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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짙은 사랑은 나를 죽이고, 옅은 너는 나를 살려. 제노야, 나 좀 살려 줘. 나는 옅은 너를 짙게 사랑했어. 네가 나를 원망한대도 나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어. 적당히 내 굴레 안에서 너를 사랑하려고 했지만, 너는 내 굴레 안을 벗어났어. 예상에 없던 사랑은 너무나도 크게 밀려왔어. 짙고, 짙고, 짙게. 너의 옅은 체취에 나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 나의 ...
그러니까,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막시민은 머리를 굴려 기억을 되짚어 보았다. 드물게 두뇌회전이 느리게 흘러갔다. 술을… 그래, 술을 마시고 있었지. 생각은 거기서 멈췄다. 뒤통수에 차가운 벽이 닿았다. 손으로 제 양턱을 감싸고 밀어붙이는 게 꽤나 열심이었다. 얼이 빠진 탓에 그 이상의 감상은 남길 수도 없었다. 눈을 감기도, 뜨기도 어려웠다. 눈을 감으...
2.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새 집과 하우스 메이트가 생겼지만 정작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 건 처음 집을 보러온 날과 이사 들어갔던 날 겨우 두 번이었다. 그날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난 건 아니지만 집에 들어오는 타이밍이 자꾸만 엇갈렸다. 이유는 여러 가지였지만 그 중에 가장 큰 건 나재민이 지금 잡고 있는 과외돌이가 고삼이라는 거였다. 성적이 조금 애매했다. ...
"재민아, 핸드폰" "뭐라고?" "핸드폰. 내라고." "...너 뭔데?" 반장. 제노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에 재민은 제노의 눈을 응시했다. 2교시가 지난 시각이었다. 난 널 반장으로 뽑은 적 없어. 재민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제노의 눈썹이 꿈틀댔다.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 재민의 손에 들린 휴대폰을 응시하던 제노는 이내 재민의 목덜미에 대충 둘러진 ...
[젠런] 열아홉, 스물다섯 I by. 블로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샤워를 마친 나는 숙소 방 바닥에 철푸덕 누웠다. 삭신이 쑤셨다. 숨 쉬는것 도 귀찮았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보고싶었다. 진심. 할무니..우리 할무니... 혼자서 그 밭을 어케 다 메꾸셨대... "훈지야, 고기 무러가자. 바베큐한단다." "..난 안물란다. 그냥 잘란다. 여기서. 니 혼자 묵고온나." "에, 니 아침부터 고기고기 지랄거렸다이가? 그냥 무...
03. 유학 "야 이제노" "왜" "나 유학 간대." "어?" "나 유학 간대." "유학 소식을 밥 먹었냐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어딨냐?" 나 유학 간대. 짧고 묵직한 팩트를 냅다 던진 나재민의 목소리가 무척이나 덤덤해서 이제노는 하마터면 그 중요한 한 마디를 여사로 넘겨버릴 뻔했다. 이제노나 나재민이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랐다. ...
“안녕하세요, 아줌마. 재민이는요? "어 제노야, 재민이 방에서 씻고 있어." 덜컥 - "앗 씨발, 깜짝이야 야 이 이제노 미친놈아!" 샤워기의 꼭지를 탁- 소리 나게 잠근 재민이 꼭 벌레를 보는 표정으로 제노를 쳐다봤다. 나재민의 시선이 닿는 곳에는 무심한듯하면서도 장난기 서린 이제노의 얼굴이 욕실 문 안으로 빼꼼 들어와 있었다. "불만이면 문을 잠그던가...
" 숲도 도토리 하나부터가 시작이야 ! " 「 인장 」 「 이름 」 도 토리 「 외관 」 「 성별 」 시스젠더 여성 「 나이 」 외관 나이 : 20살 / 실제 나이 : 16살 「 키 / 몸무게 」 23cm / 2.6kg 「 종족 」 도토리 요정 > 창작 종족. >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어느 마을의 뒷산, 커다란 도토리 숲에서 처음 생겨났다. 그것을...
*안녕하세요 오너님 제가 지금 일어났습니다... (자다가 캔슬해버린 현실 일정을 바라보며) 굉장히 횡설수설하고... 뭐냐 네... 사랑합니다... 제가 무츠를 사랑하는데요... 답은 편히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정말이에요 ㅠㅠ)9 미안해 무츠야... 사랑해 무츠야... 정적을 깨는 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벽 틈새로 피어나는 작은 민들레처럼. 쿠로야나기 ...
여름이 다가왔다. 벚꽃이 지는 걸 아쉬워하고 나무가 초록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걸 본 것이 얼마 전 같은데 여름이 왔다. 한낮은 말할 것도 없이 아침 저녁으로도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됐다. 이렇게 습할 거면 차라리 비라도 왕창 내렸으면 좋겠는데- 작열하는 태양 밑에 들어서자 마자 땀이 흐르는게 느껴졌다. -교문 앞에 귀여운 남자애가 있대. -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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