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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일주일이 지나버렸는데 (ㅋㅋ) 더 늦기 전에 써보는 후기 글! 이야기 흐름 앞 뒤 안 맞음, 말투 이상함 주의 맨날 트위터만 하다가 각 잡고 글 쓰려니 하나도 모르겠네요 아모튼 주의 쓰다보니 길어져서 n탄으로 나눠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어처피 아무도 안보니까ㄱㅊ 1. 왜 일본에 가게 되었나 2. 출발하기 전까지 과정 3. 일본에...
정말 장편 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내일 월요일.... 맞아요? 내 남자는 바람둥이(2) "준호씨 무슨 할 말 있어요?" 제 앞에 서서 주저하는 준호를 보며 명석이 먼저 입을 뗐다. 아무래도 영우의 일일 것 같았다. "혹시 우영우 변호사 때문에 찾아온 거에요? 우영우 변호사가 뭐라고 해요?" "저 바람둥이라고 조심하라고 하셨다던데..." "네 그랬어요. 그...
입술이 헐었다. 란은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나를 가만 놔두지 않았다. 사랑한다는 말에 이성이 나가 버린 것 같았다. 란의 옆구리를 살피려고 병원에 동행했던 시간을 빼고, 사흘 동안 문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했다. 란은 노부코 씨도, 란마루도 집에 오지 못하게 했다. 전자는 그렇다 쳐도 후자는 참을 수 없었다. 란은 린도에게 란마루를 일주일이나 더 맡기...
웅의 아버지 '무능해'는 웅이와 동생들, 체육관 일을 놔두고 떠났다. 어머니가 있었지만 믿음직하지 못했다. 어린애처럼 사고를 치고 다녔다. 좋게 말하면 순진했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 물정 모르는 부모. 그런 부모를 대신해 웅이는 가장이 되었다. 부모가 있는데도 가장이 되다니, 이런 법도 다 있나 싶었다. 웅이는 훌륭하게 회색체육관의 관장 일도, 동생들의 믿음...
안녕하세요 이불입니다. 이번에는 애정운 리딩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썸타고있는 사람의 상황이나 마음을 리딩해보았습니다.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제너럴리딩이니만큼,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나에게 필요한 말들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타로는 타로일 뿐, 재미로만 봐주시는 거 아시죠?^^ 숨을 한번 골라주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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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요이시카 쿠로 나이 - 24세 성별 - 남 키/ 몸무게 - 168cm/ 평균 56kg 종족 - 인간 외관 - 흑발, 청안, 붉은색 겉옷, 파란색 목도리, 줄무늬 반팔, 검정색( 바지, 신발 ) 성격 - 부정적인, 지능적인, 이중적인 L - 오믈렛, 바다, 비타민 H - 수상한 사람, 바다 특징 소원 - 현재 실종상태인 동생을 찾는것 승률 - 3.3...
할 일 없이 뒹굴면서 놀면 행복하다. 시간에 쫓겨서라도 글을 한 편 완성하면 뿌듯하다. 촬영장에서 구르고 오면, 제법 멋진 일상을 살고 있다고 느낀다. 과제는 해내도 좋은 감정이라곤 들지 않는다. 시험을 잘 봐도 마찬가지다. 점점 확신이 든다. 영상이든 글이든, 나는 뭔가 만드는 사람을 해야겠다. 워라밸이니 뭐니 해도, 일이 일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 ...
가벼운 사람이 싫다. “헤어졌어.” 친구라 해도 별로지만. 더욱이 그게 연애 상대라면, 한없이 최악일 테다. “...또? 왜?” “몰라. 아 벌써 다음 주가 크리스마스인데. 어떡하지.” “뭘 어떡해. 얌전히 집에나 박혀있어야지. 너처럼 한가한 애들만 크리스마스다 뭐다 유난이지. 바쁜 애들은 다 혼자 보내.” 쯧쯧. 그것도 질문이라고 하냐는 듯 태연이 혀를 ...
| 기획자 : @_IlHeretic0 | 작성자 : _ 작성자는 본 기획자의 행적을 일절 옹호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 주의사항(0) - 기본 운영체제 ] 1. 대화의 끝은 대개 홍흔입니다. : 갑자기 일이 생겼다거나 작성자의 건강상 문제, 밀려서 읽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스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시간 답장이 없을 시엔 대화를 마쳤다고 이해해주셨음 합니...
안녕하세요 이 글은 제가 학창 시절에 겪었던 상처와 그 아픔의 정도를 간단하게 시각화하고 싶은 마음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저 제 아픔을 푸념하는 자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나가셔도 되지만 누군가한테는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1. [중학생] 처음 당한 폭행 솔직히 그 당시가 잘 기억나지는 앉습...
“음... 드림주쨩은 잘 안 꾸미네?” 그 말을 뱉음과 동시에 날 훑어보는 눈이 이리저리 바쁘게도 움직였다. 그 눈에 괜히 고개를 숙인다. 약속시간을 멋대로 바꾼 게 누군데. 원래 약속시간은 12시. 갑작스럽게 변덕을 부리며 일찍 준비했으니 일찍 나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11시. 설레는 마음에 먼저 준비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분명 엄청 늦었을테지. 모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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