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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수정 후 회지로 발간하게 되어 해당 글은 비공개처리합니다! 회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갈래 : 사랑, 그 외(이별)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바단조 (F minor) 난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을 거야 헤어지고 싶은 다른 까닭은 없어 그저 내가 원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더이상 난 사랑하지 않을 거야 난 사랑에 너무 지쳤어 시도 때도 없이 전화기에서 울리는 네 목소리 이젠 그런 것도...
#7학년_프로필 #후플푸프_프로필 [ 적당히는 무슨! ] “ 와 나 벌써 최고참? " - 이름 Allan Coldㅣ앨런 콜드 - 나이 17세 - 성별 XY - 키 / 몸무게 175/평균 - 기숙사 후플푸프 - 혈통 머글본 - 성격 [밝은/장난끼있는/여유로운/게으른] 여전히 밝으며,좀 더 여유로움과 장난끼가 더해졌습니다. 마지막 학년이라 더 빡셀텐데 놀기에만...
당신은 한여름 붉은 벽돌 담장 위의 흐드러진 능소화를 닮았습니다. 달콤한 향에 이끌린 여느 개미들처럼 나 역시 당신의 곁을 맴돌고 또 맴돌았었습니다. 그대는 알까요, 수없이 망설이던 나의 손길을. 향하다가도 돌아서던 나의 발길을. 당신이 떠난 후에도 그 담장 위의 능소화는 따스한 햇살에 흐드러지게 피어올랐습니다. 명예, 영광, 그리움, 기다림. 능소화의 꽃...
*백업용* 너무나 예상대로였음. 강백호는 여전히 주변을 살필줄 몰랐음. 친구들을 다시 만날일에 설랬지 우리가 마지막에 어떻게 헤어진 것인지- 그자리에서 무슨일을 제가 저질렀던건지 기억을 하지 못 하고 멍청한 얼굴을 하고 앉은 꼴을 보자 답답함에 구식은 술로 자꾸 손이 갔음. " 야, 적당히 마셔. 내 꼴나." 먹는 걸 그렇게 좋아하더니 용팔은 작은 식당을 ...
"차 변." "어?" "소식 들었어?" "무슨 소식?" "웬일이야, 이제 금 검사 놓아주기로 한 거야? 명색에 수석 변호사로 들어와서 3전 전패 당해 놓고." VIP 기업의 자료를 모니터가 뚫어져라, 혹은 눈알이 빠질새라 잔뜩 집중해서 보고 있던 차석은 결국 고갤 들어 입구를 쳐다 보았다. "그래서 우리가 이야~ 실력도 없는 녀석 데리고 온건가 싶어서 아차...
아마도 아래로 갈 수록 최신 순입니다.따로 표기 없으면 논CP로 상정했으나 좋을대로 봐주세요.생각 했던 거 보다 스크롤이 너무 긴 거 같??네요?? 연성 교환으로 그렸답니다. 저는 대만이를 받았어요 (자랑하고싶어) → https://twitter.com/daegun435818/status/1643930164823494656 농최날 직후의 정과 양 호열대만 ...
최근 일본 웹드 [눈이 해로운 사무실의 두사람]을 너무나게 재밌게 보았고 예전에 생각해두었던 엔데호크로 리맨물이 생각나서 간만에 재밌게 그렸다.. 혼고다이치 최고✊ 생산팀 팀장 엔데버와 영업팀 팀장 호크스로 눈이 해로운 사무실의 두사람이랑 설정은 다르지만 작중 의상과 몇몇 설정들을 차용함 🤭 1화 2화
220819 고추장찌개 교류회에 회지로 발행했던 원고입니다. 올초 조금 힘들 때 휘리릭 써뒀던 글인데 교류회 준비하며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묶어 넣고 싶은 이야기가 몇 편 더 있었는데 그것도 빠르게 써서 따로 올려보고 싶습니다. 표기 고민을 꽤 하다가 왼오없는 CP라고 적어두었는데, NCP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늦게 들렸다 금방 가게 되어 너무...
호크스의 날개를 돌려줘ㅠ 본지 385화 中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제작・개봉이 발표된 '공개 영상'에는 게토 스구루를 철저하게 주목하고 있었다. “오는 12월 24일 우리들은 백귀야행을 일으킬 것이다”, “이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이다!”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는 수수께끼로 가득했던 캐릭터가 드디어 그 정체를 드러낸다. 일부러 산뜻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그 속을 알 수 없는 면이 전해진다. 게토 스구루...
네게는 내가 좋은 사람이냐고 묻는 목소리가 떨렸을지도 모르겠다. 8년 전, 처음 이사 왔을 때에 7살의 미취학 아동이었던 어린 세연은 어느새 중학생이 되어 있었고 여전히 체구는 작았지만 웬만한 어른보다도 속이 깊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선에게 있어 세연은 나이와 관계없이 정신적인 의지가 되는 존재였다. 이선은 바이러스가 퍼지기 전에도, 후에도 힘든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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