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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왔네요... 그냥 저 혼자 끄적이며 쓰는 글인데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까지...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 윤민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를 애정했기에 오늘은 범이와 민호의 이야기도 조금 곁들여봤어요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선 민정의 감정이 중요합니다! 민정은 아직 소나기에서 완전히 벗나지 ...
일단 내가 추천해주는 필기구 쓰면 니들도 전교 3등안에 들 수 있음 이걸 쓰는 순간, 공부가 엄청 하고싶어질거야. 내가 장담할게. 비싼 제트스트림, 시그노, 다이소 싸구려 볼펜 사느라 돈낭비하지 말고 언니가 추천해주는 것들만 사도록. 특히나 나같은 사람들은 공부에만 집중해야해서 싸구려 절대 쓰지도 않고 추천하지도 않음. 믿고 따라와.
아침이구나. 어떤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몇 시간이고 모니터를 바라보며 충혈된 눈을 깜박거렸다. 손 끝이 마비된 감각. 가만히, 켜져있는 화면을 바라보다, 의자를 뒤로 젖히며 눈을 감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 눈을 감았으니 당연하다고 해도 좋겠지만. 누구는 눈을 감으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서 즐겁다고 했었다. 단순히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랬던 걸까. 그...
- 이청우 17살 고등학생, 5살 이전부터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부재로 어머니와 단 둘이 살던 중 갑작스럽게 날아온 빚 독촉 우편에 어머니가 쓰러지고 겨우 구한 일자리라고는 사장의 갑질.이 모든 게 단 한 달 만에 일어난 일이라면 믿겠는가? -하나밖에 없는 소꿉친구와 '약혼' 해버렸습니다! 2023.10.20 / 캇데쿠 전력 [로맨스 판타지](중간에 삽입하는...
이 표지판을 발견했다면 지금 당장 걸음을 멈추십시오. 걸음을 멈추십시오. 걸음을 멈추십시오. 이 순간부터 당신의 휴대폰에 수신되는 일체의 전화를 받지 마십시오. 당신이 신뢰하거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의 전화여도 예외는 없습니다. 순찰 중인 구조대를 찾을 때까지 쉬지 말고 걸으십시오. 이곳에 조난된 사람들이 구조대를 찾아 보호되기까지는 통상 48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구남친 결혼식이 3달정도 남은 상황에서 지금 나는 일생 일대의 고민중 구남친이랑은 5년을 만났는데 ^^ 이 자식이 회사 후배랑 바람피더니 임신 해서 급하게 결혼하는거 .. 뭐 용서 어쩌고 헛소리 하더니 결국은 결혼 하더라 그동안은 그냥 무시하고 지냈는데 소꿉친구 롤이 있어서 얼굴에 철판깔고 청첩장을 줘버리네? 친구1 > 쟤 진짜 제정신 아닌가봐 친구2...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분량이 짧은 점 감안해주세요 ㅠㅠ * (-)과 후타쿠치 켄지는 어릴 때부터 친한 소꿉친구 사이입니다-! 1. 켄지가 삐져버렸다. 2. 켄지라고 이름 불러주니까 대답하는 너... ^^ 열받네? 3. 그렇게 말해도 좋아하는 티, 쑥스러운 티 다 난다 켄지야~ 그냥 아무 맥락도 없는... 그런 글...? 입니다. 소소하게 올릴 것 같...
갑자기 헤타 전 애인에게 전화 온다면 이건 해당 사항 없을 거 같은데 궁금해할 거 같으니까 그냥 적음 헤타 반응이나 표정 보면 딱 답 나와서 그냥 핸드폰 가져가서 끊어버리고 모른척할 듯 저거 아니면 본인이 받고 핸드폰 주인 바뀌었다고 거짓말할 듯 헤타가 입술 뜯는 걸 본다면 사실 헤타면 안 뜯을 거 같은데 만약에 뜯는다면 뜯지 말라고 다음에 또 보이면 입 ...
"도대체 왜?" . . . 그대가... 아니 길채 너가 포로로 잡혀와있다는 말을 듣고 내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것만 같았어 아니기를 바랬어 그 초록 저고리 푸르른 치맛자락 자주 눈에 보였던 어딘가 너와 닮은듯했던 여인 그 여인의 생각이 계속해서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었는데.. 떨리는 몸을 부여잡고는 어서 내 발걸음을 재촉했어 어서 가서 내 두 눈으로 확인하...
* 실습 이튿 날, 아원과 원령은 또 다시 COS 옥상으로 달려왔다. 7층 중간에 정원 쉼터가 생긴 후론 지금은 거의 창고로 쓰이는 공간이라, 단 이틀이지만 그들의 아지트가 되어 버렸다. 전 날 인이 눈물을 보이는 바람에 중단되었던 토론은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되버리는 바람에 다음 날로 미뤄 졌고, 오늘 다시 아지트에서 만나 토론을 이어 가기로 한 것이었다...
* 유료 부분은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외전으로, 본 편과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 전편 - 이어지지는 않지만, 세계관을 공유하고, 설정을 공유합니다.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지만, 읽으면 이해가 편이하긴 합니다! 내 탓에 한 없이 망가져 버린 너에게, 나는 염치 없이 바란다. 죄인의 바람 W. M SŏranMor 기도에 커다란 응어리가 진 듯, 산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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