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은의 서표 시나리오 W. 북극여우 이벨린 메클라우드 씨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저의 은인인 메클라우드 씨께 후원을 받게 된 크리스티나 존스입니다. 이름이 참 흔하죠? 엄마나 아빠는 아무래도 제 이름 짓기에 별로 관심이 없으셨던 모양이에요. 아, 저는 보육원에 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답니다. 가족을 전쟁으로 잃어서 어쩔 수 없이 왔거든요. 원장님께 들어...
그거 알아? 사람의 감정 표현은 대부분, 손을 통해 나타난대. 소위 말하는 비언어적 표현 같은 게. 그러고보면, 나도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아. 조금 더 명확하게 설명하려고? 가능하면, 목소리의 높낮이나 거기 담기는 감정들 뿐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운동성이나, 형태나, 방향성 같은 걸 설명하고 싶어서 말...
=============================================================== ※ 시야님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시야님의 창작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도검남사와 사니와이나 서로 주종관계가 아닙니다 ※ 2020.09.30. 02:55 - 일부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
1. 시작은 단순하고 과감했다. 충동적으로 검찰 수사관을 그만두고 골목에다 탐정 사무소를 차리겠다는 결심이 섰다. 동료들은 네 자리 비워둘 테니 3개월 안으로만 복직하라며 어깨를 툭툭 쳤다. 농담 삼아 하는 말로 아는 거겠지. 지훈은 여러 번 뱉은 말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었다. 열흘 뒤 사표를 내고 유유히 일터를 나오는 지훈의 뒷모습을 동료들은 입을...
까맣/남행 커뮤계정 편한걸로 불러주세요. 일상트, 욕트多 ::CAUTION :: 근친, 불륜 소재를 사용한 창작물 및 실제 상황 지속적인 약속 파기, 불이행 (빈말 약속 비선호) 논란 장르 필터없는 스포일러 * 논란 장르 및 지뢰: 직멘만 아니면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데 탐라에 도배되어있으면 피하는게 어려워서 직접적으로 불호 발언은 하지 않지만 지속 언급시 ...
W. 건포도 손동주는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 법이 없었다. 늘 그냥 이건희, 기분 좋을 때면 건희야. 어렸을 때야 그럴 수 있지 싶었지만 나이가 계란 한 판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형이라고 부르지를 않는다. 고등학생 때는 건희 선배, 건희 형하고 잘만 부르던 게 기억이 나는데, 우리가 같이 대학 시절을 보냈던 조금 낡은 파란 대문의 이층집, 그러니까 우리 부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런 것을 위해서 자신은 노력해 온 것이 아니었다. 이딴 결과를 맞이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 무엇보다 영광될 길을 원했다. 그 무엇보다 찬란하게 빛난 길을 원했다.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으니까. 반드시 그래야 했으니까.... -왜?- 누군가 나에게 물어오던 질문이 있었다. 왜 너는 그런 목표를 잡으려 하는 것이냐고 진정으로 이룰 수 있는 목표...
강징이 연이의 손을 이끌고 연화호로 향했어. 연이는 잠자코 강징이 이끄는대로 손을 꼭 잡고 조용히 뒤를 따랐어.작은 인어가 운몽에 찾아왔던 날처럼연꽃이 가득 핀 한 여름의 밤이었어.천천히 한 발짝씩 연화호를 걷는 내내 강징은 입을 떼지 못했어. 무슨 말을 해야할까. 무슨 말이 지금의 우리에게 닿을까. 차라리 나도 목소리를 잃어 하고픈 말 따위를 다 흩어버리...
“코우가가 없다고?” “네에…….” 은랑과 백각이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당황해하는 카고메의 눈치를 보았다. 3년 만에 전국시대로 돌아온 후, 카고메가 코우가를 만났던 건 단 한 번뿐이었다. 그가 있는 곳까지 바람을 타고 날아든 그녀의 향기를 용케도 맡아내고 직접 인간 마을까지 달려왔던 코우가. 쉬지 않고 카고메를 보기 위해 달려온 그가 마을에 도착하자 본...
*** 사실- 별만 보면 네 생각이 난다, 지금도. 그때 보낸 걸 후회하지만 다시 결정할 수 있다 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을 알기에 더 후회된다. 너를 떠나보낸 것이. 항상 달콤했던 너의 말들은 모두 연기였으며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을 사실은 처음부터 알았다. 헤어진 뒤 거짓말도, 무엇도 가리지 않는 그저 독설만이 남은 말들은 듣기 힘들었다. 마찬가지로 독설을...
*납치, 감금, 사망 소재 주의. 요일 미상 또, 가까이 가 유리를 입으로 쫏다. 아아, 항 안에 든 금붕어처럼 갑갑하다. 별도 없다, 물도 없다, 쉬파람 부는 밤. 영택은 정지용의 시를 읊고 있는 교탁 앞 승민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열린 창문을 통해 불어오는 바람에 그의 갈색 머리칼이 조금씩 흩날리고 있었다. 먼 거리였지만 비누 향이 날 것만 같아 영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