 새끼들도 강예서의 날 선 모습에 떨어져 나갔으니까. 마음의 ...
“뮤트.” 토니는 신경질적인 음성을 뱉었다. 머리가 지끈거려 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다. 늘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대비하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제 상상 밖의 일이 일어난 탓이었다. 치타우리 종족이라는 어마 무시하게 못생긴 생물들이 지구를 침범하는 것도, 만다린이라는 괴상한 이름의 빌어먹을 빌런이 말리부 저택을 날려버리는 것도, 제 심장에 박힌 파편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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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버려 둬, 나 좀 내버려 두라고. 엄마가 뭘 알아!" "기준아, 우리 예서, 예서한테 뭐라고 좀 해줘봐. 아줌마가 부탁할게." "야 강예서." "너도, 내 꼴 보러 온거지? 그래, 나 이렇게 망가지고 한 거 보니까 좋아? 다 꺼져. 꺼지라고. 니 꼴 보기 싫어." 그 공주님이, 그 당당하다 못해 한마디로 자뻑 넘치던 그 강예서는 망가져 있었다. 차라...
INFO.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라벤(ravenrix) - 톰른 앤솔에서 발췌 26page │ 3,000won STORY.처음 본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는 사랑의 묘약을 마신 이글이 처음 본 사람은 토마스. 이 컨텐츠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인 라벤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는 무단 복제, 재배포, 무단 유통을 금합니다. 이 컨텐츠의 내용의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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