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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방이 온통 새까만 어둠 뿐인데, 내딛는 한 걸음 걸음 흔들림이 없었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며, 너와 함께하고 있는 내가 보이냐며, 환히 웃는 보름달이 분명 너였음이 틀림없다. /서리, 보름달. 이토록 따스한 금빛은, 네가 처음이었을 것이다. 딘 루카스 베네치아는 호그와트에 오기 전까지도, 여러가지를 보아왔다. 물론, 그 중에 지식이 절반 이상을 차...
아무래도... 수입은 없이 끊임없는 지출이 반복되어 통장이 털리는 탓에 업로드합니다. 여태 계속 셉페스와 프엑페스 얘기를 했지만 나도 나름 타돌 호모를 했다. 여돌은 당연하고 남돌도 많이 했다. 일단 여돌은 웆페스, 달페스, 앚페스, 옴페스까지 다 했는데 개인적으로 난 달페스를 좋아했다. 그리고 남돌은 역시 호모계의 레전드 툽페스는 물론 호모계의 조상 방페...
이제는 셉페스를 마무리하고 프엑페스로 들어갈 차례다. 프엑판에 처음 올 때는 죽어도 호모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가득했다. 근데 호모녀 마인드가 어딜 가겠는가, 프엑에 입문하고 이 주도 안 지나서 호모를 시작했다. 이걸 말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사실 나는 프엑을 한 편도 안 봤다. 물론 마지막화는 봤고 강민희 불리고 처울긴 했지만 나는 프엑을 안 봤다. 프엑...
필자는 셉페스-프엑페스-엓원페스-큷페스를 전전한 존ㄴㅏ 흔한 강앰임을 밝힙니다. 그냥 정병충 강앰이므로 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술잇나요 ㅈㅂ 사실 셉페스 프엑페스 등등을 제외하고도 세상 거의 모든 페스를 다 했다 남돌페스의 찐인 엔시티는 물론 툽투 덥즈는 물론 하다하다 아스트로도 먹고 여돌은 존ㄴㅏ 처먹었다 여돌은 심지어 유사도 처먹을 정도로 할 수 있는...
슼페스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 보겠다. 곧 올 것처럼 굴다가 이제야 쓴 이유는 안 그래 보이지만 속이 여린 사람이라 지금은 지웠으나 마음 아픈 댓글에 슬퍼하느라 이제 쓰기 시작한다. 저번 슼페스 글에서는 멤버 별 캐해나 뭐 그 엇비슷한이야기로 간을 봤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호모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물론 나는 잠깐 탑승한 사람이라 크게 이야기하지는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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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스키즈 알페스 한 기념으로 쓰는 글. 이하 슼페스라 칭함. 일단 나는 덥페스 이후 방황했다. 그러다가 정착한 게 슼페스.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왜 스트게이키즈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았다. 솔직히 말해서 한밍인지 각뚜인지 걔네는 게이다. 새끼(new)게이 김승민 끼고 게이새끼 황현진 끼면 점점 는다. 해외파 게이 방찬, 필릭스 받고 새끼(...
오늘 하고자 하는 건 내 씨피가 아니라 모든 호모를 총괄해서 말하려고 한다. 일단 셉페스는 왼과 른이 존나 애매하다. 물론 강경왼이나 강경른이 있긴 한데 십중팔구 걔네가 른이나 왼으로 먹히는 호모도 꽤나 메이저일 때가 많다. 물론 한줌판인 셉페스 내에서 메이저라는 딱지는 20 명만 있어도 메이저라고 본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 수는 연성계와 알티봇과 같은 ~...
잠이 오지 않는 밤, 지민은 평소처럼 영화를 봤다. 본 영화를 보고 또 보고 무려 50번이나 봤는데도, 눈씨울이 붉어졌다. 지민은 이 영화가 좋았다. 대중적으로 크게 인기가 있는 영화가 아닌데도, 뭔가 마음을 찡하게 건드는 부분이 있었다. 매번 건드려져 울고 말지만, 그 역시 좋았다. 영화의 여운이 남아, 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지민은 이 마음을 누군...
(그림에 있는 가사부분은 1분 37초 부터 입니다) ----- 진짜 오랜만에 그려왔습니다... 현생 살면서 그림 뭘 그려야할지 아이디어가 바닥났는데 며칠 전에 박봄 < 넌 나의 거울 >을 듣고 아 이건 딱 준순이다 싶어서 급하게 그려왔습니다. 진짜 이 노래 너무 좋아요... 마지막 두 컷은 제가 즌 투 끝나고 그 뒤에를 생각하고 그린거고 앞에 컷...
선여주가 이동혁을 데리고 간 곳은 센터의 옥상이었다. 두 사람의 관계에서 변환점이 되었던 장소이자 이동혁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그 장소. 지난 회차에서 두 사람은 암묵적으로 이곳을 언급하지조차 않았기에 이동혁은 선여주가 그를 데리고 이곳에 왔다는 사실에 놀랐다. “자.” 미리 와서 두고 갔던 검은 봉지를 뒤적거리다 맥주 캔 두 개를 각각 손에 들고 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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