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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페스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 보겠다. 곧 올 것처럼 굴다가 이제야 쓴 이유는 안 그래 보이지만 속이 여린 사람이라 지금은 지웠으나 마음 아픈 댓글에 슬퍼하느라 이제 쓰기 시작한다. 저번 슼페스 글에서는 멤버 별 캐해나 뭐 그 엇비슷한이야기로 간을 봤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호모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물론 나는 잠깐 탑승한 사람이라 크게 이야기하지는 못하나…...
탈 스키즈 알페스 한 기념으로 쓰는 글. 이하 슼페스라 칭함. 일단 나는 덥페스 이후 방황했다. 그러다가 정착한 게 슼페스.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왜 스트게이키즈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았다. 솔직히 말해서 한밍인지 각뚜인지 걔네는 게이다. 새끼(new)게이 김승민 끼고 게이새끼 황현진 끼면 점점 는다. 해외파 게이 방찬, 필릭스 받고 새끼(...
오늘 하고자 하는 건 내 씨피가 아니라 모든 호모를 총괄해서 말하려고 한다. 일단 셉페스는 왼과 른이 존나 애매하다. 물론 강경왼이나 강경른이 있긴 한데 십중팔구 걔네가 른이나 왼으로 먹히는 호모도 꽤나 메이저일 때가 많다. 물론 한줌판인 셉페스 내에서 메이저라는 딱지는 20 명만 있어도 메이저라고 본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 수는 연성계와 알티봇과 같은 ~...
잠이 오지 않는 밤, 지민은 평소처럼 영화를 봤다. 본 영화를 보고 또 보고 무려 50번이나 봤는데도, 눈씨울이 붉어졌다. 지민은 이 영화가 좋았다. 대중적으로 크게 인기가 있는 영화가 아닌데도, 뭔가 마음을 찡하게 건드는 부분이 있었다. 매번 건드려져 울고 말지만, 그 역시 좋았다. 영화의 여운이 남아, 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지민은 이 마음을 누군...
(그림에 있는 가사부분은 1분 37초 부터 입니다) ----- 진짜 오랜만에 그려왔습니다... 현생 살면서 그림 뭘 그려야할지 아이디어가 바닥났는데 며칠 전에 박봄 < 넌 나의 거울 >을 듣고 아 이건 딱 준순이다 싶어서 급하게 그려왔습니다. 진짜 이 노래 너무 좋아요... 마지막 두 컷은 제가 즌 투 끝나고 그 뒤에를 생각하고 그린거고 앞에 컷...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선여주가 이동혁을 데리고 간 곳은 센터의 옥상이었다. 두 사람의 관계에서 변환점이 되었던 장소이자 이동혁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그 장소. 지난 회차에서 두 사람은 암묵적으로 이곳을 언급하지조차 않았기에 이동혁은 선여주가 그를 데리고 이곳에 왔다는 사실에 놀랐다. “자.” 미리 와서 두고 갔던 검은 봉지를 뒤적거리다 맥주 캔 두 개를 각각 손에 들고 뒤를 ...
하? 이상한데? 지민의 목소리가 화난 것 같다. 화날 일이 있나? 혼자 놔두고 가서 그런가. 정진이를 데려다 주고 오니, 이미 지민은 집에 없었다. 지민이도 학교에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아프니 당연히 못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서 어떻게 씻고 갔는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집도 깨끗이 치워놨다. 진규형에게 계모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고나니, 막상...
점멸의 도시, 혹은 점멸이라 불리는 이 곳. 흩어지고 모이는 기류 속에서 도시의 주민들은 나타나고 사라진다. 그 모습이 마치 희끄무레 깜빡이는 불빛과 같아 점멸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이곳에는 떠올릴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수의 사람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북적이거나 미어터지진 않는다. 되려 한산하고 적적한 편이다. 보기엔 규모가 작아 보이나 걸어선 도시의 ...
혁재는 태어났을 때 부터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는 아니었다. 차라리 그랬으면 지금이 덜 불행하게 느껴졌을 지도 모른다. 혁재가 8살 되던 해, 다른 집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큰 행사에 새로 산 가방과 신발을 뽐내며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동네방네 자랑을 하고 다녔다. 돈 있는 집 자제들이라면 당연히 있을 법한 뚜껑 달린 일제 가죽 책가방이 덜그럭 거...
과묵하지만 웃음이 많은 낯을 가리지만 왠지 친근한 남자와 은은하지만 개성이 강한 낯은 안 가리지만 왠지 어른스러운 여자의 첫만남은 무척이나 좋았다. 서로가 다르나 닮았고 그런 사로가 마음에 들었다. 연애도 별 문제 없이 큰 싸움 없이 비슷한 점을 바탕으로 다른 점을 마춰가며 더욱 더 닮아가는 시간으로 보냈다. 그렇게 6년을 만났다, 남들은 다 결혼하고 프로...
•본 작품의 인물, 상황 등은 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내 인생엔 없으리라 생각했던 결혼식, 대한제국 황실의 피가 흐르는 여자와 일제의 피가 흐르는 남자의 결혼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결혼식을 앞둔 나의 심정은 사형을 앞둔 죄수 같았다. 허약해질 대로 허약해진 나를 정재현은 최선을 다해 나를 챙겨주었다. 그리고 나는 매번 이야기했다. 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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