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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그 괴물이 죽었다고 믿고 싶지만, 눈만 감으면 유감스럽게도 아직 살아있다며 나를 비웃어 댔다.괴물이 자신을 물어뜯는 것 정도는 괜찮았다. 이대로 죽는다 해도, 너희들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Magellanic helix - 독거미성운 (1) “ 동아리방에 망원경조차 없잖아. 근데 뭔 활동사진을 찍어 올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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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롱한 사수 ] “ 사람이 잠 좀 잘 수도 있지... 내버려 둬... ” ✷ 이름 권수오 ✷ 나이 18세 ✷ 성별 XY ✷ 소속 부 운동부 운동부, 그 안에서도 사격부 소속. 권총을 사용한다. (25m 속사 부문) 성적은 중하위권. ✷ 키 / 몸무게 178cm / 72kg ✷ 외관 검은색 곱슬머리와 삼백안을 가지고 있다. 눈은 옅은 회색. 항상 눈 밑에...
손에 닿은 따끈따끈한 체온에 박문대는 옅게 웃었다. 햇볕을 받으며 가만히 앉아 있으려니 졸음이 몰려온 모양이다. 손가락으로 볼을 살살 쓸자 코를 몇 번 찡긋거리며 비비적대더니 몸에 힘을 완전히 빼고 편안히 기댄다. “야, 이렇게 가벼워서 어떡하냐. 좀 먹어라.” 먹으라는 잔소리에 눈을 가늘게 뜬 신재현은 고개를 빼꼼히 들고 박문대를 흘겨보다가 불만스러운 표...
+) 생환 if 백발 암검. 전쟁 후 몇 년이 지난 시점 +) 암우님(@Rainflower___)과 교환하는 당청 +) 그저 당청이 꽁냥대는 퇴고 없는 글. +) 7,683자 "형님~ 당보 왔소." "어, 왔냐." 청명은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당보를 보며 자연스레 인사한 뒤 탁자 위에 놓아둔 짙은 녹색의 머리끈을 건넸다. 당보도 당연하다는 듯 머리끈을...
* 에덴대학교 컨셉 "콜." "아마 후문 쪽에 카페 하나 있을 걸? 어차피 가는 길이니까 그쪽으로 가자." 3월 중순, 한기 가득한 겨울과 따스한 봄 햇살이 겹치며 일교차가 매우 커지는 시기. 이제 막 학기를 시작한 사람들이 함께 카페로 향하고 있었다. 추운 날씨를 의식한 탓인지 봄치고는 꽤 두꺼운 회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라파엘과 일교차를 고려하지 않은...
감사합니다.
# 육성재 X 이창섭 # 욕망과 막장 그 잡채, 저도 써놓고 뭔 소린지 잘 모르겠으니 웬만하면 읽지 마세요..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여자친구와의 사이가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
며칠 뒤, 남잠은 늘 그래왔듯 출근 전 태블릿PC로 SNS의 최신 동향을 살피며 아침을 먹고 있었다. 진한 블랙 커피에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 하나가 그의 아침의 전부였다. 태블릿PC를 조작하며 느긋하게 커피가 담긴 머그잔을 입가로 가져가던 남잠은 SNS의 인기 검색어 순위를 보다가 그만 커피를 쏟을 뻔 했다. 침착하게 커피잔을 식탁에 내려 놓고...
(열 아홉 번째 타인부터 스물 두 번째 타인까지 내용이 이어집니다.) -원망하려면 당신의 아버지를 원망해야죠. 나를 죽이지 않은 당신의 아버지요. -....... -나까지 죽였으면 용서받을 이유가 없을 테니까요. 쉽게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어려울 줄은 몰랐다. 어쩌면 아까 한 말이 마이너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이지 않은가? ...
안녕하십니까 탱댐냥줍역키잡 시리즈를 그리는 농사입니다 저의 시리즈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했습니다. 바로..키링 도안입니다 총 3가지 종류로, 제가 직접 뽑아서 드리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여건이 되지 않아 도안을 유료배포.합니다... 사실 너무 비싸게 받지 않나 걱정도 되고 하네요 사이즈를 조금 크게 뽑으시면 더 귀여울 것 같습니다 아크릴...
"죄라는 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상대성을 지니는 거다 함장." 깜빡거리는 붉고 분홍빛 네온등, 삐꺽이는 의자, 언뜻 보이는 여자들의 엉덩이와 익숙한 듯 아닌 듯 대충 흥얼거릴 수 있는 뚝뚝 끊기는 노래. 를 취한 듯 흘리는 반쯤 맛이 간 스피커와 금이 간 유리컵, 그 안의 싸구려 칵테일까지. 그 알코올의 추태 속 완벽하게 취한 커크는 흐린 시...
······ 약 10년 전인가. 내가 7살 때 즈음. " ··· ··· 바다다! " 이리 말하며 난 달려갔다. ··· 그리곤 너무 놀아서 언니한테 혼났지만. 그래도 난, 바다가 좋다. 파도가 좋다. 잔잔한 물결과 파도가, 난 좋다. ··· 지금도 일렁이는 바다와 출렁이는 파도라고 한다면 난, 달려갈지도 모른다. 난 ··· 아직 애니까. 그러니까, 봐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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